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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화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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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사이랑
작품등록일 :
2018.05.11 16:13
최근연재일 :
2018.05.23 18:54
연재수 :
12 회
조회수 :
372
추천수 :
16
글자수 :
44,332

내 아들은 아비를 잘못 만났다.
난 전과자다. 그것도 살인마. 어릴 때부터 사람을 죽인.
나는 악마로 태어났다.
그런 내게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내 아들의 삶을 바꿔 줄.


준화야, 놀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2 012 - 더 이상 가슴이 뛰질 않는다. 18.05.23 13 0 11쪽
11 011 - 그의 과거, 나의 미래. 18.05.22 16 2 11쪽
10 010 - 당신은 조건을 내걸 자격이 안 돼. 18.05.21 27 2 13쪽
9 009 - 넌? 18.05.18 33 1 9쪽
8 008 - 선우야,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거야. 18.05.17 28 1 13쪽
7 007 - 일반인의 범주, 그 밖 18.05.17 30 1 15쪽
6 006 - 그러게, 밤이 늦었는데. 18.05.17 28 1 14쪽
5 005 - 이유? 니들 조상에게 해 주었듯이. 18.05.17 29 1 13쪽
4 004 - 나를 죽여, 내가 사는 방법. 18.05.17 33 1 11쪽
3 003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약빨은 말빨이다. 18.05.17 37 2 14쪽
2 002 - 가느다란 목, 자르지 못한 인연. 18.05.17 47 2 15쪽
1 001 - 내가 그곳에 있었다. 18.05.17 51 2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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