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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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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o
작품등록일 :
2018.06.13 23:25
최근연재일 :
2018.06.19 23: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438
추천수 :
0
글자수 :
8,299

작성
18.06.17 01:00
조회
43
추천
0
글자
2쪽

뭐지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잠에서 깼을 때


내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난 어떻게 해야 하지..


난 아무도 없는 데..


하..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때 내 앞에 간호사가 나타났다.


그래서 나는 그럼 그렇지..


어쩌지..병원비..


하고 있는데


간호사 분이



"오..환자 분 일어나셨네요! 이제 가셔도 되요!"


라고 해서


나는 뭐지..?


하는 생각으로


"진짜요?"


라고 묻자 간호사 분이


"네!"


"혹시..병원비는.."


"아..병원비 그분이 다 내셨어요! 그리고 가셔도 되요!"


이러는 것이다.


아 그때 놀랐다.


"다 내셨다고요?"


"네"



'왜..뭐지?'


하고 생각 중인데


다시 간호사가 말을 한다.


"아..참 환자 분 그분이 이 메모 좀 전해 달랬어요"


그래서 나는 뭐지 하는 생각으로 받았다.


봤더니


00빌딩 101동 101호


라고 써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간호사 한테 물어봤다.


"이게 뭐에요?"


그러자 간호사가


"아..그거 거기로 오라고 말해 달라는 데요?"


그래서 나는 그제서야


"아.."


하고 고맙다고 하고 병원을 나갔다.


그리고 어떻게 가지..? 하고 생각 하는 데


누군가 나한테 말을 건다.


"저기"


"네?"


"혹시..이 분 아나요?"


라며 사진을 보여준다.


그래서 나는 그 사진 속 남자를 알아서


"네!"


라고 하자 여기로 와보라면서


차에 태우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뭐지..?!!하는 마음으로


"저기요! 지금 뭐하시는 거죠?"


라고 하자


그 사람은 말 없이 나를 태우고 어디론 가 갔다,


그때 나는 나가려고 버둥거려고 하자 그남자가


"자꾸 그러시면 그 사람이 위험해져요!"


라고 해서 결국 가만히 앉아서 갔다.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의말

지금 수하는 어디로가는 걸까요?


위험하지는 않겠죠?


ㅠㅠ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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