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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나 혼자 한 클로즈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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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o77
작품등록일 :
2018.07.3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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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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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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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첫 경험 (1).

DUMMY

30화. 첫 경험 (1).


1시간? 아니, 분명 채 1시간도 지나지 않은 것은 확실했다.

하지만 체감상 몇 시간은 훌쩍 지난 것 같았다.

그만큼 아빠가 하는 말들은 일반적인 상식을 파괴하는 수준이었기에.

그리고 얼추 이야기가 끝났는지 아빠가 화제를 돌렸다.

내 쪽으로.

“그래. 아이스 계열의 마법사로 하고 있다고?”

“네. 그게 제 적성에 맞더라고요.”

“레벨은?

“100레벨이요.”

순간 내 말에 아빠의 표정이 약간 경직되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아빠는 경직된 표정을 풀지 않고 그대로 입을 열었다.

전보다 약간 낮은 톤의 목소리로.

“저번 주에도 100레벨로 알고 있는데.”

맞다.

저번 주에도 100레벨이었고 저저번 주에도 100레벨이었다.

중간에 50레벨까지 내려간 적도 있고.

“그게... 잠깐 이것저것 좀 하느라...”

순간 머릿속이 뒤죽박죽 됐다.

물론 생각은 했다.

내가 겪은 경험들을 아빠에게 전부 털어놔야겠다고.

현재의 ‘Revival Legend’뿐만 아니라 이름을 바꾸기 전 과거 ‘Forgotten Legend’의 1차, 2차, 3차 클로즈 베타까지 전부.

하지만 1주일이 지났음에도 단 1레벨도 올리지 못한 것을 보고 대놓고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명백히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아빠의 모습에 변명을 해야 한다는 생각과 내가 겪은 것을 털어놔야 한다는 생각이 섞이면서 멍청이 같이 말을 얼버무렸다.

마치 예전의 나처럼.

잘난 형과 잘난 누나에 위축되어 스스로 자격지심을 가지던 못난 나로.

“그래. 열심히 해라. 그리고 아직 대놓고 이 모든 것들이 밝혀지기를 원하지 않는 자들이 있다. 그러니 절대로 발설하지 마라. 아직 그들에게는 힘이 있으니까.”

그 말을 끝으로 아빠는 소파에서 일어나 책상으로 가서 앉았다.

그리고 내가 들어오기 전에 손에 들었던 서류를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마치 볼일은 다 끝났다는 듯이.

그리고 약 1분.

서성였다.

지하 서재 밖으로 나가지 않고.

왜냐하면 목구멍에서 밖으로 나가기 위해 발버둥치는 온갖 단어들을 정리하기 위해.

그러다 결국 입 밖으로 단 한마디도 내뱉지 못하고 전부 삼켰고.

저벅저벅.

그렇게 밖으로 나가기 위해 발을 때는 찰나 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슬슬 집에 들어올 준비를 해라. 한순간에 뻥 터지면 모든 것이 엉망이 될 테니. 전처럼 고집 피울 생각은 하지 말고.”

“...네.”

아빠의 말에 나지막하게 말을 내뱉고 지하 서재 밖으로 빠져 나왔다.

그 후 어떻게 내가 살던 원룸으로 돌아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그만큼 충격이었다.

물론 짐작을 했고 얼추 예상까지 했다.

하지만 짐작을 하고 예상을 했다 해서 충격이 줄어들거나 해소되지는 않았다.

진실이 그 짐작과 예상을 벗어날 정도로 어마어마했기에.

곧장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브텐’을 검색했다.

멀쩡히 모습을 드러낸 브텐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어제 날짜로 글까지 올라와 있었다.

문의 게시판에 남긴 질문에는 답변까지 떡하니 올라왔고.

“아빠가 놀아나는 것은 아닐 테고.”

이건 확실했다.

다른 곳은 모르겠지만 아빠가 회장으로 있는 명진 그룹뿐만 아니라 대성까지 발 벗고 나선다는 것은 말도 안 되기에.

그리고 결정적으로 보통의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내가 직접 경험하기도 했고.

부들부들.

순간 두려움이 엄습했다.

일반적인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예측은 했지만 그 실체를 엿봤기에.

그래서 접속하지 않았다.

