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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클리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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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둔
작품등록일 :
2018.07.19 05:29
최근연재일 :
2018.08.09 05:43
연재수 :
14 회
조회수 :
265
추천수 :
5
글자수 :
29,923

영화나 소설에만 클리셰들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네 일상 자체가 다람쥐 쳇바퀴 굴러가듯 굴러가며 온갖 고정관념들에 둘러싸여 있지 않은가?

우리를 옥죄고 구속하고 있는 모든 관습과 고정관념이 파괴될 때의 그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지 않은가?
그 관습과 고정관념이 파괴되는 순간이란 역설적으로 우리 일상을 둘러 싼 수 많은 위선과 가식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할 것이다.

지금부터 세상의 그 모든 클리셰를 파괴하는 초 현실주의 일상이 시작됩니다.


탈 클리셰 일상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4 내가 아는 사람 중에는 그녀 못지 않게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몇 명 더 있다 18.08.09 3 0 4쪽
13 나는 부처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부처다 18.08.04 4 0 3쪽
12 진정한 미스터리함은 캐릭터들에 있는 지도 모르겠다 18.08.03 8 0 4쪽
11 우리네 세상사에 가장 미스터리로 바로 인연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18.07.27 13 0 4쪽
10 이렇게 세상에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도처에서 많이 일어난다 18.07.25 10 0 2쪽
9 그런데 세상 일이 전부 아주머니 로또 껀처럼 그렇게 일사천리로 명확하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18.07.24 12 0 5쪽
8 나는 부처다 나의 깨달음을 타인에게도 이루게 하려고 애쓰는 부처다 18.07.23 14 0 5쪽
7 나는 부처다 세상을 통찰력 있게 관조할 줄 아는 부처란 말이다 18.07.22 14 0 5쪽
6 그날의 감흥이 아직도 쉽사리 가시지 않는다 18.07.21 17 1 7쪽
5 나는 부처다 자비를 아는 부처다. 18.07.21 20 0 9쪽
4 나는 부처다 폭력을 쓰는 부처다 18.07.20 23 0 6쪽
3 얼마나 이 땅의 중생들이 말을 안 들어 쳐먹기에 18.07.20 28 2 7쪽
2 또 한 번은 이런 일도 있었다 18.07.19 38 0 6쪽
1 누구나 깨달음을 얻으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한다 18.07.19 61 2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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