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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기연(奇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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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y드래곤
작품등록일 :
2018.07.25 11:49
최근연재일 :
2018.08.12 19:00
연재수 :
21 회
조회수 :
2,338
추천수 :
36
글자수 :
122,699

그날 새벽, 신녀(神女)로의 운명을 거부하고 끝내 노산을 택했던 산모에게서 태어난 사내아이가 있었다!
타고난 천성이 유약하기 짝이 없는데다 약삭빠른 성정까지 겸비한 아이의 팔자는 기구하고도 박복하기만 했으니...
"어미란 년은 미욱스럽기가 곰에 버금가더니 자식 놈은 영악한 것이 마치 여우새끼로구나!"
어미의 목숨과 맞바꾼 아들의 명줄앞에 놓인 운명은 기구하고 박복한 파란의 연속뿐이었으니...
스스로의 모든 걸 던져 포기했을 때, 갑자기 닥친 기연은 주인공을 서서히 탈바꿈 시켜가기 시작했다.

"꿈? 난 그딴 거 몰라. 최고가 되는 것, 오로지 그것뿐이라고!"


헬로 기연(奇緣)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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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다시 일을 시작하다보니... 18.08.12 13 0 -
공지 첫 판타지물로 인사드려봅니다. 안녕하십니까 ^^ 18.07.26 95 0 -
21 20회. 초인의 빽 18.08.12 32 0 14쪽
20 19회. 흥정 18.08.12 37 1 14쪽
19 18회. 재회 18.08.11 43 0 13쪽
18 17회. 음모(陰謀)와 협잡(挾雜)의 땅 18.08.10 41 1 13쪽
17 16회. 헬퍼(Helper)3 "용감한 형제" 18.08.10 50 1 13쪽
16 15회. 눈물고개, 꽈배기 그리고 삼대악마 18.08.09 48 1 12쪽
15 14회. 악인(惡人)들이 사는 성(城) 18.08.09 56 1 12쪽
14 13회. 약발이 이 정도였어? 18.08.08 73 1 13쪽
13 12회. 저승에서의 회귀(回歸) 18.08.07 74 1 14쪽
12 11회. 죽은 놈 부랄 만지기 18.08.06 65 1 15쪽
11 10회. 오해는 살인을 낳고 18.08.06 74 1 13쪽
10 9회. 우정이란 칼로 슬픔과 설움을 자르고 18.07.27 91 2 13쪽
9 8회. 헬퍼(Helper)2 "총대빵, 조대빵" 18.07.27 100 2 12쪽
8 7회. 이제 와서 핏줄? 18.07.27 127 3 12쪽
7 6회. 해후(邂逅) 18.07.26 134 2 14쪽
6 5회. 한(恨)의 계기(契機) 18.07.26 138 3 14쪽
5 4회. 헬퍼(Helper) "딱새형" 18.07.26 158 3 13쪽
4 3회. 지켜지지 못한 약속 18.07.26 180 3 13쪽
3 2회. 불길(不吉)한 조짐이란 18.07.25 220 3 14쪽
2 1회. 지금 죽으러 갑니다 18.07.25 259 3 13쪽
1 프롤로그 : 불행의 씨앗 +2 18.07.25 335 3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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