곧장 불을 끄고 침대에 누울 뿐.

그러자 온갖 생각이 범람했다.

당연히 게임에 대한 생각으로.

오늘 오후까지는 정말 즐겁게 했던 게임.

레벨에 비해 압도적인 강함을 가졌고 앞으로도 가질 거라는 생각은 게임을 하고 있음에도 한없이 큰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2주간의 100레벨 한정 강화 퀘스트 때문에 레벨이 정체되는 불만족스러움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터져줬다.

레벨이 정체되는 것에 실망하지 말라는 듯이 이것저것들이.

그중 가장 컸던 것은 아무래도 레벨 다운으로 인한 중복 스탯포인트 획득이었고.

씨익.

그 생각에 절로 입가에 미소가 그려졌다.

50레벨 아니, 처음의 3레벨까지 포함하면 나는 총 53레벨을 2번 겪었고 그리하여 총 530개의 잔여 스탯포인트를 남들보다 더 획득했기에.

그리고 그것은 동반 성장으로 1352개가 됐고.

그렇게 점차 생각의 범주는 넓어졌다.

이번에 얻은 ‘강화 나만큼 해봤어?’를 비롯해 ‘허수아비 파괴자’, ‘나 혼자 만렙 클베 유저’까지.

그리고 3개의 특성까지도.

벌떡.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지 침대에서 그대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말을 내뱉었다.

“내가 왜 두려워해야 하지? 왜 무서워해야 하지? 그건 남들이나 그래야 하는 것 아닌가?”

나는 얻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을.

하다못해 페널티가 분명지만 그래도 생명력과 마나를 1만씩 아니, 1만씩이나 올려주는 호칭까지도.

오히려 이 모든 것을 반기고 격하게 환영해야 할 입장.

왜냐하면 나는 가능하다.

가장 꼭대기. 아니, 목을 최대한 뒤로 젖혀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곳에 올라서는 것이.

곧장 자리에서 일어나 불을 켰다.

그리고 3세대 고급형 가상현실 접속기를 착용했다.

쉴 시간이 없기에.


홍주영이 ‘Revival Legend’에 갓 접속하는 사이.

서울 청담동 지하 서재.

홍상만 회장은 뒤적거리던 서류를 잠시 내려놨다.

그리고 탄식 섞인 말을 내뱉었다.

“하. 이 미친 중국 놈들. 적당히란 것이 없어. 적당히가.”

미국은 그나마 양반이었다.

왜냐하면 미국은 현재의 ‘Revival Legend’라는 이름의 게임으로 바뀌기 전의 ‘Forgotten Legend’의 1차, 2차 클로즈 베타 당시 최대 레벨을 달성한 자를 찾는데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물론 비밀을 독점했기에 남들이 눈치 채는 것이 두려웠겠지만.

그런데 중국 놈들은 거리낌이 없었다.

아예 대놓고 이곳저곳을 들쑤셔댔다.

그것도 비싼 몸값을 불러대며.

그래서 홍상만 회장은 요새 골치가 아팠다.

워낙 중국놈들이 대놓고 떠들기에 그나마 확보한 1차, 2차 클로즈 베타의 최대 레벨 달성자들이 들썩들썩 거렸기에.

몇몇은 중국을 언급하며 흥정을 걸어오기도 했고.

그래서 그룹 내에서 명단을 작성했다.

[주요 관리 대상자]라는 명단을.

1차, 2차 클로즈 베타의 최대 레벨 달성자를 포함해 게임에 상당한 재능이 있고 명진이라는 이름으로 꼭 묶어둘 필요가 있는 자들.

당연히 주요 관리 대상자이기에 그룹 내의 전폭적인 지원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리고 홍상만 회장은 그 명단에 ‘홍주영’이라는 이름도 집어넣었었다.

당연히 홍기영과 홍수영은 진즉에 포함이 됐고.

하지만.

“노력도 재능이야. 흥미도 재능이고.”

홍상만 회장은 홍주영을 몰래 집어넣을 생각도 했다.

혹은 자신의 직권으로 밀어붙일 생각도.

하지만 홍상만 회장은 알았다.

차후 문제의 소지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을.

가뜩이나 중국놈들의 움직임 때문에 특성을 가진 1차, 2차 클로즈 베타 만렙 달성자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이기에 더욱더.

