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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동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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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코코
작품등록일 :
2018.05.16 15:34
최근연재일 :
2018.05.20 20:40
연재수 :
8 회
조회수 :
72
추천수 :
0
글자수 :
46,051

원래 두동무니라는 말이 있는데 그 뜻이 윷놀이를 할 때 말을 두 개 포개어 나아가는 것을 말해요. 세동무니는 여주 명서가 두 아들을 등에 업고 혼자 키운다 해서 세동무니로 바꿔봤어요. 그러나 사실 두 아들은 명서의 친아들이 아니라 언니와 형부가 남겨주고 떠난 소중한 선물 같은 아이들이랍니다. 두 아들을 키우며 포기하고 살던 사랑까지도 이뤄가는 따뜻한 이야기니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세동무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 새로운 동거 NEW 9시간 전 3 0 14쪽
7 불청객 ... 무뢰한 18.05.20 6 0 15쪽
6 결혼식 18.05.19 8 0 12쪽
5 새로운 인연 ... 귀국 18.05.19 10 0 12쪽
4 깊은 한숨 18.05.18 9 0 12쪽
3 시간...3년 후 18.05.18 12 0 13쪽
2 또 한번의 작별 18.05.17 8 0 12쪽
1 몰라도 되는 세상에서,,,그녀를 놓치다 +2 18.05.16 16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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