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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은 구름을 품고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단비ya
작품등록일 :
2018.06.11 11:55
최근연재일 :
2018.08.17 23:55
연재수 :
75 회
조회수 :
77,523
추천수 :
917
글자수 :
416,036

중원 땅에서 척박한 신강으로 쫓겨온지 200년.
치욕의 세월을 이겨내고 힘을 키운 천마신교.
그 어느때보다 강성해졌다!
이제 꿈에 그리던 중원으로 돌아가기만 하면된다.
그런데!!!

공포의 대명사 천마신교의 후계자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람이다?
무공도 싸움도 싫다는 소교주때문에 골치가 이만저만이 아닌 천마신교.

그런 그가 드디어 마음 속에 악을 품었다!

최연소 천하십대고수이자 천마신교 최후의 방패, 흑암단의 부단주 유진일의 죽음은
잠자던 두 용을 깨웠다.

천마신교 소교주 혁무월과 시골 소년 유진운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달빛은 구름을 품고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75 얽히는 인연 (2) 18.08.17 377 7 14쪽
74 얽히는 인연 (1) 18.08.17 469 8 14쪽
73 패왕성. 18.08.16 519 7 13쪽
72 전설의 시작 (2) 18.08.14 512 12 22쪽
71 전설의 시작 (1) 18.08.14 499 15 11쪽
70 풍마곡의 새로운 식구, 그리고 음모의 시작. 18.08.11 618 10 18쪽
69 흑풍단 창설 18.08.09 576 9 16쪽
68 혁무월, 일보(一步)를 내딛다. 18.08.08 593 11 14쪽
67 <외전> 혁무월, 출관하다. 18.08.07 550 9 4쪽
66 진정한 승리자는? (2) 18.08.07 529 10 20쪽
65 진정한 승리자는? (1) 18.08.07 542 9 14쪽
64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해요. 18.08.05 604 11 19쪽
63 합동 수업. 18.08.02 667 6 14쪽
62 밤 하늘의 별을 본 적이 있나요. 18.08.01 663 7 16쪽
61 훔치다. 18.07.30 698 10 15쪽
60 냄새를 맡다. 18.07.29 753 8 14쪽
59 천마환, 그리고 환골탈태? 18.07.26 797 11 14쪽
58 백리정의 열정 18.07.24 741 9 15쪽
57 뒤바뀐 미래 18.07.19 812 13 12쪽
56 혁아린의 수난 18.07.18 793 9 13쪽
55 조태윤과의 대결 18.07.17 785 13 13쪽
54 본선 비무 18.07.16 773 10 15쪽
53 비무 준비 18.07.14 856 11 13쪽
52 검술반 수업 18.07.13 859 11 15쪽
51 마학관 입관 18.07.13 876 10 15쪽
50 <외전> 태양의 전설. +2 18.07.11 814 10 9쪽
49 사부님, 봄이 왔어요. 18.07.11 855 10 10쪽
48 두 거인의 만남. 18.07.10 914 12 12쪽
47 변화, 그리고 풍마봉의 아이들. 18.07.09 903 12 11쪽
46 신교 비사 18.07.07 949 1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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