그리고 뛰는 몸값만큼 그들이 원하는 것도 늘어만 갔고.

물론 홍상만 회장 입장에서 거기까지는 충분히 수용 가능한 수준이었다.

능력이 있다면 그만큼 대우를 받아야 하니까.

하지만 몇몇은 크게 변했다.

남과 달리 특성을 가졌기에 능력에 따른 대우 그 이상의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면서.

쓱쓱.

결국 홍상만 회장은 홍주영의 이름에 길게 줄을 그었다.

그리고 한숨을 흘리며 입을 열었다.

“허. 이것 참. 이러다가 정말 40살 미친놈에게 수영이를 시집보내야 할지도 모르겠군.”

1차, 2차 클로즈 베타 당시 모두 최대 레벨을 달성한 김성한이라는 자.

홍상만 회장은 후회했다.

그를 받아들이지 말아야 했다고.

왜냐하면 그는 꼬리를 말고 기회를 엿보는 교활한 독사였기에.

더욱이 선동이 능숙해서 손써볼 시간도 없이 그의 하수인을 자처하며 추종하는 자들이 나날이 늘어갔다.

이제 그를 특별 관리하는 특성을 가진 자들과 따로 분리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그래서 그를 내치자니 이제껏 고생고생 하며 모은 1차, 2차 클로즈 베타의 최대 레벨 달성자들이 그를 따라 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컸다.

아니, 이미 그런 움직임을 보였다.

홍수영과 결혼을 시켜달라는 협박을 하며.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추종하는 특성을 받을 자들을 데리고 중국 혹은 대성이나 기타 다른 곳으로 적을 옮긴다면서.

“중국놈보다 김성한 그놈이 더 문제야.”

홍상만 회장의 고민은 그렇게 깊어만 갔다.

썩은 고름은 도려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걸린 것이 너무나 많기에 선뜻 칼을 대지 못하는 상황에.


사막 개미굴.

당분간은 주 사냥터로 정했기에 코툼성에서 거리낌 없이 이곳으로 텔레포트 존을 이용해서 움직였다.

그리고 곧장 내달렸다.

3번 개미굴 안으로.

물론 보스 몬스터가 나오며 가장 거대한 5번 개미굴도 생각을 했지만 다시 100레벨까지 키우면서 한번 들어가 보고는 마음을 돌렸다.

왜냐하면 은근 내 생각보다 사람들이 꽤 많았다.

보스 몬스터의 등장을 체크하는 사람들까지 항시 존재했고.

그래서 내 마음껏 몰이사냥을 하지 못하기에 곧장 빠져 나왔었다.

우선 당장 내 목표는 보스 몬스터가 아니기에.


사삭. 사삭.


곧 나를 발견해서인지 반갑게 더듬이를 흔들며 모습을 드러낸 개미들.

나도 반갑게 손을 흔들어 줬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게임 자체에 두려움을 가졌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그리고 하던 대로 이곳저곳을 휘젓기 시작했다.

모습을 드러낸 20마리도 안 된 개미들을 상대하기에는 양이 너무나 부족했기에.

그렇게 2~3분 정도를 이곳저곳 움직이자 벌써 뒤따르는 개미들이 거의 150마리 이상은 돼보였다.

그래서 즉각 몸을 뒤로 돌렸다.

그리고 사용했다.

항상 하지만 단 한 번도 나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적이 없는 스킬을.

“아이스 필드!”

파사사삭!

순식간에 내 앞으로 얼음의 대지가 생성됐다.

그리고 그 얼음의 대지 위에 놓인 된 개미들은 소리를 질러대며 아이스 필드 범위 밖으로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 쳤고.

“쏟아지는 우박!”

그 모습에 곧장 쏟아지는 우박을 사용했다.

물론 얼음 폭파를 사용해도 무방한 상황.

그래서 번갈아 가면서 사용했다.

어떤 것을 사용하든 아이스 필드와의 연계기 한방이면 끝이기에.

그리고 외곽의 남은 개미들을 향해서는.

“다연발 아이스 애로우. 아이스 볼. 아이스 볼트.”

조금씩 움직이며 단일 스킬들을 퍼부었다.

