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준화야, 놀자.

웹소설 > 일반연재 > 스포츠

연재 주기
사이랑
작품등록일 :
2018.05.11 16:13
최근연재일 :
2018.06.17 19:22
연재수 :
21 회
조회수 :
3,316
추천수 :
73
글자수 :
94,548

내 아들은 아비를 잘못 만났다.
난 전과자다. 그것도 살인마. 어릴 때부터 사람을 죽인.
나는 악마로 태어났다.
그런 내게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내 아들의 삶을 바꿔 줄.


준화야, 놀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늦어짐의 변명. 18.06.21 34 0 -
21 021 - 새로운 첫 걸음. 18.06.17 74 3 14쪽
20 020 - 막다른 길은 새로운 길의 시작이다. 18.06.15 60 4 15쪽
19 019 - 외로운 대화. 18.06.13 73 3 15쪽
18 018 - 받을 수 없기에, 그래서 하는 선물. 18.06.10 101 3 13쪽
17 017 - 이별인사 18.06.08 106 2 12쪽
16 016 - 그가 택한 전혀 다른 길. 18.06.05 123 5 15쪽
15 015 - 세 가지 제안. 18.05.30 166 6 8쪽
14 014 - 칠종칠금, 첫 번째. 18.05.28 150 4 9쪽
13 013 - 그래서 패는 미리 확인하는 게 아니다. 18.05.25 132 4 7쪽
12 012 - 더 이상 가슴이 뛰질 않는다. 18.05.23 150 3 11쪽
11 011 - 그의 과거, 나의 미래. 18.05.22 138 4 11쪽
10 010 - 당신은 조건을 내걸 자격이 안 돼. 18.05.21 153 4 13쪽
9 009 - 넌? 18.05.18 149 2 9쪽
8 008 - 선우야,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거야. 18.05.17 155 3 13쪽
7 007 - 일반인의 범주, 그 밖 18.05.17 174 2 15쪽
6 006 - 그러게, 밤이 늦었는데. 18.05.17 170 3 14쪽
5 005 - 이유? 니들 조상에게 해 주었듯이. 18.05.17 180 3 13쪽
4 004 - 나를 죽여, 내가 사는 방법. 18.05.17 190 3 12쪽
3 003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약빨은 말빨이다. 18.05.17 238 3 15쪽
2 002 - 가느다란 목, 자르지 못한 인연. 18.05.17 266 3 15쪽
1 001 - 내가 그곳에 있었다. 18.05.17 368 6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사이랑'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