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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친구고수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풍지박살
작품등록일 :
2018.07.12 00:03
최근연재일 :
2018.07.13 23:32
연재수 :
3 회
조회수 :
615
추천수 :
8
글자수 :
8,783

가세가 기울고 희망조차 없이 살아가던 사천성 성하유가(成河劉家)의 유연하.
어느날, 10년전 실종된 오라버니의 친구라는 사람이 찾아와 오라버니가 죽었다는 소식을 가지고 찾아왔다.

“상룡이가 죽었다. 네가 바로 상룡이가 그렇게 말하던 동생 연하구나”


오빠친구고수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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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번주 휴가가 잡혀서 연재가 좀 오락가락 할 예정입니다 18.07.16 15 0 -
3 천형(天刑) 18.07.13 151 3 7쪽
2 석준 18.07.13 212 1 7쪽
1 시작글 18.07.12 252 4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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