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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대군으로 살어리랏다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퓨전

유료

구사(龜沙)
작품등록일 :
2018.08.20 12:00
최근연재일 :
2018.11.16 19:02
연재수 :
119 회
조회수 :
2,137,479
추천수 :
68,512
글자수 :
62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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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2 19:00
조회
3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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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77

  • 작성자
    Lv.36 미드키커
    작성일
    18.07.12 19:02
    No. 1

    음 암이 과해요

    찬성: 41 | 반대: 1

  • 작성자
    Lv.63 Ramires
    작성일
    18.07.12 19:05
    No. 2

    보는 사람 입장도 죽이고 싶은데 현장에서 직접 들으면 어떨지 ㅋㅋㅋ

    찬성: 46 | 반대: 0

  • 작성자
    Lv.30 삼절필살기
    작성일
    18.07.12 19:09
    No. 3

    안그래도 화난 상태인데 죽고싶어 환장한듯

    찬성: 28 | 반대: 1

  • 작성자
    Lv.65 쿠바
    작성일
    18.07.12 19:11
    No. 4

    임금을 자기입맛대로 다루고 싶어하는 관리들...
    보는 사람입장에서도 입을 꼬매버리고 싶어지네요

    찬성: 25 | 반대: 1

  • 작성자
    Lv.79 하늘다람쥐
    작성일
    18.07.12 19:13
    No. 5

    사화 가즈아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7 을지한
    작성일
    18.07.12 19:15
    No. 6

    이정도면 그냥 싸우자고 대놓고 침뱉는거 같은데 수위가 거즘 기군망상인데

    찬성: 28 | 반대: 1

  • 작성자
    Lv.82 無雙狂人
    작성일
    18.07.12 19:17
    No. 7

    와...당사자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진짜...
    재밌게 읽고 갑니다~

    찬성: 14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8.07.12 19:18
    No. 8

    와 죽여버려야...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8 숙손통
    작성일
    18.07.12 19:19
    No. 9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57 환영신마
    작성일
    18.07.12 19:19
    No. 10

    음 의도는 알겠지만 이런 장면이 넘 긴듯..

    찬성: 18 | 반대: 7

  • 작성자
    Lv.53 CyfL
    작성일
    18.07.12 19:20
    No. 11

    다들 잊고 있는게 있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연참이 필요하다구!!

    핫산 일해라!!

    찬성: 12 | 반대: 0

  • 작성자
    Lv.16 phs97051..
    작성일
    18.07.12 19:23
    No. 12

    저래서 사화가...크흠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83 영킹
    작성일
    18.07.12 19:25
    No. 13

    나라도 죽여버리고 싶겠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2 핑이
    작성일
    18.07.12 19:26
    No. 14

    저래서 조선이...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32 나도몰라이
    작성일
    18.07.12 19:28
    No. 15

    너무짧아서 고구마당 빨리다음편을!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0 우경
    작성일
    18.07.12 19:34
    No. 16

    성종이 버릇을 잘못들여서..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52 피나요
    작성일
    18.07.12 19:44
    No. 17

    역시 조선문돌이들은 다 갈아 죽였어야해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5 ok1324
    작성일
    18.07.12 19:51
    No. 18

    응 너님 사약
    ㅇㅇ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8 misakika..
    작성일
    18.07.12 19:51
    No. 19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66 단군한
    작성일
    18.07.12 19:56
    No. 20

    대사간이 간이 배밖으로 나왔네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4 골든라이터
    작성일
    18.07.12 20:00
    No. 21

    저기 죽기를 무릅쓰고 말해 봅시다. 연산군이 했던 일들이 어느 정도 정당성이 있다 그 얘기는 아니겠죠?
    사실 이 세상 범죄자들이 대부분 이러저러한 고통을 겪고 안 좋은 가정사가 있어서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따뜻하게 살았다고 해도 범죄를 지르지 않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확률이 많이 낮지요.

    음, 말이 길어진 거 같은데요. 요점이라면 연산군 역시 비참한 일을 많이 겪었다 그럴 수도 있죠.
    사실 범죄자라면 대부분 비참한 일을 겪고, 하고 싶은 일을 못하고, 안 좋은 대접을 받아서 범죄의 길에 들어선 자들이 많지요.

    유교의 교리에 원한을 덕으로 갚으면, 은혜는 무엇으로 갚으랴. 그러니깐 원한은 원한으로, 은혜는 덕으로 갚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연산군이 불쌍하면, 연산군 때문에 죽은 사람은 가여움도 받지 못하는 뭐가 될까요? 궁금합니다.

