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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대군으로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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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龜沙)
작품등록일 :
2018.08.20 12:00
최근연재일 :
2018.11.19 19:39
연재수 :
120 회
조회수 :
2,144,335
추천수 :
68,762
글자수 :
62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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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1 14:12
조회
31,501
추천
915
글자
8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64

  • 작성자
    Lv.63 Ramires
    작성일
    18.07.11 14:15
    No. 1

    연산군이 미쳐버린 이유가 여러가지 있네요 가족일이나 외부일이나 안미치는게 이상함

    찬성: 67 | 반대: 1

  • 작성자
    Lv.46 핏빛여우
    작성일
    18.07.11 14:20
    No. 2

    재미있어서 그런지 매번 금방 끝나는 느낌이 ㅜㅜ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32 inykh1
    작성일
    18.07.11 14:22
    No. 3

    아 여기서 섭정각이 나오는 느낌입니다 작가님 왠지 제목과 매칭이 되려면 그럴거 같은데 너무 많이 나간건가요 제가 ?

    찬성: 10 | 반대: 2

  • 작성자
    Lv.57 bean
    작성일
    18.07.11 14:22
    No. 4

    작가님 글들을 다 읽었는대 최고의 작품이 될수도 있겠네요
    심리묘사나 그럴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 아주 명확하고 개연성이 확실한 글입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30 | 반대: 1

  • 작성자
    Lv.27 n6548_ad..
    작성일
    18.07.11 14:25
    No. 5

    연산군은 솔직히 돌아버릴만하다 진짜 옆에서 쪼지 자식들은 먼저 갔지 어머니 일도 그렇고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풀데는 있는데 하지말라그러지 일은 많지 잠도 몇시간 못자지 사람이 돌아버릴만한 환경이다 진짜

    찬성: 59 | 반대: 1

  • 작성자
    Lv.91 치우형
    작성일
    18.07.11 14:29
    No. 6

    전하 진성대군를 벌하여주옵소서 감히 옥체에 손를 대다니요 망령된 진성대군를 벌하여 하옵니다 전~~~~~하

    찬성: 39 | 반대: 0

  • 작성자
    Lv.74 열파참
    작성일
    18.07.11 14:31
    No. 7

    잘보고갑니당.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6 한국t
    작성일
    18.07.11 14:39
    No. 8

    잘보고 갑니다. 왕의 동생이라 해도 함부로 왕의 옥체를 손대면 안되죠. 더불어 아들이라 해도..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43 고기먹자
    작성일
    18.07.11 14:39
    No. 9

    치우님 댓글 센스 갑 ㅋㅋㅋㅋ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3 고기먹자
    작성일
    18.07.11 14:42
    No. 10

    짧은게 아쉽지만 ㅠㅠ 분량좀 늘려주시지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8 구오(句汚)
    작성일
    18.07.11 14:49
    No. 11

    재밌네요 추천꾹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9 구라치면복
    작성일
    18.07.11 14:50
    No. 12

    불쌍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0 꼬마고마
    작성일
    18.07.11 14:56
    No. 13
  • 작성자
    Lv.72 글로바
    작성일
    18.07.11 15:05
    No. 14

    짧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여행하는자
    작성일
    18.07.11 15:06
    No. 15

    구사님 소설중 가장 좋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승연이
    작성일
    18.07.11 15:08
    No. 16

    잘 보고 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떙글이
    작성일
    18.07.11 15:12
    No. 17

    왕은 좋은게아닌것같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핫바맨
    작성일
    18.07.11 15:19
    No. 18

    bl로 노선 바꾸시면 작가님 떼돈 벌듯

    찬성: 6 | 반대: 15

  • 작성자
    Lv.39 소카이
    작성일
    18.07.11 15:26
    No. 19

    이번건 흡입력이 상당하네요 꿀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도깨비라온
    작성일
    18.07.11 15:46
    No. 20

