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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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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o
작품등록일 :
2018.06.13 23:25
최근연재일 :
2018.06.19 23: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439
추천수 :
0
글자수 :
8,299

작성
18.06.17 06:00
조회
45
추천
0
글자
3쪽

아하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그리고 잠이 들었는데


누군가 나를 깨우는 소리가 들린다.


눈을 떠 보니 그 병원비 내준 남자였다.


그래서 나는


"아저씨!"


라고 하자


그 남자가


"이제 깼어요?"


라며


나를 보더니 한숨을 쉰다.


그래서 나는 얼굴을 숙이며


이불로 얼굴을 가렸다.


그리고 가만히 있다가 내가 말을 먼저 걸었다.


"....아저씨.."


라고 하자 그 남자가


"왜요..근데 나 아저씨 아니에요!"


라고 해서


내가


"..아저씨 맞는데.."


라고 하자 그남자가


"이렇게 젊고 잘생긴 남자 봤어요?"


라고 말을 한다.


그래서 그건 아니여서


"아니요.."


라고 하자


"그럼 나 아저씨 아니에요!"


이런다.


그래서


"..네.."


라고 하자 그 남자가


"하..이게 문제가 아니지.."


".."


"진짜 기억안나요?"


".."


"그럼 어디서 지낼거에요?"


"..."


"갈때는 없어요?"


"...네.."


라고 하자 그 남자가 한숨을 또 쉬더니


"그럼 당분간 여기서 지내요.."


이러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놀라서


"네??"


라고 하자


"어차피 갈때 도 없다면서요..


기억도 잃었으면 더더욱 갈때 없고 위험하고"


".."


"싫어요?"


"그건..아니지만"


"나 그렇게 나쁜 사람아니에요..


이래보여도 기억잃은 사람 내보내지는 않아요."



".."


"싫어요? 싫으면 가도 되고"


"아니요!!"


라고 해서 그제서야 남자가 웃는다.


"..ㅎ"


"저야..여기서 지내면 고맙죠..


갈때도 없었는데..근데 이래도 되요?"


그러자 남자가 말을 한다.


"..그럼 어디갈때 있어요?"


".."


"아니잖아요 그럼 어쩔 수 없는 거 아니까


그냥 지내요"


이래서


나는 "네..고맙습니다"


라고 하자 그 남자가


자기 방으로 가면서


"그쪽은 여기서 자요


전 저기 방에서 잘테니까 걱정마요"


"네.."


"기억은 내일 아침 되면 다시 차차 생각 하기로 해요"


"네!"


"그럼 자요"


이러고 남자는 자기가 잔다는 방으로 갔다.


그리고 나는 혹시 이러면 안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근데 그 사람은 뭐였지..?'


'그리고 왜 위험하다고 한거지..멀쩡하구만..'


'..모르겠다...하아..졸려..'



하면서 잠이 들었다.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의말

다행히 나쁜 사람들이 아니라 그 남자 가 있는 곳이군요!


다행이 수하는 잘곳이 생겼네요 ㅠㅠ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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