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선독점 멸망한 세계의 게이머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완결

박열
작품등록일 :
2018.08.09 18:00
최근연재일 :
2019.01.24 18:00
연재수 :
176 회
조회수 :
870,065
추천수 :
21,203
글자수 :
967,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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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게이머

청계산 입성(入城)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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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8.07.02 22:55
조회
14,945
추천
303
글자
12쪽

작가의말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연참은 여기까지 입니다.

명일부터는 오전 8시 30분에 연재됩니다.

앞으로 기회 된다면, 연참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ps) 해미가 모난 구석은 있지만, 나쁜아이는 아니에요ㅜㅠ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4

  • 작성자
    Lv.76 뚜벅잉
    작성일
    18.07.02 23:22
    No. 1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3 박열
    작성일
    18.07.02 23:35
    No. 2

    감사합니다. 굿밤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견정태
    작성일
    18.07.05 13:24
    No. 3

    그할머니 대단하네.. 혼자서 좀비 다피하고 잠잘자리 마련한후에
    아침 일찍부터 청계산으로 달렸나보네..

    찬성: 3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서비스
    작성일
    18.07.05 18:07
    No. 4

    다른걸.다.떠나서.그.여자의.말만.믿고.이런다구요?황당하지.않나요?

    찬성: 25 | 반대: 0

  • 작성자
    Lv.62 천류은검
    작성일
    18.07.08 10:08
    No. 5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8.07.08 17:05
    No. 6

    뒷부뷴이고 자시고 간에 무슨 어거지도 적당해야지....건필요. 재밌게읽다가...확 짜증올라오네..세기말에 알지도못하는 할망구 말만믿고 사람들 인솔해온 사람을 강제구인한다고요? 나원참...수고요

    찬성: 15 | 반대: 2

  • 작성자
    Lv.87 Friday
    작성일
    18.07.09 07:40
    No. 7

    미투는 영원하다.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43 IlIlI
    작성일
    18.07.09 17:50
    No. 8

    군인들이 병신도 아니고 할머니말만 들어보고 다 믿을리가 있습니까? 걍 상황이 이러니 심리적 우위를 잡기 위해서 명분잡기에 나선거겠죠. 병사들이야 저래도 간부들은 아 이새끼들이 호구인가? 아닌가? 분위기봐서 행동할겁니다.

    찬성: 11 | 반대: 1

  • 작성자
    Lv.55 3범수
    작성일
    18.07.10 09:08
    No. 9

    여기서 강한 고구마 ㅋㅋ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39 붉은용심장
    작성일
    18.07.10 09:48
    No. 10

    저기 위에분들 이제와서 여기 답글 안보겠지만

    글에서 서여사의 고발뿐만이 아니라 다른 믿을만한 사람들의 증언이 있었다고 나왔으니 저렇죠

    찬성: 3 | 반대: 6

  • 작성자
    Lv.99 큰무지개
    작성일
    18.07.21 03:47
    No. 11

    한달만에 지하300미터 시설물을 지엇다니 불가능하네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19 right798
    작성일
    18.07.22 08:39
    No. 12

    전역한사람이 군복은 도대체 왜 내내 챙겨입는건가요?; 무슨 동네해병대 부심이라도있나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7 happyhia
    작성일
    18.07.25 20:05
    No. 13

    사람들 말어미가 참 어색하네요. 할아버지는 '~하이'이러고 군인은 '~하오' 이러네요. 누가써준 대본 대신 읽는것도 아니고 현실에서 저런 말 쓰는 경우 있을까요? 이런사람은 이런말투 쓸것같다, 정해놓고 쓰게만든듯 어색합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1 여름도시
    작성일
    18.07.29 00:56
    No. 14

    서할머니의 내가 누군줄 알고 하는 걸 보니. 정치인 마누라나 엄마 정도 되는 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82 졸린하루
    작성일
    18.07.30 00:46
    No. 15

    저라면 해미랑만 단독행동하면서 게이머능력과 렙업부터 치열하게 해놓고 사람들 만나든 했을거 같은데 완전 반대로 행동해서 내심 남주의 멍청함에 감탄하며 재밌게 봤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4 노을너울
    작성일
    18.07.30 15:06
    No. 16

    믿을만한 사람이 보증했다고 했는데 과연 누굴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8 미스터바람
    작성일
    18.07.31 05:10
    No. 17

    전개도 어처구니없고 이럴거면 게이머특성을 왜 소재로 삼았는지도 의문임.. 소설자체가 산으로 가는중.. 여기서 하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4 용가리튀김
    작성일
    18.08.04 10:17
    No. 18

    급 짜증나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8.08.14 17:17
    No. 19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5 프로
    작성일
    18.10.19 03:11
    No. 20

    사실 나름 히로인으로 넣은 해미겠지만..

    해미 때문에 좀비물, 생존물 특유의 긴장감이 전혀 없어요 ㅠㅜ

    레옹1이 대박친 반면 레옹2가 쫄딱 망한 차이가 뭔지 생각해보면 이게 결고 간단한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프로
    작성일
    18.10.19 03:13
    No. 21

    글고 말만 게이머이지 게임소설 최대 특징이 시각적으로 즉각 보이는 성장과 이벤트인데.. 이건 걍 선비물이잖아요^^;;

    게임소설 좋아하는 독자들은 주인공이 동네 이장역할 하는 걸 보고 싶어하는 게 아닌데... 좋은 설정이 망가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ㅠ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8 [안파견]
    작성일
    19.01.26 07:52
    No. 22

    저런 세상에서 체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blackcha..
    작성일
    19.03.26 15:22
    No. 23

    눈버렸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Ryuain
    작성일
    19.03.31 22:23
    No. 24

    한명 말 믿고 저러는건 좀 증거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상한데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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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FREE 청계산 여로(旅路) (2) +12 18.07.02 15,332 349 12쪽
13 FREE 청계산 여로(旅路) (1) +18 18.07.02 15,871 35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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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REE 긴 여정의 시작 (2) +12 18.07.02 17,238 355 12쪽
10 FREE 긴 여정의 시작 (1) +8 18.07.02 18,026 39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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