    자식 여섯에
    거기다 크리티컬로 엄마 거기다
    유교탈레반들은 날뛰지
    이러니 안돌고 배기냐

    연산도 재조명해야할 이유가 있을듯
    싸이고패스가아니라 감당할수 없는 일에 상처를 받아 돌아버린 한명의 평범한 인간으로

    찬성: 6 | 반대: 4

  • 작성자
    Lv.21 김밥형
    작성일
    18.07.11 15:48
    No. 21

    아들딸 5명이 3년동안 다 죽어나갔다고? 안미치는게 이상하지;;;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61 수협(手俠)
    작성일
    18.07.11 15:54
    No. 22

    연참해주세용 ㅠ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와니니
    작성일
    18.07.11 15:59
    No. 23

    너무 짧아요...입궐해서 위로...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크루소
    작성일
    18.07.11 16:56
    No. 24

    에잉 금방 끝나네~~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핑이
    작성일
    18.07.11 17:40
    No. 25

    헐 자식을 다 먼저보냈군요ㅠㅠ
    연산군 안좋게 봤었는데
    이런 감당하기 힘든 아픔을 겪었었네요ㅠ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7 의심자
    작성일
    18.07.11 17:54
    No. 26

    무오사화가 1498년이고 창녕대군이 태어난 년도는 1501년인데 먼가 이상하네요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47 의심자
    작성일
    18.07.11 17:55
    No. 27

    1506년에 반정이 일어났는 데 그럼 한창 폭정이 있을 시기인 거 같은 데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75 카타리아스
    작성일
    18.07.11 18:13
    No. 28

    두창(천연두) 진성대군이 현대에서 왓으니 두창에 걸린 소에서 예방접종 할수잇게한다면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비누도 많이만들어 청결하게좀 한다면...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8.07.11 18:30
    No. 29
  • 작성자
    Lv.35 Soso12
    작성일
    18.07.11 18:36
    No. 30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성냥깨비
    작성일
    18.07.11 18:42
    No. 31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우현(遇賢)
    작성일
    18.07.11 19:12
    No. 32

    울컥하네요. 이번 작품을 보고 연산군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알드
    작성일
    18.07.11 19:17
    No. 33

    올.... 상왕되어서 깽판물이라.... 너무나도 잼있겠지만 지금 분위기도 충분히 조아요~~~~~:) 에헤라디야~ 신나게 놉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껌이껌이
    작성일
    18.07.11 19:24
    No. 34

    감정씬이 좋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TailD
    작성일
    18.07.11 19:29
    No. 35

    무오사화 전이면 창녕대군이 존재할수가 없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천마대산
    작성일
    18.07.11 19:41
    No. 36

    중간중간에 융안 이라고 되있는데 융은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후회는늦다
    작성일
    18.07.11 19:43
    No. 37

    우두접종은 예방도 되지만 치료법으로도 기능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 풍됴
    작성일
    18.07.11 20:40
    No. 38

    엄 아니... 저는 예전부터 계속 무오사화랑 갑자사화 사이 시간대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왜 다들 무오사화 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딱 봐도 무오사화 후인 것 같았는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패도무적
    작성일
    18.07.11 21:41
    No. 39

    와 이건 몰랐네 자식이 저렇게 ㅎㄷ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TailD
    작성일
    18.07.11 22:27
    No. 40

    @풍됴 무오사화 이후 창녕대군 출생이후면 연산군이 미쳐돌아갈 때쯤인데 대간들이 지랄하고 연산군은 적당히 받아주는 장면이 나오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원진
    작성일
    18.07.11 23:29
    No. 41

