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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은 구름을 품고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단비ya
작품등록일 :
2018.06.11 11:55
최근연재일 :
2018.11.14 21:18
연재수 :
112 회
조회수 :
224,968
추천수 :
2,961
글자수 :
734,978

중원 땅에서 척박한 신강으로 쫓겨온지 200년.
치욕의 세월을 이겨내고 힘을 키운 천마신교.
그 어느때보다 강성해졌다!
이제 꿈에 그리던 중원으로 돌아가기만 하면된다.
그런데!!!

공포의 대명사 천마신교의 후계자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람이다?
무공도 싸움도 싫다는 소교주때문에 골치가 이만저만이 아닌 천마신교.

그런 그가 드디어 마음 속에 악을 품었다!

최연소 천하십대고수이자 천마신교 최후의 방패, 흑암단의 부단주 유진일의 죽음은
잠자던 두 용을 깨웠다.

천마신교 소교주 혁무월과 시골 소년 유진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달빛은 구름을 품고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12 어설픈 친구보단 확실한 적이 되겠다. (1) +1 18.11.14 515 16 22쪽
111 서장은 지금. +1 18.11.12 603 13 26쪽
110 서장으로 쏠리는 시선. +1 18.11.06 677 14 14쪽
109 혁무월, 대법왕을 만나다. (2) +2 18.11.05 640 13 29쪽
108 혁무월, 대법왕을 만나다. (1) +2 18.11.05 724 18 30쪽
107 장족의 과거와 미래. +1 18.10.31 769 15 20쪽
106 음모 중첩. +1 18.10.17 1,137 19 19쪽
105 은밀한 거래 (feat. 사공지은) +1 18.10.12 1,005 19 25쪽
104 무림대학관 (3) +2 18.10.11 1,046 14 23쪽
103 무림대학관 (2) +2 18.10.09 1,084 20 22쪽
102 무림대학관 (1) +2 18.10.08 1,214 20 26쪽
101 <외전> 혁무월, 틀을 깨다. 18.10.08 1,011 16 7쪽
100 그렇게 그들은 성장한다. +2 18.10.06 1,187 22 20쪽
99 청해호 혈투 (3) +2 18.10.04 1,219 21 25쪽
98 청해호 혈투 (2) 18.10.03 1,183 19 18쪽
97 청해호 혈투 (1) +2 18.09.28 1,327 23 21쪽
96 악연의 고리 (4) +3 18.09.27 1,376 21 17쪽
95 악연의 고리 (3) 18.09.20 1,487 22 16쪽
94 악연의 고리 (2) +2 18.09.19 1,454 24 17쪽
93 악연의 고리 (1) +2 18.09.16 1,434 23 17쪽
92 그와 그녀의 숭고한 희생. 18.09.16 1,370 17 12쪽
91 특명! 혁무월을 찾아라. 18.09.16 1,377 24 18쪽
90 혈왕마가의 몰락 (2) 18.09.16 1,358 22 23쪽
89 혈왕마가의 몰락 (1) +2 18.09.15 1,396 25 19쪽
88 각자도생(各自圖生). +2 18.09.10 1,553 21 21쪽
87 천년의 기다림. +2 18.09.08 1,527 20 15쪽
86 천마신교의 미래. +2 18.09.07 1,471 23 18쪽
85 <외전>홀로 피는 꽃은 없다. 18.09.07 1,322 24 4쪽
84 순찰단주 혁아린 (2) +2 18.09.05 1,407 22 18쪽
83 순찰단주 혁아린 (1) 18.09.05 1,524 19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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