그리고 그걸로 끝.

물론 진짜 끝은 나라는 듯이 메시지가 울렸다.


[레벨이 올랐습니다.]


씨익.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은 메시지.

그렇게 웃으며 개미들이 드랍한 골덴링과 잡템들을 수거하는 사이 무슨 소리가 들렸다.

쉬잉.

바람을 뚫고 무언가 날아가는 소리가.

아니, 더 정확히는 날아오는 소리.


푹!


정확히 옆구리에 살짝 파고든 화살.

물론 아프지 않았다.

생명력도 생명력이지만 고작 화살 한방에 통증을 호소하기에는 방어력을 담당하는 내 체력이 4000에 살짝 못 미쳤기에.

그리고 그때 목소리도 들렸다.

“형님! 그때 그 개새끼가 저기 있습니다! 개미를 몰아놓고 튀어서 우리 파티에 피해를 준 그 개새끼요!”

슬쩍 목소리가 들린 곳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그곳에는 확인할 수 있었다.

처음 이곳 사막 개미굴로 이동하는 와중에 내 복장을 보고 나를 향해 수군거렸던 총 11명의 파티를.


작가의말

첫 경험은 참...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69

  • 작성자
    Lv.35 GGUU
    작성일
    18.09.14 19:50
    No. 101

    내용이 지지부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지옥마제
    작성일
    18.09.14 19:51
    No. 102

    뜬금없지만
    고기값 오른답니다 ㅜㅜ
    하..힘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GGUU
    작성일
    18.09.14 19:51
    No. 103

    뭔가 내용이 있을법 한데 결국 다시 사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전령신파
    작성일
    18.09.14 19:54
    No. 104

    니가 소설써보면 사이다라는게 쓰루패스 최종보스 앤딩이라는걸 알 수 있을텐데..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2 전령신파
    작성일
    18.09.14 19:55
    No. 105

    가족한테 말해서 지원받아서 크면 암살위험 or 게임1위 앤딩 으로 순식간앤딩이겠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아사나
    작성일
    18.09.14 19:55
    No. 106

    찌질 사절... 현실적으로는 이해 되지만 소설에서까지 보고 싶진 않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전령신파
    작성일
    18.09.14 19:56
    No. 107

    1만명보는중에 50명 추천이면 그냥 목소리큰 소수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성검황
    작성일
    18.09.14 20:07
    No. 108

    김성한 패거리 일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넌아니야
    작성일
    18.09.14 20:15
    No. 109

    작가님 가족에게 아직 안밝힐꺼면 레벨업이라도 빨리 하면 안될까요? 이상태로 가다간 200회는 가야 700대 무기 들겠네요.. 누나는 이상한놈한테 시집갈각이고 ㅋㅋ 노력.재능의 상징이 그래도 레벨도 포함인데 업할생각이 없는듯 300대몹200마리 잡고 1렙하면 ㄷㄷㄷ 암튼 빠르게 업가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다향
    작성일
    18.09.14 20:33
    No. 110

    아니 무슨 아예 조짐이 없었다면 몰라도 지가 클베때 겜 때문에 성적 버젓이 오른 경험이 있는데 이제 와서 무슨 그냥 게임이 아니라고 충격을 받습니까? 어이가 없네... 억지로 고구마 먹이는 발암전개라니...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흑양오
    작성일
    18.09.14 20:34
    No. 111

    가족이랑 으쌰으싸가 없네요

    쥔힘숨으로 짠!하고 까실려나 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하그노스
    작성일
    18.09.14 20:53
    No. 112
  • 작성자
    Lv.33 오미즈이터
    작성일
    18.09.14 21:26
    No. 113

    재벌가가 아직 있지도 않은 힘에 설설 긴다구요? 힘얻기전에 제제 할 방법이 수만가지는 될텐데 주인공 생각이 어린건 참겠는데
    사회 시스템 돌아가는게 중학생 수준이면
    보기힘들어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0 미소로
    작성일
    18.09.14 21:40
    No. 114