    무오사화는 세조의 정통성을 부정한 내용이 담겨져있다는 조의제문 때문에 일어난 사화입니다. 김종직과 관련된 이들 몇몇만 죽었지, 사림 전체가 크게 죽거나 다친 사건이 아닙니다. 연산군이 폭정을 일으킨 건 갑자사화 이후입니다.
    갑자사화 이전, 그러니까 무오사화가 일어났어도 연산군은 온건한 태도로 국정을 운영했죠. 아버지 성종이 죽자마자 연산군은 그 자리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적이 있는데 그건 아무래도 왕위에 대한 부담감으로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서 그랬는지도 몰라요.
    성종이 훈구대신 세력을 누르기 위해 대간 세력을 키웠는데 너무 키워서 인사권마저도 이래라 저래라 하고 도가 지나친 간언과 간섭을 했기 때문에 연산군이 즉위 초기 때부터 대간들과 씨름을 많이 했죠.
    연산군이 예술적 감수성이 뛰어난 걸 보면 나름 부드럽고 내성적인 성격일 수도 있는데 여러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자폭한 걸수도 있습니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26 원진
    작성일
    18.07.12 00:06
    No. 42

    또 생각해보니까 연산군은 성종의 제일 맏아들이죠. 기대를 많이 받았을 거예요. 원자에서 세자가 되고 아버지 성종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걸 곁에서 보면서 부담 많이 받았겠죠. 그렇다고 의지할만한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전에 임가와 양로연에서 큰일을 앞당긴다고 했는데, 임가는 임사홍을 말하는 거겠죠. 갑자사화는 이세좌가 용포에 술을 쏟은 일이 시초가 됐죠. 지금은 무오사화가 일어나고 갑자사화가 일어나기 전이네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 풍됴
    작성일
    18.07.12 00:34
    No. 43

    @TailD 저기 원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무오사화는 김종직하고 친한 쪽만 죽은겁니다. 그래서 사림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엄청 큰 피해는 아니었구요... 그리고 갑자사화 이전의 연산군은 재정 운용에서는 좀 문제가 있긴 했지만 국정은 나름 잘 했어요. 진짜 미쳐돌아가는건 갑자사화 이후죠. 그러니까 무오사화랑 갑자사화 사이에서, 대간들이 지랄해도 연산군이 적당히 받아주는 그런 시간대 아닌가~ 라고 추측할 수 있는거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9 냥녕
    작성일
    18.07.12 00:46
    No. 44

    한 1503년~04년 사이겠네? 근데 사화일어난거 치고는 신권이 넘 강하게 나오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 풍됴
    작성일
    18.07.12 00:49
    No. 45

    제 생각에는 아마 연산 9년 여름인것 같아요. 전에 그 임?하고 만났을 때 이제 곧 10년이라는 대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연산 10년이 갑자년이죠. 이거 맞으면 주인공 시간 정말 없는거네요...ㅎ
    또 만약에 저 임이 임사홍이라면 확실히 무오사화 이후라고 할 수 있는게, 무오사화는 연산 4년인데 임사홍은 6년까지 유배되어 있었거든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5 네버로스트
    작성일
    18.07.12 01:08
    No. 46

    창녕을 살리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7.12 01:13
    No. 47

    풍됴// 왜냐하면. 무오사화 이후의 사간들의 경우는 상당히 조심스러워 했거든요..ㅡ.ㅡㅋ
    즉, 이전에 틱틱 대던 사건들이 혹여 불똥이라도 튈까 조심조심 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내용상 보시면 여전히 사간들이 틱틱 대는데다가 연산군에게 대드는 모습들로보면 도저히 무오사화 이후라고 보기 힘든 모습이기 때문입니다..ㅡ.ㅡㅋ
    즉, 당시 사화로 인한 피해가 사림 전체적으로 큰 문제가 아니었다고 보기에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당시 기득권층이었던 훈구파에게 완전히 밀려버리게 되었으며 사간들의 입 또한 셧아웃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후 부터 연산군의 낭비벽이 살살 들어나야 하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내용 또한 없었습니다.
    당시 사화로 인한 실질적 피해는 이미 죽은 김종직의 관을 파헤쳐 그 시체의 목을 베는 부관참시형을 받았습니다. 김일손,권오복,권경유,이목,허반 등은 처형당하였으며 강겸,표연말,홍한,정여창,강경서,이수공,정승조,이종준,최부,이원,이주,김굉필,박한주,임희재,강백진,이계맹,강혼,남곤 등은 유배형을 받았습니다. 또한 어세겸.이극돈.유순.윤효손.김전 등은 파직됩니다. 당시 훈구파와 사림파로 나뉘어져 있던 상황에서의 저만한 피해는 적었다 하기 힘들며 또한 왕의 지지 또한 훈구파로 넘어가면서 그 힘 또한 약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점에서 약해진 사림의 입지를 보면 왕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정도의 담력있는 작자가 별로 없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ㅡ.ㅡㅋ
    내용상 무오사화 이후라 보기에는 너무 사간들이 들이대는면이 있어서입니다..ㅡ.ㅡ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6 天狼星
    작성일
    18.07.12 11:35
    No. 48

