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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병사는 세이브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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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손
작품등록일 :
2018.06.19 10:14
최근연재일 :
2018.07.25 12:10
연재수 :
26 회
조회수 :
69,711
추천수 :
2,398
글자수 :
144,642

나는 지키지 못했다.
증오스러운 녀석들이 가는 걸 막지 못했다.
그렇게 팔이 으스러지고 머리가 박살났을 때.
나는 다시 그곳에 있었다.
[사망회귀]


병사는 세이브를 외쳤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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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Boss save 1, 패턴 (1) +11 18.07.23 1,085 79 13쪽
23 auto save. 2, 탈린 첫 번째 여관 (3) +12 18.07.20 1,246 68 12쪽
22 auto save. 2, 탈린 첫 번째 여관 (2) +9 18.07.19 1,366 84 16쪽
21 auto save. 2, 탈린 첫 번째 여관 (1) +6 18.07.18 1,532 71 13쪽
20 save slot. ?, 탈린 (4) +22 18.07.17 1,636 80 17쪽
19 save slot. ?, 탈린 (3) +11 18.07.16 1,773 79 12쪽
18 save slot. ?, 탈린 (2) +10 18.07.13 1,990 75 13쪽
17 save slot. ?, 탈린 (1) +15 18.07.12 2,166 86 11쪽
16 save slot. X, 탈린으로 가는 길 +8 18.07.11 2,422 90 16쪽
15 auto save. 1, 데인 마을 (6) +10 18.07.10 2,425 94 14쪽
14 auto save. 1, 데인 마을 (5) +12 18.07.09 2,451 96 13쪽
13 auto save. 1, 데인 마을 (4) +12 18.07.06 2,560 100 13쪽
12 auto save. 1, 데인 마을 (3) +7 18.07.05 2,622 84 15쪽
11 auto save. 1, 데인 마을 (2) +4 18.07.04 2,719 84 12쪽
10 auto save. 1, 데인 마을 (1) +11 18.07.03 3,089 88 12쪽
9 save slot. X, 산 아래. +1 18.07.02 3,286 88 12쪽
8 save slot. 1, 나무 진지(陣地) (7) +4 18.06.29 3,401 98 11쪽
7 save slot. 1, 나무 진지(陣地) (6) +5 18.06.28 3,503 11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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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ave slot. 1, 나무 진지(陣地) (2) +7 18.06.21 4,290 131 11쪽
2 save slot. 1, 나무 진지(陣地) (1) +12 18.06.20 4,981 133 12쪽
1 프롤로그 +8 18.06.19 5,219 130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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