    찬성: 2 | 반대: 48

  • 작성자
    Lv.12 닭삼덮밥
    작성일
    18.07.12 20:08
    No. 22

    종교라는게 다 그렇죠. 모순덩어리..... 입으로는 괴력난신을 멀리해야된다고 외치면서 유교 외에는 다 국가권력을 동원해 두들겨팬 주제에, 뭔 일만 있으면 임금 덕이 부족해서라고 개소리 지껄이던......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46 핏빛여우
    작성일
    18.07.12 20:15
    No. 23
  • 작성자
    Lv.12 닭삼덮밥
    작성일
    18.07.12 20:15
    No. 24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28 Rastro
    작성일
    18.07.12 20:16
    No. 25

    저렇게 보니 사화가 납득이....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시디
    작성일
    18.07.12 20:17
    No. 26

    기본유배 아니면 참수각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뚱띠사과
    작성일
    18.07.12 20:20
    No. 27

    와....
    이건 뭐 왕을 견제 하는게 아니라 왕을 자신들 밑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네. 직언이 아니라 너 나보다 못배웠어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을 들어. 그리고 나한테 배워하는것 같네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55 별무리랑
    작성일
    18.07.12 20:23
    No. 28

    재미나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고양아
    작성일
    18.07.12 20:32
    No. 29

    암을 넘어서 뇌출혈오겟네.. 전 하차합니다. 보면서 빡침.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77 무명산인
    작성일
    18.07.12 20:46
    No. 30

    인물백과에는 민휘가 청백리라고 나오는데 제주목사시절 공평무사한 일처리로 칭송이 많았다고 나오네요.
    글 대로라면 자기가 뭔짓을 하는지도 모르는 원리주의자 이군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2 Ellenpag..
    작성일
    18.07.12 20:47
    No. 31

    근데 성종이 진짜 10hogu이긴 했어서 후대왕들이 고생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6 백발마인
    작성일
    18.07.12 20:59
    No. 32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4 SILOP
    작성일
    18.07.12 21:09
    No. 33

    와오 답없다 진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8.07.12 21:38
    No. 34
  • 작성자
    Lv.32 Letsbeo
    작성일
    18.07.12 21:39
    No. 35

    민휘 완전 고문관수준이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62 ranelu
    작성일
    18.07.12 21:47
    No. 36

    장르가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으로 바뀌어도 이해할 수 있는 놀라운 전개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4 소다맛스타
    작성일
    18.07.12 22:08
    No. 37

    아 부족하다 연참 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더비더비
    작성일
    18.07.12 22:46
    No. 38

    성종이 대체 얼마나 호구였길래 댓글들이...설마 신하들 입장에서 아주 좋은 혹 라서 묘호가 성종인겁니까? 댓글만 보면 성종이 진짜 호구of호구였나본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터룩
    작성일
    18.07.12 23:14
    No. 39

    ㄹㅇ 뒤지고싶어 환장한 것도 아니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5 네버로스트
    작성일
    18.07.12 23:34
    No. 40

    kill! kill! kill!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4 Cheezy
    작성일
    18.07.12 23:45
    No. 41

    실제 저렇게 자식들이 죽어나갔으면 ㄷㄷㄷ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6 원진
    작성일
    18.07.13 00:00
    No. 42

    성종은 말 잘 듣는 착한 모범생형 군주였습니다. 애초에 성종은 왕위에 가까운 인물이 아닌, 세조의 장남의 차남이고 위에는 형 월산군과 예종의 어린 아들 제안대군이 있었죠. 순리대로 왕위에 오른 게 아니라 정현왕후와 원훈 한명회 간의 모종의 합의하에 왕위에 올랐기 때문에 성군이 되어야한다는 강박 관념으로 간언을 잘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나라 태종도 순리대로가 아니라 거의 찬탈이나 마찬가지로 황위에 올랐기 때문에 위징의 간언을 웃는 얼굴로 받아들였죠. 그리고 나중에 장손황후 앞에서 그놈을 죽이고 말겠다고 분노를 폭발했지만 결국 위징이 병사할때까지 간언을 받아들였습니다.
    성종이 호구처럼 굴었던 건 이와 마찬가지로 성군 콤플렉스 때문에 죽을 때까지 싫은 소리를 받아들였습니다. 왕궁 내의 수조를 수리비용을 따져서 구리로 만드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금방 사치에 빠진다고 해서 다시 돌로 만들었죠. 이때 성종도 상당히 화를 내었지만 결국 사간들의 뜻대로 해줬습니다. 초기에는 잘 받아들이고 말년 때는 짜증을 냈지만 결국 사림들의 뜻대로 해줬기 때문에 사림들은 도에 지나친 간언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호구같은 군주라고 알고 있지만 사림 세력으로 훈구세력을 온화한 방법으로 제압했죠. 다만 사림세력이 왕권을 제약하게 되었지만.
    지금 연산군이 진성대군을 붙잡고 통곡을 했는데 임금의 심기를 살피지 않고 대뜸 그게 잘못되었다고 가르치는 태도를 보니 연산군이 가르치는 학생으로 밖에 보지 않는 듯. 형제 사이를 이간질하냐고 화를 내면 볼만하겠네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6 원진
    작성일
    18.07.13 00:07
    No. 43