    잘 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바이발할
    작성일
    18.07.12 11:50
    No. 49

    오타신고/ 총수대군 한자가 인수로 잘못되어있음/ 그 밑에줄 융안=> 융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shon6707
    작성일
    18.07.12 13:10
    No. 50

    우두법 쓰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0 k4241_ju..
    작성일
    18.07.12 13:47
    No. 51

    넘재밌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5 남양주시민
    작성일
    18.07.12 13:54
    No. 52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GTX야옹이
    작성일
    18.07.12 15:01
    No. 53

    종두법도 마음대로 못 하는게 '병걸린 소'를 찾아서 정확하게 투여(고름 발라서)해야 하는데 그 소를 어떻게 찾을 것이며 소고름을 몸에 집어넣는다고 난리칠 사람들은 어떻게 설득할지가 문제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 풍됴
    작성일
    18.07.12 17:02
    No. 54

    고독너구리// 그래서 제가 한번 연산군일기를 뒤져봤는데요... 연산 8년 6월에 연산군이 승지 김감에게 오늘 몸 불편하니까 대간은 오면 물리치라고 말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만약 대간들이 연산군한테 잔소리를 별로 안했으면 굳이 대간들한테 오지마라고 했을까요? 또 연산 9년 말까지만해도 대간들이 사냥 중지하라고 청한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또 날씨 안좋은게 하늘의 뜻이랍시고 누구누구 승진시키면 안된다그러고 왕이 누구 국문한다고 하면 막 절대 안된다면서 사직하고... 전부 무오사화 이후에 있던 일들입니다. 무오사화 당시만 따지자면 피해가 적지 않았지만, 시간이라는게 참...
    그런데 확실히 낭비벽 얘기는 아직 없었네요. 작가님이 확실히 알려주시지 않는 이상은 모르겠습니다ㅠ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7.13 14:01
    No. 55

    풍됴// 네.. 그런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또한 그러한 사간들이 종종 파직 시켜 버리기도 했습니다. 거기다 그러한 내용 (즉 사냥한다고 틱틱 거리는 내용)들의 대부분 내용을 보시면 今又將打圍而雨,天意未可知也 (쉽게 간추려서 어제 사냥했는데 오늘 또 사냥하냐? 라는 내용이죠..)
    연산7년의 이야기입니다.. 즉, 사간들도 답답했다는 점이죠..ㅡ.ㅡㅋ 즉, 무오사화 이전과는 틱틱대는 차원이 틀려지니까요..ㅡ.ㅡㅋ
    연산3년 내용입니다. 29일에는 사냥을 하셨고, 10월 7일에 또 사냥하셨으며, 15일에 또 사냥하셨으며, 25일에 또 사냥하셨으니, 이는 어떠한 거조인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이로써 본다면 가을과 겨울은 모두가 전하의 사냥놀이 하시는 날이 되고 말 것입니다. 어느 겨를에 경연(經筵)에 납시고 어느 겨를에 조계(朝啓)를 들으시겠습니까. 전하께서 ‘앞으로 경연에 나가시고 조계를 들으려고 한다.’ 하신 분부는 신 등으로서는 칭탁하신 말씀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음... 이게 연산군 무오사화 이전과 이후입니다..ㅡ.ㅡ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7.13 18:01
    No. 56

