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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병사는 세이브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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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손
작품등록일 :
2018.06.19 10:14
최근연재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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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키지 못했다.
증오스러운 녀석들이 가는 걸 막지 못했다.
그렇게 팔이 으스러지고 머리가 박살났을 때.
나는 다시 그곳에 있었다.
[사망회귀]


병사는 세이브를 외쳤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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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롤로그 +7 18.06.19 2,857 85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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