    평소 가족에게 학대당한 주인공인가 온가족이 게임하는게 잘했다고하는데 자신은 타인보다 뛰어나다 그러니 지원해달라 왜 말을 안하지? 윗분말처럼 가족이 위험할때 뿅하고 나와서 도와주는거 보여주려고 하는거같은데 그전에 독자들이 이해가 안되서 떨어지겠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2 rleo
    작성일
    18.09.14 21:44
    No. 115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레간지
    작성일
    18.09.14 21:46
    No. 116

    뭐...여기서 하차각나오는 편이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빛돌이아빠
    작성일
    18.09.14 21:52
    No. 117

    김성한 재끼고.. 굳이 안들어가도 될집.. 왜드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M넬라
    작성일
    18.09.14 21:53
    No. 118

    가족이 모두 망가지고 나서 후회하려는 건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에시오
    작성일
    18.09.14 22:05
    No. 119

    앞선 댓글에도 써있지만, 고구마가 기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이드오빠
    작성일
    18.09.14 22:13
    No. 120

    재미없어 하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algo
    작성일
    18.09.14 22:13
    No. 121

    이 작가분 전작도 이런씩입니다.
    개암 유발하고 사이다 줄듯하다가 고구마 맥이고.
    전개 겁나 느리고...
    이러다 뜬금없이 한 몇년 자다가 올지 몰라요.

    아..그리고, 그래서, 그런데, 왜냐하면 너무 많이 쓰시네요.
    적당히 쓰야 문맥도 자연스러울껀데... 이건 머 ...
    이젠 시원하게 갈때도 됐는데...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32 이드오빠
    작성일
    18.09.14 22:14
    No. 122

    35편정도에 유로간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swch3677
    작성일
    18.09.14 22:19
    No. 123

    무협소설보면 이런 이야기 있잖음
    실력의 3할을 숨겨야된다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실망임
    작성일
    18.09.14 22:24
    No. 124

    허...참 아무리 스토리 진행에 갈등이 중요하다지만 이해가 잘 안가는 상황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은아아저씨
    작성일
    18.09.14 23:15
    No. 125

    일단 가족에게 말하지 않은것 자체가 아빠한테 얘기를 듣고 공포를 느꼈는데 말하지않은게 너무 말이안되고 대기업에서 딸까지 줘야 할지 생각할정도로 고민하는 것에 무슨일인지조차 모른다니... 떡밥을 뿌리지 않는것도 정도가있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 n5229_ka..
    작성일
    18.09.14 23:29
    No. 126

    음,잘읽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달루
    작성일
    18.09.15 00:08
    No. 127

    하... 목막혀 죽겠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스마트라
    작성일
    18.09.15 00:10
    No. 128

    주인공 성격이 찌질이네,, 철혈의 나쁜남자로 업그레이드 시켜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jurmunga..
    작성일
    18.09.15 00:12
    No. 129

    능력없는 집안도 아니고 집안에서 게임에 힘쓰고 있다는데 왜 숨깁니까... 말하고 지원받아야죠... 집에 돌아와서 불안해 할 필요없다고 마음 다시 잡았으면 바로 아버지한테 말씀드려야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5 뿔버섯
    작성일
    18.09.15 00:28
    No. 130

    댓글이 130개 나오는 이유가 주인공이 답답한 상황에서 또 발암캐릭터가 등장해서 그런것같네요. 이 정도 분량이면 주인공 성격개선이 조금이라도 진행되어야 할듯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고대독뱀
    작성일
    18.09.15 00:32
    No. 131

    하차할 때가 다가온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ㄷㄷㅇㅇ
    작성일
    18.09.15 01:02
    No. 132

    나중에 순위권에 있으면 보러올게요 여기서 잠시 쉬어가야할거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보하
    작성일
    18.09.15 01:07
    No. 133

    어거지 설정ㅋㅋㅋ ㅋ 아니 상식적으로 대기업 아들이 아빠가 저렇게 이야기하는데 최소한 상담은 해야되는 거 아니냐? 노답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다크스니키
    작성일
    18.09.15 03:01
    No. 134

    뭔내용 이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크라카차차
    작성일
    18.09.15 03:48
    No. 135

    살인의 첫경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bonoly
    작성일
    18.09.15 03:51
    No. 136
  • 작성자
    Lv.45 g1222_ha..
    작성일
    18.09.15 04:49
    No. 137

