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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불멸의 방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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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佳樺
작품등록일 :
2018.06.18 10:15
최근연재일 :
2018.11.14 12:00
연재수 :
151 회
조회수 :
939,494
추천수 :
18,986
글자수 :
812,487

[회귀물] [영지물]

원수를 갚기 위한 몸부림은 죽음으로 이어졌다.
그 죽음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불멸의 방패병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18.10.08 424 0 -
공지 후원금 감사드립니다.^^ 18.09.17 802 0 -
공지 불멸의 방패병 공지입니다. +2 18.06.18 30,764 0 -
151 #151 금빛 찬란한 광휘? NEW +2 16시간 전 797 48 12쪽
150 #150 누나가 반짝이는 것을 좋아한다. +3 18.11.13 1,129 48 11쪽
149 #149 공간을 양분하다. 그런데? +2 18.11.12 1,307 50 12쪽
148 #148 여기가 바로 네 묏자리다. +2 18.11.11 1,393 48 12쪽
147 #147 처음 보는 몬스터 종자. +1 18.11.10 1,424 49 12쪽
146 #146 물려도 괜찮을 것 같은 사람은? +1 18.11.09 1,521 51 11쪽
145 #145 이 왕국이 얼마나 갈 것 같은가? +1 18.11.08 1,506 60 12쪽
144 #144 어차피 죽을 왕이라면……. +2 18.11.07 1,637 61 12쪽
143 #143 날 곰 취급하잖아. +2 18.11.06 1,659 61 12쪽
142 #142 누군가의 괴성이 시초였다 +5 18.11.05 1,726 61 12쪽
141 #141 완벽한 기습 +4 18.11.04 1,767 52 12쪽
140 #140 저놈 수놈입니까? +1 18.11.03 1,765 55 11쪽
139 #139 검은 불의 낙원 +2 18.11.02 1,925 61 12쪽
138 #138 산왕은 나야 +2 18.11.01 1,916 63 12쪽
137 #137 일명 자라지요 +2 18.10.31 1,988 52 12쪽
136 #136 너희들이 벌었다 +1 18.10.30 2,118 63 12쪽
135 #135 너만 아프다 +7 18.10.29 2,139 55 13쪽
134 #134 수확의 계절 +4 18.10.28 2,202 63 12쪽
133 #133 욕심이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3 18.10.27 2,185 65 12쪽
132 #132 이번만 쓰고 버리시지요 +2 18.10.26 2,188 67 12쪽
131 #131 아주 영광스러운 자리? +2 18.10.25 2,228 72 12쪽
130 #130 섬뜩했다 +2 18.10.24 2,265 68 12쪽
129 #129 수호성인의 축복 +3 18.10.23 2,318 63 11쪽
128 #128 봐주는 것 없습니다 +3 18.10.22 2,312 68 12쪽
127 #127 너 내가 누군지 알지? +1 18.10.21 2,406 72 12쪽
126 #126 영혼 수집 +1 18.10.20 2,383 67 11쪽
125 #125 오빠가 늦었다 +4 18.10.19 2,418 69 12쪽
124 #124 신고해도 되겠습니까? +4 18.10.18 2,412 67 13쪽
123 #123 용의 이빨! +2 18.10.17 2,408 66 11쪽
122 #122 아바타 +4 18.10.16 2,356 66 11쪽
121 #121 파괴의 눈동자 +2 18.10.15 2,425 74 12쪽
120 #120 위기는 곧 기회! +4 18.10.14 2,509 71 12쪽
119 #119 넋이 나갔군 +5 18.10.13 2,530 67 12쪽
118 #118 일명 거지라 하지 +3 18.10.12 2,594 73 12쪽
117 #117 귀찮아! +3 18.10.11 2,596 75 12쪽
116 #116 이성의 끈은 끊겼다 +1 18.10.10 2,686 78 12쪽
115 #115 산왕! 드베르 +2 18.10.09 2,764 71 12쪽
114 #114 종자에 이어 변태까지 +2 18.10.08 2,906 79 11쪽
113 #113 그는 아직 덜 큰 어른 같았다 +3 18.10.07 2,837 80 12쪽
112 #112 내 이름은 헤레슬! +2 18.10.06 2,850 80 12쪽
111 #111 내기 하나 할까? +3 18.10.05 2,948 82 12쪽
110 #110 넌 죽었다 +2 18.10.04 3,027 78 11쪽
109 #109 골렘이 떼로 있는 곳? +2 18.10.03 2,973 79 12쪽
108 #108 딱 보기에도 보통 검이 아니다 +2 18.10.02 3,026 83 12쪽
107 #107 누가 먼저일까? +2 18.10.01 3,139 80 12쪽
106 #106 검은 지옥불의 정령 +2 18.09.30 3,128 82 12쪽
105 #105 불굴의 의지 +5 18.09.29 3,116 8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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