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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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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영영o
작품등록일 :
2018.06.13 23:25
최근연재일 :
2018.06.19 23: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437
추천수 :
0
글자수 :
8,299

작성
18.06.14 01:40
조회
68
추천
0
글자
5쪽

누구세요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저기요"


"저기요!!"


나는 일어난다.


일어나자 앞이 잘 안보인다.


그래서 나는 다시 정신차리고 보려고 했다.


'집중'


그리고 다시 봤더니



왠 남자가 어른 이 보이는 거다.


그래서 누구세요?


하자 그 사람이


"아..저기 제가 그쪽 차에 부딪힌 사람인데.."


이래서 나는


"네?"


"제가 차에 부딪혔어요?"


이래서 그 사람이


"네..제 차에 그쪽이 부딪혀서 제가 지금 깨우는 건데.."


"아.."


"저기.. 보호자 부르세요 저랑 같이 병원가요!"


"아..병원..보호자?"


"네..병원 가려면 보호자가 필요하잖아요


아..학생처럼 보이는 데 부모님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같이 병원가게.."


"..부모..님.."



"빨리 번호 되세요.. 그쪽 빨리 병원가야 될 것 같아요"


".."


"번호 되시라니까요?"


".."


"저기요!!"



"..아..네..부모..님.."


"네..그니까 번호 뭐에요.."


".."


"..저기요!!"


"..죄송해요..모르겠어요.."


"..네?"


"병원 비 안내주셔도 되요.. 저..제 부모님이 누군지 모르겠어요.."


"...네???"


"그니까..가셔도 되요!"


"저기 지금 저랑 장난하시나요? 이래놓고 고소하고 돈 뜯으려는 거 같은데..


빨리 부모님 번호 되세요!!"


".."


"아..이런 미친 여자 를 다 봤네.."


"네..?"


"지금 내가 만만해요? 나이 도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데 자기 부모님 을 모르는게 말이되요?!!"


".."


"아니면 니가 누군지 도 모르겠다 하지 그래?"


".."


"왜 말해보라니까?"


"..진짜 그래도 되요?"


"어..아니 진짜 미쳤어요?"


"아니..저 진짜 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하..뭐라구요?"


".."


"지금 학생말로는 지금 제 차에 부딪혀서 기억이라도 날아갔다는 건가요?"



"..그건 모르겠지만..그런것 같아요.."


"하..지금 나 한테 사기 를 쳐도 말이 되게 쳐야지..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해요?!!"


"..안되나요?"


"당연히 안되지!! 허..학생 좋게 넘어가려 했는데 안되겠네!"


"..아..그럼 저 그냥 갈게요..저 괜찮아요!"


"가긴 어딜가 ..나중에 피해 보상 해달라고 할 줄 누가 모를 껏 같애..?


이래놓고 문제 제기 하면 학생 내가 가만히 안둬!"


"아..왜이러세요..저 내비둬요!"


"..!! 하..그럼 지금 그냥 병원 가든지.."


"저..부모님 몰라요.."


"하..또 장난 치네!"


"그니까 그냥..가게 내비둬요!!"


"어떻게 내비둬..너 지금..헐..피!!"


"..네?..!!!) (머리에 흐르는 피를 보고)


"아..안되겠다..너 그냥 우선 병원 에 가자"


"아..괜찮아요..괜찮아요"


"괜찮기는 뭐가 괜찮아!!"


하면서 그 사람이 나를 차에 태우고 병원 으로 갔다.


그리고 진찰을 받고


나서 병실에 누웠더니


간호사 가


"여기 보호자 분 "


하자 그 남자가 어쩔 수없이 네 하고 여기로 왔다.


그리고 나를 보더니 귓속말로 너 거짓말이면 큰일 날 줄 알아.


라고 나한테 말을 한다.


그때 간호사가 이분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이러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봐요..!! 맞잖아요!!


이러자 그 사람이 나를 잠시 보더니


다시 간호사를 보면서 "말도 안되요!!


다시 검사 해봐요!!"


라고 하자 간호사 분이


"아..이분은 해리성 기억상실증 맞습니다!"


"...진짜요?"


"네!"


".."


"당신 말 못 믿겠어...요 의사 불러봐요!"


하고 의사 선생님이 기억상실증이 맞다고 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말도 안돼.. 드라마에 나올 만한 기억상실증이 존재하는 거였어?"


말을 하자 의사 선생님이 말을 하셨다.


"네..그리고 이분은 머리에 피도 나고 뇌도 손상이 조금 있는 것 같은 데


빨리 치료해서 다행입니다!"


그러자 그 남자 분이


"그러면..혹시 본인이 누군지 도 기억 못할 수도 있나요?"


"..네..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보호자 분이 잘 챙겨주셔야 합니다"


"..네?저 애 보호자 아닌데?.."


라고 하자 간호사 분이


"아까는 보호자 분이라면서요?"


"그건.."


그때 옆에 앉으신 환자분이랑 간호사가 애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


"아..요즘에 뺑소니 범 많은 거 아시죠?


조심해야 되요 특히 자기가 잘못해 놓고 도망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에요


그런 놈들은 다 신고 해야되요!!"


그때 그 사람도 그 애기를 들었는지


"아..제가 보호자 맞죠..맞아요!!"


"아..역시 그러시구나..그럼 일로와보세요"


"네!!"


하고 그 사람이 간호사를 따라서 갔다.


그리고 나는


'어쩌지..아 몰라..머리 아파..'


머리가 아파서 잠이 들었다.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의말

수하가 기억을 잃었네요..ㅠㅠ


그래도 병원에 가서 다행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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