    동생인 진성대군은 창녕대군의 일을 듣자마자 궁으로 와서 연산군을 걱정했는데 신하라는 작자들은 책임 추궁을 따지고 드니 연산군은 무조건 진성대군의 편만 들겠죠. 여러 자식들을 몇 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떠나보내고 또다른 어린 자식이 죽을지 살지 모르는 판국에 이성을 실낱처럼 붙들고 있는데 저런 꼴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오르지 않겠습니까. 신하란 놈들은 지들 명성이나 공명심밖에 모르는구나 생각하고 환멸하겠지...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4 runarual
    작성일
    18.07.13 00:18
    No. 44

    진짜. 사대부는 답이없네요. 꽉막힌 변기같은 놈들..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shon6707
    작성일
    18.07.13 01:18
    No. 45

    ㅋㅋㅋㅋ 왕의 옥체를 만졌다고 온 동네에 알리라! 풍악을 올려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2 한편만Tn
    작성일
    18.07.13 01:26
    No. 46

    조선 시대 임금 일과표 그대로 하면 그건 사람이 할수 있는게 아님 그냥 새벽에 문안 인사 부터 시작해서 강연은 머 사실상 왕을 제자로 만들어 버리는거니 그러고 밤 10시까지 상소문 연중 무휴 무한 반복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0 치우형
    작성일
    18.07.13 01:43
    No. 47

    진성대군 출동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9 냥녕
    작성일
    18.07.13 01:50
    No. 48

    분량이 왜 이렇게 적은것이냐! 작가는 독자가 우스은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호롤로로로
    작성일
    18.07.13 02:27
    No. 49

    45 % 언론→ 언로가 시대적 표현상 익숙해서 적절할것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고기먹자
    작성일
    18.07.13 07:13
    No. 50

    어휴... 다죽여버리고 피로 목욕재개합시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9 zmfkdl0
    작성일
    18.07.13 07:25
    No. 51

    이렇게 주위에 발암들이 있으니 미칠듯 하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Dasima
    작성일
    18.07.13 09:06
    No. 52

    독자분들이 오해하시면 안되는게 사관 자체는 굉장히 좋은제도고 조선은 반쯤 신정일치제라 국왕의 힘도 굉장히 셉니다. 다른나라면 사원에서 벌어질일이 조선은 관청에서 벌어질정도로요. 그냥 지금 연산군이 과도하게 쫄아있는거고 연산군 갈구는 저사관이 개새끼인겁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45 11231
    작성일
    18.07.13 09:08
    No. 53

    진정 연참이 필요해요..ㅠ.ㅠ 작가님글 몇가지읽었었는대
    이번작이 젤 재미나네요.
    작가님 인생작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Dasima
    작성일
    18.07.13 09:09
    No. 54

    조선의 국왕은 관료를 뽑을 권한은 없어도 내쫓고 모가지칠 권한은 차고넘치게 있어요. 문제는 신하들의 깡이 정신나간거지.. 지금 쟤 지딴엔 사약먹을 각오하고 연산을 갈구고있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83 Dasima
    작성일
    18.07.13 09:36
    No. 55

    그리고 일끝나면 진성이랑 연산이랑 볼링좀 칩시다. 나무로 볼링핀이랑 볼링공 깤아서 옻칠 빤딱빤딱하게 하고 왁스 빡시게 먹인 복도와 공이 과도하게 가는걸 막아줄 받침대와 공 회수하고 핀 세울 인력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국왕과 접촉하는 일도 없고 재미도 있고 비용도 초기투자 비용만 쫌 있지 유지비는 크게 안드며 건물안에서 끝나는 좋은 운동이에요. 적당히 큰 자식,중전과 함께하기도 좋은 볼링 합시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7 승연이
    작성일
    18.07.13 09:52
    No. 56

