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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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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o
작품등록일 :
2018.06.13 23:25
최근연재일 :
2018.06.19 23:20
연재수 :
7 회
조회수 :
333
추천수 :
0
글자수 :
8,299

작성
18.06.19 23:20
조회
36
추천
0
글자
2쪽

그래요?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나는 아무것도 할줄몰라요


내가 누군지 도 모르겠어요


근데 막 죽고 싶진 않아요


근데 앞이 안보여요


막 살고 싶지도 않은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억 도 안나고


라고 말을 하고 싶었다.


근데 먼저 말을 걸어왔다.


"너 이름 뭐냐.."


"야..애 이름 모른댔잖아 자기가 누군지 도 모른댔잖아"


"맞아..근데 너 여기서 살꺼야?"


이런 질문들이 다 들어왔다.


나는 그저 질문에


"네'


"네"


"네"



이렇게 대답만 할 뿐이었다.


그리고 그 분들이 다 나가 고 난뒤


아저씨와 내가 둘이 있는데


아저씨가 말을 걸어 온다.


"미안 아까 좀 힘들었지?"


".."


"그대신 맛있는 거 사줄게


맛있는 거 먹자!"


"..아저씨?"


"...아저씨 아냐..!!"


"그럼...?"


"음..이름을 알려줄게"


"네"


"내 이름은 하진수 야 하진수"


"아..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요"


"응 아..근데 반말 써 "


"아니에요..아저씬데.."



"아저씨 아니라니까!!"



"아..풉 네"


"어..드디어 웃네!"


"?"


"아까부터 계속 무표정이 여서 걱정 했다고.."


"ㅎ"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네..고맙습니다!"


"암튼 자자 이제 늦었다"


"..네!!"


이러고 난 쇼파에서 잠이 들었다.




재밌게 봐주세요!!


작가의말

오늘은 좀 짧네요..ㅠㅠ


그래도 잼 있게 봐주세요!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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