    흐음... 머.. 이런들 저런들 해도 내용상으로는 제 생각이 틀리긴 한것 같습니다.
    대간들과 연산군간의 상태로 보아서는 무오사화 이전이 아닐까 했습니다만..ㅡ.ㅡㅋ
    연산군 실록 상에 두창(천연두) 관련 내용은 하나밖에 없군요..ㅡ.ㅡ;; (다만 이 내용도 다른 것이 당시 두창이 걸린 왕자는 원자가 천연두에 걸려서 잠시 이야기가 나온 부분 밖에 없습니다. (연산군5년입니다.)
    원자(元子)가 천연두를 앓고 있으니, 기휘(忌諱)하지 않을 수 없소. 마침 관이 빈소에 있어 조석으로 이 기휘할 때에 곡읍(哭泣)하니, 온당한 일이 아니오. 경 등의 의견은 어떠하오?
    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원자란 책봉이 되기 전 세자를 뜻함으로 이황이 두창에 걸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설 상에서는 창녕대군이 두창에 걸린 것으로 나오고 있으니..ㅡ.ㅡㅋ
    어차피 원 역사와는 비틀어져 버린셈입니다..ㅡㅡ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 풍됴
    작성일
    18.07.13 20:07
    No. 57

    고독너구리// 그러네요ㅋㅋ 결국은 작가님 맘이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수루마루
    작성일
    18.07.18 18:15
    No. 58

    개인적인 느낌은 억지스런 감정 유도 같아서 좀 오글거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벼이삭
    작성일
    18.07.18 19:50
    No. 59

    음 천덕꾸러기는 의미가 개구장이가 아닌데...? 천대받는 사람이란 뜻인데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7.28 05:53
    No. 60

    미생물에 대한 강의를 하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7 남색머루
    작성일
    18.08.07 09:41
    No. 61

    11%정도에 융안 - > 융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8.10 10:44
    No. 62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풍뇌설
    작성일
    18.08.17 23:33
    No. 63