    잘 보고 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형아야
    작성일
    18.07.13 11:58
    No. 57

    이글은 주인공이 누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재차니
    작성일
    18.07.13 12:55
    No. 58

    진짜 주인공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발암만 계속 나오네요 어차피 싹다 죽일 것도 아닌거 같거 참 따라가기 망설여 집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66 beautifu..
    작성일
    18.07.13 13:54
    No. 59

    배가 산으로 가네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PocaPoca
    작성일
    18.07.13 13:55
    No. 60

    주인공 비중이 점점 줄어드니 노잼이 되네요.
    주인공 언제 나오아요?
    계속 봐도 되는건가요??
    암걸리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7.13 14:07
    No. 61

    한편만Tn//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ㅡ.ㅡㅋ (대표적인 예가 세종대왕과 문종대왕입니다..ㅡ.ㅡㅋ) 즉, 경연장에서 신하들을 가르치고 이러이러한 일들은 사리에 맞지 않다는 둥..ㅡ.ㅡㅋ 신하들이 경연에 가는걸 싫어할 정도로 만들어버리신 분들이 없다곤 못하겠군요..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7.13 14:19
    No. 62

    PocaPoca//네 좀 그런점이 많긴 하네요.. 1인칭으로 하시는게 좀 더 좋을 것이라 여겨지긴 합니다. 이런저런 내용들을 상당부분 줄이고 신하들 중 일부를 끄나풀로 만들고 이러한 사람들에게 전해 듣는 방식으로 한다던지 하는 내용들로 나중에 수정하시는게 좀 더 빠른 진행도 될듯하고 주인공도 쬐금은 더 편해지겠죠..ㅡ.ㅡㅋ
    (뭐.. 약점을 잡던, 돈을 벌어서 돈을 좀 들이던..ㅡ.ㅡㅋ 그런 점들은 작가님 마음대로 하셔도 되고 이를 통해서 막후 세력으로 자리잡는다면 제목처럼 될 지도 모르죠..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이스카사랑
    작성일
    18.07.13 14:38
    No. 63

    신하들이 저렇게 간언할 수 있다는 것이 조선의 시스템이 동시대 다른 나라보다 얼마나 우월한 것인지 알 수 있죠.

    그런데 조선 시스템의 단점을 짚어가며 말하는 게 아니라, 단순하게 유교가 종교라고 치부하고 근거없는 말들로 비난만 하고, 주인공을 답답하게 하니까 신하들을 악역으로 몰아가는게 어이없네요.

    댓글 수준...참 대단하네요(?)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61 아따따이
    작성일
    18.07.13 16:51
    No. 64

    저건 간언이 아니죠
    그냥 아랫사람 갈구는 부장개색하같은놈인데요 뭐.
    지금 소설에서는 연사군이 사화를 일으키는 당위성을 애기하고싶어서 이러는거같은데 그걸 역사로 끌고가니..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86 天狼星
    작성일
    18.07.13 17:03
    No. 65

    와~~
    저 상황에서 손을 내려치는것 밖에
    할 수 없는 왕이 불쌍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이스카사랑
    작성일
    18.07.13 17:05
    No. 66

    조선은 왕권이 강했기에 저런 말 할 수 있는 것도 왕이 용납해주니까 가능한 소리입니다. 간언 맞아요.
    역대 한반도 왕조중에 조선만큼 왕권이 강했던 나라는 없습니다.

    연산군이 내려올 때도 파벌 가리지 않고 모든 신하들이 연산군을 폐위 시켜야겠다고 생각할 지경까지 와서야 가능했죠.
    봉건국가에서도 왕이 저렇게까지 힘을 갖는 건 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체역사 소설이면 고증 따지는게 당연한거지 고증 신경 안쓰고 마음대로 바꿔쓰면 그건 대체역사가 아니라 판타지 소설이죠.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28 Rastro
    작성일
    18.07.13 17:11
    No. 67

    이거 몇시 연재에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8 고독너구리
    작성일
    18.07.13 18:12
    No. 68

