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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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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영영o
작품등록일 :
2018.06.13 23:25
최근연재일 :
2018.06.19 23: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331
추천수 :
0
글자수 :
8,299

작성
18.06.18 01:04
조회
42
추천
0
글자
3쪽

어?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일어나 보니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뭐지...이건 ?


하고 있는데


아저씨가 남겨둔 메모인지 모르겠는데


메모에 이렇게 써있었다.


-"바빠서 나 먼저 간다.


밥은 너가 차려 먹어


냉장고에 밥 있으니까."-


이렇게 써 있었다.


그래서 아..그럼 밥은 이렇게 차려 먹지 뭐..


그리고 냉장고를 봤다.


열어 봤더니


"어?"


"이건 뭐지.?"


냉장고를 보고 놀랐다.


먹을 게 너무 많아서


라고 할줄 알았다면


아니다..


냉장고 에 풀 이랑 과일만 있고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놀란 것이다.


'아..뭘 먹으라는 거지..?'


라고 생각 하는데


냉장고 옆에 과자 가 한봉지가 있었다.


그것도 감자 과자가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과자는 여기 왜 있지?'


'풀이랑 과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거라도 먹어야 겠다'


하는 생각으로 감자 과자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티비를 보고 과자를 먹으려고 하는데


그때 문에서


"삐비빅"


하는 소리가 나더니 문이 열였다.


그래서 '어..?뭐지..?'


하는 생각 으로 문이 열리는 곳을 바라봤다.


보니까


왠 잘생긴 남자들이 있는것이다.


근데 왠지 날라리 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뭔가 궁금했다.


그래서 물어봤다.


"저기 누구..세요?"


라고 하자 나를 보더니 그 남자들이 더


놀랐다.


그러면서


"그런는 당신은 누구시죠?"



라고 해서 나는 도리어 당황했다.


"저는,, 아..그러니까.."


'난 내가 누군지 모르는데..아..몰라..'


'다시 물어보자'


"제가 먼저 물어봤잖아요"


라고 하자 그 남자분이


"네?"


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뭐요 제가 먼저 물어봤어요"


라고 하자


그남자들 뒤에서


"야야..빨리 들어가라"


라며 말을 하며 들어오는데


쳐다보니까 그 나를 이집에 들어오게 허락해준 남자였다.


그래서 나는 보고 나서


"아저씨!!"


라고 하자


다들 눈을 뒤로 돌리면서 내가 부른 사람을 쳐다본다.


"아저씨..?"


"아아..너 아저씨야?"


"뭐냐...너?"


그 남자들이 이렇게 말하자 아저씨가


"..나 아저씨 아니라고 !!


그리고 내가 아까 설명 했잖아..!


우리 집에 누가 왔다고"


하는 것이다.



그제서야 그 남자 분들이


"아아..알겠다."


"맞다..그랬지.."


"아 미안 해요"


라며 나를 쳐다 보며 말하는 사람 도 있었다.


그리고 다들 이 집으로 들어왔다.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의말

수하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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