    왕의 남자? 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도수부
    작성일
    18.11.05 12:50
    No. 64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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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100 G 삼천포로 샌 임금 조카 개똥이 +23 18.10.19 4,752 279 13쪽
98 100 G 이놈의 개 같은 공신 +31 18.10.18 4,815 315 13쪽
97 100 G 착각은 자유, 경기도는 오산 +25 18.10.17 4,893 296 13쪽
96 100 G 연산군이 아니라 중종이라 불러다오. +37 18.10.16 5,053 368 14쪽
95 100 G 나도 선비 행세 해보기, 4진개척. +20 18.10.15 4,995 354 15쪽
94 100 G 항복해도 될까요 +21 18.10.12 5,046 319 13쪽
93 100 G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고 교역 +42 18.10.11 5,108 337 14쪽
92 100 G 반대를 위한 반대가 사라진 편전 +33 18.10.10 5,134 330 13쪽
91 100 G 홍건의사들의 스승 김굉필을 복권하라 +32 18.10.09 5,141 329 14쪽
90 100 G 태명은 이신배로 정했다. +40 18.10.08 5,218 351 13쪽
89 100 G 선비란 무엇인가 +56 18.10.05 5,276 387 13쪽
88 100 G 금석리 사는 절충장군 +33 18.10.04 5,284 357 12쪽
87 100 G 스승님이 왜 거기서 나와요? +35 18.10.03 5,364 361 16쪽
86 100 G 응, 무혈입성 해버리기 +40 18.10.02 5,368 375 14쪽
85 100 G 비격진천뢰, 악마를 보았다. +35 18.10.01 5,359 355 14쪽
84 100 G 중2병 가라사대, 죄책감은 내가 살아있어야 느낄 수 있는 거라구! +45 18.09.28 5,344 332 14쪽
83 100 G 일등공신 팔석 씨 +37 18.09.27 5,327 371 12쪽
82 100 G 서대문에 파진하다 +34 18.09.26 5,262 350 12쪽
81 100 G 내가 지금 탱크를 몰고가서 네놈들 머리통을....... +46 18.09.21 5,350 341 13쪽
80 100 G 노인과 수레 +29 18.09.20 5,196 311 14쪽
79 100 G 회군하라! +47 18.09.19 5,310 322 12쪽
78 100 G 막중한 소임을 맡았다 (수정완료) +118 18.09.18 5,185 315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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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100 G 술김에 섭소천을 봤다 +29 18.09.14 5,347 342 11쪽
75 100 G 그래서 후사 계획은 없냐? +49 18.09.13 5,525 368 13쪽
74 100 G 별충위장의 열병식 +30 18.09.13 5,476 366 11쪽
73 100 G 우리 모내기로 농사짓자 +26 18.09.11 5,545 344 12쪽
72 100 G 근데 사치를 어떻게 키우지? +36 18.09.10 5,615 338 12쪽
71 100 G 나라를 사치에 물들게 하십시오 +33 18.09.07 5,686 386 12쪽
70 100 G 어서와, 지옥은 처음이지? +69 18.09.06 5,664 418 13쪽
69 100 G 이등대군의 편지 +41 18.09.05 5,728 379 15쪽
68 100 G 츤데레 장곤 선생님 +29 18.09.04 5,716 405 14쪽
67 100 G 노블리스 오블리제, 내가 먼저 실천한다! +80 18.09.03 5,790 486 12쪽
66 100 G 예방접종을 시작하다 +33 18.08.31 5,697 377 12쪽
65 100 G 광화문에서 +40 18.08.30 5,746 373 14쪽
64 100 G 죄인을 삶아 죽여라! +52 18.08.29 5,853 391 13쪽
63 100 G 어쩌다 공을 세워버렸다 +32 18.08.28 5,892 369 12쪽
62 100 G 걸립패? 거렁뱅이? +22 18.08.27 5,533 312 12쪽
61 100 G 살아 있었네? +39 18.08.27 5,737 336 12쪽
60 100 G 도망친 군관이 공을 세우는 세상 +39 18.08.24 5,737 392 13쪽
59 100 G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 +30 18.08.23 6,232 351 13쪽
58 100 G 광산도감을 설치하다 +22 18.08.22 6,374 370 12쪽
57 100 G 지대는 3할씩만 내세요 +41 18.08.21 6,487 444 14쪽
56 100 G 맛있구나왕의 유머, 소장금. +37 18.08.20 6,575 416 13쪽
55 100 G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의 마음-------여기서 부터 유료시작입니다 +51 18.08.20 6,661 395 12쪽
54 100 G 피실험자(?) 장금이-------여기까지 무료 부분입니다 +47 18.08.17 2,454 818 12쪽
