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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은 구름을 품고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단비ya
작품등록일 :
2018.06.11 11:55
최근연재일 :
2019.04.01 16:16
연재수 :
124 회
조회수 :
289,518
추천수 :
4,029
글자수 :
848,978

중원 땅에서 척박한 신강으로 쫓겨온지 200년.
치욕의 세월을 이겨내고 힘을 키운 천마신교.
그 어느때보다 강성해졌다!
이제 꿈에 그리던 중원으로 돌아가기만 하면된다.
그런데!!!

공포의 대명사 천마신교의 후계자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람이다?
무공도 싸움도 싫다는 소교주때문에 골치가 이만저만이 아닌 천마신교.

그런 그가 드디어 마음 속에 악을 품었다!

최연소 천하십대고수이자 천마신교 최후의 방패, 흑암단의 부단주 유진일의 죽음은
잠자던 두 용을 깨웠다.

천마신교 소교주 혁무월과 시골 소년 유진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달빛은 구름을 품고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공지 올립니다. ㅎㅎ 19.04.01 163 0 -
124 유진운, 흥분하다. +1 19.04.01 282 8 20쪽
123 만남. 19.02.12 604 17 21쪽
122 어떤 움직임. 19.02.10 563 14 23쪽
121 폭발하다. 19.02.04 575 17 22쪽
120 폭발 하루 전. 19.02.02 596 18 15쪽
119 <외전> 아이, 이름을 얻다. 19.01.28 571 16 12쪽
118 장족의 반란. (3) +2 19.01.28 616 18 26쪽
117 장족의 반란. (2) 19.01.25 641 19 28쪽
116 장족의 반란. (1) 19.01.23 725 15 22쪽
115 어설픈 친구보다 확실한 적이 되겠다. (4) 19.01.20 721 18 23쪽
114 어설픈 친구보다 확실한 적이 되겠다. (3) 19.01.18 752 20 19쪽
113 어설픈 친구보단 확실한 적이 되겠다. (2) 19.01.16 772 17 16쪽
112 어설픈 친구보단 확실한 적이 되겠다. (1) +4 18.11.14 1,156 26 22쪽
111 서장은 지금. +2 18.11.12 1,127 21 26쪽
110 서장으로 쏠리는 시선. +2 18.11.06 1,130 22 14쪽
109 혁무월, 대법왕을 만나다. (2) +3 18.11.05 1,093 22 29쪽
108 혁무월, 대법왕을 만나다. (1) +4 18.11.05 1,179 26 30쪽
107 장족의 과거와 미래. +2 18.10.31 1,244 21 20쪽
106 음모 중첩. +2 18.10.17 1,790 26 19쪽
105 은밀한 거래 (feat. 사공지은) +2 18.10.12 1,480 29 25쪽
104 무림대학관 (3) +2 18.10.11 1,537 22 23쪽
103 무림대학관 (2) +2 18.10.09 1,557 28 22쪽
102 무림대학관 (1) +2 18.10.08 1,719 32 26쪽
101 <외전> 혁무월, 틀을 깨다. 18.10.08 1,439 24 7쪽
100 그렇게 그들은 성장한다. +2 18.10.06 1,627 29 20쪽
99 청해호 혈투 (3) +2 18.10.04 1,662 28 25쪽
98 청해호 혈투 (2) 18.10.03 1,597 26 18쪽
97 청해호 혈투 (1) +2 18.09.28 1,769 29 21쪽
96 악연의 고리 (4) +3 18.09.27 1,812 28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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