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안나와 파카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윤남이
작품등록일 :
2018.06.01 00:16
최근연재일 :
2018.09.25 00:37
연재수 :
110 회
조회수 :
3,247
추천수 :
4
글자수 :
571,860

마족인 줄 알았던 제가 뭐라구요?
본인이 누군지 알고 싶어 자신이 있던 고향을 떠났지만,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선택의 기로 속에서 그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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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 파카 줄거리 中

“그래, 너도 내가 우습구나. 그렇지?”

어떻게 우스울 수가 있을까? 나는 네가 대단하고 느끼는데.

“뭐? 아니야!”
“아니야? 아니라면 괜찮으냐고 왜 물어보는 거고 그런 눈으로 왜 보는 거야?”
“그, 그건...”

그렇게 밖에 물어볼 수 없었으니까. 지금 너에게는 다른 어떤 말보다 그걸 먼저 물어봐야 할 것 같았으니까.

“아무것도 대답하지 못하면서 그런 시선으로 날 봐라보는 게 얼마나 엿 같은 줄 알아?”

꼭 가서 잡아야 했다.

“저번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왜 계속 쫓아와서 건드는 거야. 붉은 산에서 그랬지? 쫓아오면 죽여 버린다고. 너도 봤지? 마족들이 내가 낸 상처에 재생 못하는 거. 너도 그렇게 만들어줘?”

꼭 잡아야 했다.

“나랑 밥 먹을래?”
“.......뭐?”

남주- 표지 상의 파란 소년
표지보단 좀 더 험상궃게 생겼다고...
[단순.멍청한건지 똑똑한건지 분간이 안감.앞 뒤 안 가림. 찌질. 점점 멋짐을 보여 줄 거지만...언제 보여줄지는 미지수...ㅠㅠ 가끔 대환장파티. 자유연재]


안나와 파카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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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프롤로그의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18.07.08 25 0 -
110 용사학부 18.09.25 6 0 13쪽
109 등잔 밑이 어둡다.(6) 18.09.24 6 0 6쪽
108 등잔 밑이 어둡다.(5) 18.09.19 13 0 10쪽
107 등잔 밑이 어둡다.(4) 18.09.17 13 0 11쪽
106 등잔 밑이 어둡다.(3) 18.09.11 16 0 10쪽
105 등잔 밑이 어둡다.(2) 18.09.10 16 0 9쪽
104 등잔 밑이 어둡다. 18.09.07 19 0 12쪽
103 잠자는 아카데미 속의 파카(3) 18.09.04 20 0 10쪽
102 잠자는 아카데미 속의 파카(2) 18.09.03 18 0 13쪽
101 잠자는 아카데미 속의 파카 18.09.01 20 0 12쪽
100 제 3시험(6) 18.08.27 22 0 11쪽
99 제 3시험(5) 18.08.26 18 0 15쪽
98 제 3시험(4) 18.08.24 24 0 12쪽
97 제 3시험(3) 18.08.22 23 0 11쪽
96 제 3시험(2) 18.08.20 21 0 11쪽
95 제 3시험 18.08.20 25 0 12쪽
94 뒤를 돌아서면 멀고 마주보면 가깝다.(4) 18.08.16 24 0 13쪽
93 뒤를 돌아서면 멀고 마주보면 가깝다.(3) 18.08.14 21 0 12쪽
92 뒤를 돌아서면 멀고 마주보면 가깝다.(2) 18.08.12 21 0 13쪽
91 뒤를 돌아서면 멀고 마주보면 가깝다. 18.08.11 21 0 10쪽
90 포르테 아카데미(10) 18.08.08 24 0 11쪽
89 포르테 아카데미(9) 18.08.05 21 0 11쪽
88 포르테 아카데미(8) 18.08.03 22 0 12쪽
87 포르테 아카데미(7) 18.08.01 21 0 11쪽
86 포르테 아카데미(6) 18.07.29 22 0 11쪽
85 포르테 아카데미(5) 18.07.28 22 0 10쪽
84 포르테 아카데미(4) 18.07.27 22 0 12쪽
83 포르테 아카데미(3) 18.07.26 21 0 12쪽
82 포르테 아카데미(2) 18.07.24 21 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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