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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야구 재능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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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丁柱)
작품등록일 :
2018.07.08 20:33
최근연재일 :
2018.07.20 22:05
연재수 :
17 회
조회수 :
26,320
추천수 :
762
글자수 :
95,167

일본 고교 최강의 투수 아츠무
그의 옆집에 어느 날 한국인 전학생이 이사왔다.
"야구를 배운적이 없다고?"
"응."
아츠무는 인상을 찌푸렸다.
'그런데 네가 어떻게 내 공을 건드리는데?'


야구 재능 실화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7 017. 호시노 감독의 고민. NEW +7 10시간 전 464 39 8쪽
16 016. 쇼를 해라. (2) +6 18.07.19 1,043 47 12쪽
15 015. 쇼를 해라. +10 18.07.18 1,214 43 18쪽
14 014. 든든한 아군 +6 18.07.17 1,127 42 12쪽
13 013. 몰랐냐? +5 18.07.16 1,130 46 14쪽
12 012. 헤드샷. +5 18.07.15 1,398 51 12쪽
11 011. 주목하는 사람들 앞에서. +4 18.07.14 1,323 46 11쪽
10 010. 불은 주변으로 번진다. +3 18.07.14 1,388 49 25쪽
9 009. 불꽃의 봉인이 풀려버렸다. +4 18.07.12 1,452 49 15쪽
8 008. 기름에 불을 껸져라 +3 18.07.11 1,452 42 12쪽
7 007. 훈련의 성과 +3 18.07.10 1,473 45 12쪽
6 006. 밥값은 하마. +3 18.07.09 1,587 44 12쪽
5 005. 달라지는 관계 +3 18.07.08 1,865 44 11쪽
4 004. 네가 주전이 된 이유를 보여줘라. +1 18.07.08 1,946 38 9쪽
3 003. 한 번의 기회 18.07.08 2,076 39 9쪽
2 002. 이대로 포기할 겁니까? +1 18.07.08 2,394 47 9쪽
1 001. 멀어 보이는 등판 +3 18.07.08 2,983 5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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