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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왔다가 꿈처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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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가든
작품등록일 :
2018.07.03 12:02
최근연재일 :
2018.09.09 21:58
연재수 :
19 회
조회수 :
432
추천수 :
19
글자수 :
144,624

삼 년 만에 본 아빠의 얼굴은 나와 마주하고 있지만 아빤 눈을 깜빡이지 않는다. 영정속의 사진이 아빠이다. 여기저기 곡소리가 나고 왁작 지껄한 소리에 사람이 없는 로비의에 앉아 멍하니 자정뉴스를 본다.
[다음 뉴스입니다. 바하마 국적의 골든 디스커버리호가 인천항에 첫 입항을 합니다.
처녀항인 골든 디스커버리호는 승객 정원 110명, 승무원수 100명이며 길이 108.9m, 폭 17m, 총 톤수 5891t의 초호와 럭셔리 크루즈선입니다.
13일 여정 기준 최저 탑승요금은 약 1600만원에 달하는 만큼 차별화된 최고급 선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6월 17일 태국 푸켓에서 출발하여 필리핀, 일본, 한국, 홍콩을 경유한 뒤 북미지역의 주요기항지를 거쳐 영국에 도착하게 됩니다.
놀라운 것은 이 크루즈 선에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턴업이 초대를 받아 축하 공연을 한 후, 홍콩에서 내려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턴업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빌보드 차트 일 위권을 지키고 있는, 데뷔 3년차의......]
아빠가 돌아가시고 3일째.. 나에게 등기 우편이 왔다.
-사랑하는 우리 딸 다림아~
아빠가 늘 말했지, 인생은 한 방이라고!!
26번째 생일 축하한다.
평생 제대로 된 선물 하나 못 해줬는데 즐거운 여행이 되길..
“골드디스커버리호..1인 전용 객실?
축하공연 턴업. 노주혁.. 어, 선영이가 좋아하는 애다.. 아.. 얘가 리더구나..
강선후.. 얘는 맨날 방송에 이름이 나오니까 누군지 나도 알지.
뭐.. 다 잘생겼네..근데 왜 이게 나한테 왔냐고!!“


별처럼 왔다가 꿈처럼 사라지는 너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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