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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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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영영o
작품등록일 :
2018.06.13 23:25
최근연재일 :
2018.06.19 23: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371
추천수 :
0
글자수 :
8,299

작성
18.06.14 00:27
조회
65
추천
0
글자
5쪽

학교 에서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수하야.."


"어..네?"


이러고 뒤를 돌아보자 담임이 서 있었다.


그래서 나는 설마 들은건가 또 망했다...


생각 하는데 이상하게 담임이 나를 보는 눈빛이 뭔가 달랐다.


혼날 때 하던 눈이 아닌데..


뭐지..?


하고 생각할 때 쯤 담임이 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나는 앉았다.


그리고 담임이 종례를 저번 보다 일찍 끝냈다.


그래서 나는 뭐지 하면 서 일찍 끝났어 살짝 기분 이나아졌다.


그리고 집에 가려고 할때


누군가 나를 부르더니


"담임이 너 끝나고 오래는데?"


라고 해서 결국 기분이 나아진게 다시 가라앉으면서 '아 이번에 또 뭐야..'


생각 하고 교무실로 들어가는 데


담임이 나를 보고 들어오라고 하고 충격적인 애기를 했다.


"권수하"


"네"


"너..그거 아니?"


이러셔서 나는 뭐지? 싶어서


"뭐가요?"


라고 하자 담임이 한숨을 푹 쉬더니


"..아니다.."


이러시는 데 그때 옆쪽에 앉으신 박 선생님이


"국 선생님 그래도 알아야 될 건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라고 해서 담임이 한숨을 다시 쉬다가 결심한 듯


표정을 보이더니 나한테 말을 다시 한다.


"그게..너희.."



"..왜요?"


"..너희..어머니가.."


"어머니가 왜요?"


"..하..쓰러지셨단다.."


"..네?"


그말을 듣고 '네? 지금 장난 치시는 건가요? 거짓말이죠?'


라는 생각 이 들었다.


그때 담임이 "너 내가 그런거로 거짓말 하는 사람으로 보여?"



그말을 듣고 심장 이 쿵 내려 앉았다.


"..아..."


"지금 수하 너 의 결정이 제일 중요해"


".."


"수하 너가 알바도 많이 하고 어머니랑 둘이 사니까


".."


지금 선생님도 걱정 됬는데..


".."


수하 너희 어머니가 쓰러지셨으니까.."


"그만..그만하세요..그만하시라구요!"


".."


"쌤 저 지금..하...아니에요!"


"..수하야.."


"그럼 병원이 어딘데요?"


"..빨리..알려주..세..요..!!빨리..!!"


"그게..00병원이야..이주소로 가보면 될거야.."


그말을 듣고 나는 바로 학교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리고 병원 가보니 엄마는 이미 수술실이 여서 볼수 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의사 선생님이 한 말을 듣고 더 충격 먹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털래털래 술 취한 사람처럼 아니면 정신나간 듯이 그냥 길을 걸어갔다.


그러다가 오늘 하루를 되짚어 봤다.


'오늘 평소처럼 자다가 혼나고


다시 불려가고 그거밖에 없는데..


왜..이렇게 됬지..?'


'나는 그저 평소처럼 자고 혼난 거 밖에 없는데..


왜..나만.. 왜..엄마랑 둘이 사는 데..엄마 힘들 까봐..내가 알바 도 뛰고


일 열심히 했는데..근데..왜 나한테 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지..'


'남들 처럼 사는 건 아니지만 남들처럼 부모님이 다 계신 건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해서 집에 형편이 안좋아도 내가 다 알바하고 생활비 모으는데


왜 나만 ..이런 거지..?'


"왜..왜..왜!!!"


병원 에서 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아..아직은 의식 불명입니다.."


".."


"그러니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야될 것 같습니다"



"그럼..혹시 깨어날 수 있..나..요?"


"..그건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마음 에 준비가 필요.."



"그럼 우리 엄마 일어나요? 깨어나시나구요!!"



"그건.."


"..됐어요.."


".."


"아..저 갈게요"


"저기 학생 나 아직 할 말 더 남았는데.."


"아..혹시 수술비 말하시는 건가요..?"


".."


"그건 제가 다 차차 넣을 테니까 걱정 마세요!!"


"..저 학생 그게"



"..그럼 안녕히계세요"


하고 병원을 뛰쳐나간 기억이 난다.



그리고 슬프고 괴로운걸 참고 집으로 가려는데 눈물이 흘렀다.



"그래도 울지는 말자..울면 안된댔어.."



"엄마가..울지 말랬잖아.."



"..근데..흑.. 왜 눈..물이 ..나지..?"


그때 눈물을 참고 가려는데 길이 잘 안보였다.


그래도 집에 가려고 했는데 신호가 초록불이 깜박깜박해서 건너려고


뛰었는데


그때 바로 빨간 불로 바꼈다.


그래서 나는 어쩌지 할때


차가 훅 들어왔다.



"픽픽픽!!"


"쿵"


하고 나는 그때 넘어졌다.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의말

수하가 많이 힘들겠네요..ㅠㅠ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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