    흐음... 전.. 처음에 왕에게 너무 공격적이라 할 정도의 간언을 보고 아... 무오사화 이전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창녕이 나오는 순간.. 어? 아닌가 라고 생각하게 되었죠...
    왜냐하면 무오사화는 1498년에 일어난 사화입니다. 그리고 창녕대군은 연산군의 차남으로 1501년에 태어납니다... 즉, 이러한 사실로 보아 무오사화 이후라는건 알수 있습니다.
    다만 또 오묘한 것은 연산군 일기에 나오는 내용으로 보면 1499년에 두창이 원자(아마도 폐세자 이황이겠죠..)가 걸려서 건양문을 닫고 통행하지 못하게 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두창 관련되어 연산군 일기에 나오는 내용은 없습니다..ㅡ.ㅡㅋ (뭐.. 연산군 12년에 한번도 천연두에 대해 나오지만..ㅡ.ㅡㅋ 중요한 내용은 아니니)
    현재로서는..ㅡ.ㅡㅋ 몇년도인지 애매모호하기 그지 없네요..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동방현자
    작성일
    18.07.13 20:21
    No. 69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샨풍기
    작성일
    18.07.14 05:18
    No. 70

    볼링은 자세를 배워야 하는데 접촉해야 합니다

    몸을 쓰는 운동을 해본적이 없는 중전을 가르치려면 무조건 접촉해야만 합니다 그건 왕보고 가르치면서 좋은 밤을 보내라고 하면 되겠고요 그런데 여인이 활동적인 일을 해도 되는 시기가 아니라서 좀 아닌거 같네요 고려때는 상관없는거 같지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성냥깨비
    작성일
    18.07.15 22:50
    No. 71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 kkwoo
    작성일
    18.07.27 11:04
    No. 72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7.28 09:24
    No. 73

    그렇게해서 모친이 죽었지요. 건필하시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8.08.10 10:46
    No. 74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흔한남자1
    작성일
    18.08.18 21:23
    No. 75

    공자 : 쟤들 선비니?
    제자들 : 아 글쎄요?! 아닌건 같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Xander
    작성일
    18.10.18 08:27
    No. 76

