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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은 구름을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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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ya
작품등록일 :
2018.06.11 11:55
최근연재일 :
2018.06.25 00:04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7,452
추천수 :
110
글자수 :
135,852

중원 땅에서 척박한 신강으로 쫓겨온지 200년.
치욕의 세월을 이겨내고 힘을 키운 천마신교.
그 어느때보다 강성해졌다!
이제 꿈에 그리던 중원으로 돌아가기만 하면된다.
그런데!!!

공포의 대명사 천마신교의 후계자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람이다?
무공도 싸움도 싫다는 소교주때문에 골치가 이만저만이 아닌 천마신교.

그런 그가 드디어 마음 속에 악을 품었다!

최연소 천하십대고수이자 천마신교 최후의 방패, 흑암단의 부단주 유진일의 죽음은
잠자던 두 용을 깨웠다.

천마신교 소교주 혁무월과 시골 소년 유진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달빛은 구름을 품고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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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권 수정이 끝났습니다...ㅎ NEW 19시간 전 17 0 -
공지 1권 분량이 끝났습니다! 18.06.23 2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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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풍마봉 NEW 16시간 전 85 2 10쪽
28 <외전> 달과 태양의 노래. 18.06.23 118 2 9쪽
27 신교 입성. 18.06.23 129 3 12쪽
26 아버지의 마음 (2) 18.06.23 130 2 11쪽
25 아버지의 마음 (1) 18.06.23 132 2 13쪽
24 치료 시작 18.06.21 174 3 10쪽
23 부녀 상봉 18.06.21 162 3 11쪽
22 강인한, 충성을 맹세하다. 18.06.20 178 3 16쪽
21 은월대의 습격 18.06.19 204 3 11쪽
20 은발사신의 등장 18.06.18 217 3 11쪽
19 새로운 인연 18.06.17 226 2 11쪽
18 흑시장 경매 (2) 18.06.16 210 5 9쪽
17 흑시장 경매 (1) 18.06.16 205 5 8쪽
16 신예원의 계책 18.06.15 227 3 12쪽
15 그들의 사정 18.06.14 260 5 10쪽
14 혁무월의 신위 18.06.14 262 4 12쪽
13 낮말은 새가 듣고, 전음은 혁무월이 듣는다. 18.06.13 277 5 9쪽
12 신예원, 봄이 찾아오다. 18.06.13 279 4 12쪽
11 유진운, 결을 보다! +1 18.06.13 287 3 15쪽
10 천마상단의 망나니 18.06.12 305 2 10쪽
9 사천성으로 18.06.12 289 3 10쪽
8 목만진, 기회를 잡다? 18.06.12 286 4 8쪽
7 광서지부장 목만진 18.06.12 324 5 9쪽
6 닭이냐 돼지냐 18.06.11 341 5 7쪽
5 천마비동 +2 18.06.11 372 6 8쪽
4 첫걸음 +4 18.06.11 399 5 8쪽
3 달, 구름을 만나다 +2 18.06.11 440 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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