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악마의 역습 : 운명을 거스...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연재 주기
키셀바흐
작품등록일 :
2018.07.03 12:28
최근연재일 :
2018.10.16 09:00
연재수 :
51 회
조회수 :
6,036
추천수 :
182
글자수 :
509,341

[판타지, 마법사, 전쟁, 정쟁, 구르는 주인공 +로맨스?]

교단연합의 기치 아래, 인류는 성전(聖戰)을 벌이고 있다.
그 상대는 피처럼 붉은 눈, 그리고 인간을 초월하는 신체능력을 지닌 사악한 마인(魔人)들.

그리고, 그 불길한 적안을 빛내는 마인들 가운데, 한 남자가 있었다.
인간의 몸으로 인류를 배신하고 마인의 군단에 몸담은 남자, 샤니엘 실라누스.
'헥토르의 검은 불꽃'이라 불리며 두려움 받은 그가 목숨을 잃고 다시금 눈을 떴을때, 눈 앞에 펼쳐진 것은 다름아닌 12년 전으로 돌아온 자신의 모습이었다.

복수자는 운명을 거스르며 발자국을 새긴다.
같은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악마의 역습 : 운명을 거스르는 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2018-10-02~) 바뀐 연재시간은 화요일, 금요일 오전 9시입니다. 18.10.02 6 0 -
공지 후원금 감사합니다. 18.09.07 32 0 -
공지 (2018-10-02) 작가의 말 및 부록 18.07.05 144 0 -
51 막간 : 그녀들의 한때 18.10.16 14 1 22쪽
50 챕터 5 : 결연(結緣) (5-11) 18.10.12 20 1 19쪽
49 챕터 5 : 결연(結緣) (5-10) +2 18.10.09 40 2 24쪽
48 챕터 5 : 결연(結緣) (5-9) 18.10.09 31 1 23쪽
47 챕터 5 : 결연(結緣) (5-8) 18.10.09 28 1 18쪽
46 챕터 5 : 결연(結緣) (5-7) 18.10.02 35 2 15쪽
45 챕터 5 : 결연(結緣) (5-6) 18.10.02 33 2 19쪽
44 챕터 5 : 결연(結緣) (5-5) 18.09.28 43 3 30쪽
43 챕터 5 : 결연(結緣) (5-4) +3 18.09.24 48 5 30쪽
42 챕터 5 : 결연(結緣) (5-3) 18.09.20 48 2 24쪽
41 챕터 5 : 결연(結緣) (5-2) 18.09.18 54 1 13쪽
40 챕터 5 : 결연(結緣) (5-1) 18.09.18 54 3 14쪽
39 막간 : 샤이어 드 아르나이즈 18.09.11 69 4 23쪽
38 챕터 4 : 악의(惡意) (4-12) 18.09.11 67 3 26쪽
37 챕터 4 : 악의(惡意) (4-11) 18.09.11 63 3 20쪽
36 챕터 4 : 악의(惡意) (4-10) +2 18.09.07 74 3 23쪽
35 챕터 4 : 악의(惡意) (4-9) 18.09.07 68 4 2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키셀바흐'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