    연산군한테 사람들이 동정좀 했다고 열받아서 날뛰는사람 한명 있네.
    사람들이야 소설에서 묘사된 연산군에게 감정적으로 공감해서 저정도면 열받아 사람 죽일만하다고 여기는 것이지 논리적으로 저러니까 사람 마구 죽여도 정당하다고 판결문 쓴것도 아닌데.
    연산군과 진성대군 입장의 소설이고 묘사도 거의 신하들 다 천하의 죽일놈들로 보이게 되어있구만 거기다대고 현실 연산군 행적을 들이대며 죽은 신하들은 안불쌍하냐 소리나 하니...
    소설은 안보거나 대충보고 댓글과 자기 알량한 역사지식으로만 댓글을 쓴 듯.
    아니면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이거나.
    3개월 된 댓글이지만 본문 민휘같이 자기 잘난맛에 남을 못나게 보고 가르치려는 시선이 느껴져서 불쾌해 댓글을 안 쓸 수가 없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5 도수부
    작성일
    18.11.05 14:31
    No. 77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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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100 G 이놈의 개 같은 공신 +31 18.10.18 4,791 313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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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100 G 연산군이 아니라 중종이라 불러다오. +37 18.10.16 5,028 368 14쪽
95 100 G 나도 선비 행세 해보기, 4진개척. +20 18.10.15 4,972 354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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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100 G 태명은 이신배로 정했다. +40 18.10.08 5,193 35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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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100 G 스승님이 왜 거기서 나와요? +35 18.10.03 5,340 360 16쪽
86 100 G 응, 무혈입성 해버리기 +40 18.10.02 5,345 374 14쪽
85 100 G 비격진천뢰, 악마를 보았다. +35 18.10.01 5,336 35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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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100 G 이등대군의 편지 +41 18.09.05 5,711 379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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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100 G 광산도감을 설치하다 +22 18.08.22 6,363 370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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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00 G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의 마음-------여기서 부터 유료시작입니다 +51 18.08.20 6,650 395 12쪽
54 100 G 피실험자(?) 장금이-------여기까지 무료 부분입니다 +47 18.08.17 2,444 818 12쪽
53 100 G 그 날의 간신 혹은 충신 +66 18.08.16 1,781 835 12쪽
52 100 G 파평부원군이 상소 올려달래요 +57 18.08.15 1,707 910 14쪽
51 100 G 사연있는 남자(?) +58 18.08.14 1,627 902 12쪽
50 100 G 단천사람 김까불 +95 18.08.13 1,635 850 13쪽
49 100 G 아이들과 친해지려면 유치해져라 +49 18.08.10 1,626 943 12쪽
48 100 G 잘못했으면 벌 받아야지? +57 18.08.10 1,595 862 12쪽
47 100 G 죄를 자복하겠나이다! +46 18.08.08 1,604 932 12쪽
46 100 G 원자가, 세자가, 왕이 아닌 사람 +40 18.08.07 1,630 941 12쪽
45 100 G 신념과 소신이 사라진 친국장 +84 18.08.06 1,617 1,046 12쪽
44 100 G 민휘에게 고신을 가하라! +132 18.08.03 1,626 1,107 12쪽
43 100 G 신하라는 위군자들 +94 18.08.02 1,629 1,087 14쪽
42 100 G 사화의 시작 +97 18.08.01 1,661 1,066 12쪽
41 100 G 반전에 반전의 미학 +109 18.07.31 1,642 1,016 13쪽
40 100 G 폭행 사건에 연루된 대군마마 +55 18.07.30 1,579 791 13쪽
39 100 G 나도 갑질 한 번 해보자! +47 18.07.27 1,552 810 12쪽
38 100 G 오지라퍼 등판 해버리기 +34 18.07.26 1,611 772 11쪽
37 100 G 종두법을 설파(?)하다 +59 18.07.25 1,653 849 13쪽
36 100 G 태세전환, 세좌를 벌주소서! +44 18.07.24 1,665 782 11쪽
35 100 G 예상한 일들 +42 18.07.23 1,709 859 11쪽
34 100 G 피를 부르는 전주곡 +32 18.07.20 1,797 862 14쪽
33 FREE 소신, 신념 그리고 원칙 +69 18.07.19 32,747 909 11쪽
32 FREE 진성인 나가있어 뒈지기 싫으면 +54 18.07.18 32,324 845 9쪽
31 FREE 예방접종 실시! +31 18.07.17 30,190 803 9쪽
30 FREE 소에 죽고 소에 산다(수정) +35 18.07.16 31,705 784 9쪽
29 FREE 앉으나 서나 천연두 걱정 +88 18.07.13 31,423 771 8쪽
» FREE 제발 두창에 대한 대책이나 논합시다! +77 18.07.12 30,999 890 9쪽
27 FREE 왕의 자리가 갖는 무거움 +64 18.07.11 31,488 914 8쪽
26 FREE 자칭 카사노바의 연애스킬 +37 18.07.10 32,017 841 10쪽
25 FREE 이 땅 마음에 드는데, 어쩔 수 없지 +35 18.07.09 31,948 836 10쪽
24 FREE 빨래를 해야겠어요 +36 18.07.08 32,065 885 8쪽
23 FREE 누가 왔다고?! +52 18.07.07 32,136 940 8쪽
22 FREE 임금은 칠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옵니다 +45 18.07.06 32,488 833 9쪽
21 FREE 백수의 비누 만들기 +66 18.07.05 32,294 872 9쪽
20 FREE 돈 많은 백수의 삶 +52 18.07.04 32,842 883 11쪽
19 FREE 야외수업을 하다 +27 18.07.03 33,036 828 9쪽
18 FREE 진성대군을 벌하소서. 응, 안 돼 +46 18.07.02 33,715 835 9쪽
17 FREE 연산군 편 들어주기 +48 18.07.01 33,557 892 9쪽
16 FREE 누구도 편 들어주지 않는 연산군 +55 18.06.30 32,913 895 8쪽
15 FREE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어지는 매직 +26 18.06.29 32,573 829 9쪽
14 FREE 나 지금까지 바보인 척 한 거임 +50 18.06.28 33,059 861 9쪽
13 FREE 왕자사부 이장곤 +58 18.06.28 32,899 840 8쪽
12 FREE 그 남자의 이중성, 혹은 본모습 +20 18.06.27 33,171 765 8쪽
11 FREE 진심으로 대하자 +26 18.06.26 33,595 854 9쪽
10 FREE 호감 얻기 성공 +40 18.06.25 34,067 820 9쪽
9 FREE 다시 연산군을 만나다 +35 18.06.24 34,241 754 9쪽
8 FREE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이여 +43 18.06.23 34,832 81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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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REE 패초 뭔지 아는 사람? +60 18.06.19 42,254 829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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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EE 프롤로그 +34 18.06.18 50,803 741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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