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이세계 전생은 에고소드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게임

F등급
작품등록일 :
2018.06.17 18:57
최근연재일 :
2018.07.12 08:32
연재수 :
17 회
조회수 :
983
추천수 :
16
글자수 :
88,204

끼익 쾅!

트럭한대가 나에게 부딪혔다.

트럭이 나한테 다가온다는 사실을 안것은 나에게 트럭이 박히기 직전의 일 이였다.

"아,그래도 죽을때 고통은 없구나"

이런 상황에서도 실없는 소리를 중얼거린다.

세상이 느려진다.

나에게 주마등 이란건 딱히 찾아오지 않았다.

그냥 죽어간다는걸 눈치채고 땅에 쓰러지는 나를 발견할 뿐이다.

오늘 취칙 첫날 첫출근 첫 죽음을 경험하게된 나는 대한민국 어디가나 존재하는 흔한 남자였다.

그런데...

"에잇 쓸모없는 검!"

이상한 부유감이 진수를 감쌌다.

"어라 이게 뭐지"

쾅!

눈치챘을 때는 이미 바닥에 도달해있었다.

진수는 그렇게 정신을 잃었다.

희미한 빛이 진수의 주위에서 말을 하고있었다.

"이번이 1000번쨰 이구나 그럼 때가 된건가."

말을하던 존재는 작게 알 수 없는 언어를 중얼중얼 거리더니 외쳤다.

"1번쨰 반 에고소드로써 이친구에게 999명의 우리들의 모든 힘을 남긴다!"

그말을 마치자 진수가 있던 공간이 빛으로 뒤덮혔다.그리곤 그 빛들이 동그랗게 뭉쳐서 진수에게로 전해졌다.

그렇게 진수는 처음 버려질때같은 쓸모없는 반에고소드가아닌 전설에 나오는 진짜 에고소드로 거듭나게된다.

"그래서 어떻게 살아가라고!"

그렇게 그가 버려진곳은 아주 거대한 999층의 던전 그중에 800층의 한가운데였다.

그래도 인생을 순응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이 척박한 던전에서 생존해서 살아 나가는게 꿈인 진수는 오늘도 내키는대로 살아간다.


이세계 전생은 에고소드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문피아 그만둡니다. 18.07.17 3 0 -
17 마왕의 시험장 (1) +1 18.07.12 16 1 10쪽
16 새로운 위험과 고양이 소동 18.07.10 13 0 12쪽
15 비장의 한 수 18.07.10 18 0 11쪽
14 림 마을과 킬리엄 수하와의 전쟁 18.07.08 25 1 15쪽
13 마계촌의 정보를 얻어내다. 18.07.05 29 2 14쪽
12 마족과 조우하다. 18.07.04 31 0 8쪽
11 마계촌에 입성하다. 18.06.30 39 1 11쪽
10 마계촌에 입성하다. 18.06.27 53 0 18쪽
9 잊혀진 800보스와 만나다 18.06.25 63 2 14쪽
8 던전 800층을 졸업하다. +3 18.06.23 69 3 19쪽
7 폭풍 성장의 시간 18.06.22 70 1 7쪽
6 첫사냥 18.06.21 70 0 12쪽
5 조화하는 첫번째 영혼 18.06.20 82 1 10쪽
4 이세계의 시스템을 파헤쳐보다. 18.06.19 87 2 13쪽
3 에고소드로의 각성 18.06.17 99 2 15쪽
2 깨어남 18.06.17 111 0 8쪽
1 프롤로그 18.06.17 106 0 1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F등급'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