53 100 G 그 날의 간신 혹은 충신 +66 18.08.16 1,789 835 12쪽
52 100 G 파평부원군이 상소 올려달래요 +57 18.08.15 1,715 910 14쪽
51 100 G 사연있는 남자(?) +58 18.08.14 1,635 902 12쪽
50 100 G 단천사람 김까불 +95 18.08.13 1,643 850 13쪽
49 100 G 아이들과 친해지려면 유치해져라 +49 18.08.10 1,634 943 12쪽
48 100 G 잘못했으면 벌 받아야지? +57 18.08.10 1,604 861 12쪽
47 100 G 죄를 자복하겠나이다! +46 18.08.08 1,613 932 12쪽
46 100 G 원자가, 세자가, 왕이 아닌 사람 +40 18.08.07 1,640 941 12쪽
45 100 G 신념과 소신이 사라진 친국장 +84 18.08.06 1,627 1,046 12쪽
44 100 G 민휘에게 고신을 가하라! +132 18.08.03 1,636 1,107 12쪽
43 100 G 신하라는 위군자들 +94 18.08.02 1,640 1,087 14쪽
42 100 G 사화의 시작 +97 18.08.01 1,672 1,066 12쪽
41 100 G 반전에 반전의 미학 +109 18.07.31 1,653 1,017 13쪽
40 100 G 폭행 사건에 연루된 대군마마 +55 18.07.30 1,590 791 13쪽
39 100 G 나도 갑질 한 번 해보자! +47 18.07.27 1,564 811 12쪽
38 100 G 오지라퍼 등판 해버리기 +34 18.07.26 1,623 772 11쪽
37 100 G 종두법을 설파(?)하다 +59 18.07.25 1,664 849 13쪽
36 100 G 태세전환, 세좌를 벌주소서! +44 18.07.24 1,674 782 11쪽
35 100 G 예상한 일들 +42 18.07.23 1,717 859 11쪽
34 100 G 피를 부르는 전주곡 +32 18.07.20 1,806 862 14쪽
33 FREE 소신, 신념 그리고 원칙 +69 18.07.19 32,767 910 11쪽
32 FREE 진성인 나가있어 뒈지기 싫으면 +54 18.07.18 32,339 846 9쪽
31 FREE 예방접종 실시! +31 18.07.17 30,203 804 9쪽
30 FREE 소에 죽고 소에 산다(수정) +36 18.07.16 31,719 785 9쪽
29 FREE 앉으나 서나 천연두 걱정 +88 18.07.13 31,436 772 8쪽
28 FREE 제발 두창에 대한 대책이나 논합시다! +77 18.07.12 31,012 891 9쪽
» FREE 왕의 자리가 갖는 무거움 +64 18.07.11 31,501 915 8쪽
26 FREE 자칭 카사노바의 연애스킬 +37 18.07.10 32,032 842 10쪽
25 FREE 이 땅 마음에 드는데, 어쩔 수 없지 +35 18.07.09 31,964 837 10쪽
24 FREE 빨래를 해야겠어요 +36 18.07.08 32,082 886 8쪽
23 FREE 누가 왔다고?! +52 18.07.07 32,153 941 8쪽
22 FREE 임금은 칠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옵니다 +45 18.07.06 32,504 834 9쪽
21 FREE 백수의 비누 만들기 +66 18.07.05 32,310 874 9쪽
20 FREE 돈 많은 백수의 삶 +52 18.07.04 32,858 884 11쪽
19 FREE 야외수업을 하다 +27 18.07.03 33,052 829 9쪽
18 FREE 진성대군을 벌하소서. 응, 안 돼 +46 18.07.02 33,731 836 9쪽
17 FREE 연산군 편 들어주기 +48 18.07.01 33,572 893 9쪽
16 FREE 누구도 편 들어주지 않는 연산군 +55 18.06.30 32,927 896 8쪽
15 FREE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어지는 매직 +26 18.06.29 32,588 830 9쪽
14 FREE 나 지금까지 바보인 척 한 거임 +50 18.06.28 33,073 862 9쪽
13 FREE 왕자사부 이장곤 +58 18.06.28 32,914 841 8쪽
12 FREE 그 남자의 이중성, 혹은 본모습 +20 18.06.27 33,187 766 8쪽
11 FREE 진심으로 대하자 +26 18.06.26 33,610 855 9쪽
10 FREE 호감 얻기 성공 +40 18.06.25 34,083 822 9쪽
9 FREE 다시 연산군을 만나다 +35 18.06.24 34,255 755 9쪽
8 FREE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이여 +43 18.06.23 34,846 811 8쪽
7 FREE 연산군 케어 프로젝트! +32 18.06.22 35,599 846 9쪽
6 FREE 연산군이 옥루를 흘렸다 +18 18.06.22 36,272 811 8쪽
5 FREE 친화력 개오지는 이 인간이 연산군? +32 18.06.21 37,364 849 8쪽
4 FREE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산군이라니! +70 18.06.20 39,264 779 8쪽
3 FREE 패초 뭔지 아는 사람? +60 18.06.19 42,278 831 8쪽
2 FREE 대군으로 살아보세! +39 18.06.18 46,030 919 8쪽
1 FREE 프롤로그 +34 18.06.18 50,842 742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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