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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영영o
작품등록일 :
2018.06.13 23:25
최근연재일 :
2018.06.19 23: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397
추천수 :
0
글자수 :
8,299

작성
18.06.14 00:26
조회
88
추천
0
글자
3쪽

첫 날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학교에 갔다.


수업을 듣는 데 졸려서 잠을 자버렸다.


그때



쌤이


"야..너 지금 뭐하는 거야?"


".."


내가 일어나지 않자 귀에 대고 쌤이


"권.수.하."


이래서 나는 놀라서 일어났다.


"아씨..뭐야.."


라고 하자 쌤이 표정이 안좋아 지더니


"아씨..? 권수하 너 요즘 정신이 나간 것 같다?"


이래서 나는 아 오늘 도 엄청 혼나 겠다..


생각 했다.


그리고 결국 교무실로 따라가서


엄청 혼났다.


대략 말하자면


"권수하..너 어떻게 살려고 그래..?"


".."


"너희 부모님은 걱정 안하셔?"


"..."


"너 그렇게 살다가 낙오자 된다"


".."


"그리고 너 이거 성적 뭐야!"


".."


"올 9등급 이네.."


"..올 9등급은 아닌데.."


"아..하나는 8등급 이네.. 그래서 너 이 성적 같고 대학은 갈 수 있겠어?"


".."


"그리고 어디서 말대꾸야..너 내가 만만 하니?"


".."


"왜..대답이 없어..!!"


"..아..아뇨..!!"


나는 기가 죽은 듯이 가만히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그 쌤이 나를 보더니


"수하야..이건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알지?"


이래서 나는 눈물이 나는 것 같지만 참고 말했다.


"아..네.."


"그래.."


".."


"쌤이 다 널 생각 해서 하는 애기야..그니까..잘 들어야지?"


"네..감사합니다"


"그래..그럼 이제 교실로 들어가라"


그리고 교실로 들어갔다.


교실로 들어가자 애들은 다 떠들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내 친구 김하진 에게 갔더니


하진이가


"어..수하야 왔어?"


이래서 나는 기분은 안좋지만 애써 웃으며


"응 .."


"너..담임이 또 엄청 갈궜지..?"


라고 하자 나도 자연스럽게 말을 했다.


"응..완전 나만 보면 못 잡아먹을 듯 해!"


"..그니까 왜그런데!"


"하..그리고 오늘 도 말을 엄청 갈궈

담임은 자기가 엄청 잘난 줄 아나봐!!

맨날 꼬투리 잡고 말하면서!!"


"맞아맞아!"


"그리고 남 그렇게 신경쓸 거면 자기 머리나 신경쓰지!!"


"머리?"


"아..몰랐어? 담임 대머리잖아!"


그때 누군가 나를 불렀다.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의말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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