    내가 이게임의 진 히어로 보스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7 노벨컬렉터
    작성일
    18.09.15 04:51
    No. 138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신기핫
    작성일
    18.09.15 05:00
    No. 139

    이만큼의 댓글이면
    다시 생각해봐야하는거아님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6 빠바뤄
    작성일
    18.09.15 05:09
    No. 140

    와우 초반엔 재밌어서 유료되도 뵈야지 했는데 지금은 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차민
    작성일
    18.09.15 05:17
    No. 141

    마법으로 몬스터잡는 장면 묘사가 너무 부족하고 보는 재미도 하나도 없네요.. 필력문제인가.. 홍정훈 더로그 전투씬 같은 거 참고좀 해보심이 어떨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가가멜론
    작성일
    18.09.15 06:17
    No. 142

    원래 주인공 설정이 병신인데 뭘 바레 글 잘 안 읽었냐 너무 머리가 나빠서 재벌4세인데 티도 못 냈대잖어 그러다 게임하면서 여러 지식을 치트로 얻고 대학 갔는데 아 이런 자력구제가 안되네 하고 자퇴 한거란 설정 말하자면 주인공 아이큐는 20정도?
    그냥 작가가 설정을 요상하게 한거야 주인공 발암해도 원래 주인공 머리 나쁨 이러면 되니까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0 라예반
    작성일
    18.09.15 06:40
    No. 143

    후.... 몇편째나 이런씩의 전개가 이어지고.. 고구마만 처먹이니 짜증날수밖에 이소설에서 강화때부터 계속 고구마인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쭈맘
    작성일
    18.09.15 08:19
    No. 144

    댓글폭주 ㅋㅋ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착한독자
    작성일
    18.09.15 10:41
    No. 145

    유료갈때까지 편수늘리기 너무하네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9 Astarott..
    작성일
    18.09.15 11:37
    No. 146

    많은분들이 하고있는 말이지만

    왜 가족한테 사실을 안말하죠?

    내가 당신들이 목매는 그 게임안에서 이만큼 대단하다고


    클베에관한거에대해 내용공개를 안했더라도 클베보상으로 받은게 있으니 자기가 특별하단걸 당연히 알거고 그런생각을 하는 부분이 작중에도 몇번나왔는데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9 雩雷
    작성일
    18.09.15 11:38
    No. 147

    많이묵읏다 아이가...
    (사이다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雩雷
    작성일
    18.09.15 11:40
    No. 148

    -어느 한 성좌가 식스센스급 밑밥이 아니면 이런전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프릴프리
    작성일
    18.09.15 11:43
    No. 149

    그만큼 중요하다 생각했다면. 차라리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리지 않았을까? 그래봤자 현재는 그냥 게임 폐인인데. 썩은 사과를 같이 두고 방치하는 병신이 대그룹 회장이라니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4 살신성의
    작성일
    18.09.15 13:54
    No. 150

    글쓰는분들은 다? 장르문학이 원래 말을 못하고,안하고,숨기고 솔직하면 안되고 그런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노블탐닉
    작성일
    18.09.15 14:04
    No. 151

    작가님 독자들 비판 기분 나쁘다고만 받아들이지 마시고 수용할꺼는 수용하셔야 유료화 될 때 롱런합니다.
    목표가 킬더히어로처럼 명확해야 하고, 스토리 전개가 반복적으로 노가대되는 형식이면 백회도 안 되서 망 소설로 가는 테크타는거.
    유료로 넘어가서 이십회도 안되서 스토리 바닥나고 그래서 망으로가는 소설들 부지기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n3804_rk..
    작성일
    18.09.15 14:10
    No. 152

    진짜 개 발암전개 일어나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하네키
    작성일
    18.09.15 14:46
    No. 153

    요고는 필력이 좀아쉬웠다 잠점 나아질거라 믿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CtrlW
    작성일
    18.09.15 15:02
    No. 154

    이 게임이 현실에 어떤 쓸모가 있는지도 알려진 바 없다면서요. 정체불명일 뿐 돈도 안되는 걸 하는 설정부터. 재벌 일가면 보유주식이 상속의 형태로 외부로 나갈 수도 있는 일인데. 딸을 내주니 뭐니. 에반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6 후사
    작성일
    18.09.15 15:48
    No. 155

    무슨 지금까지 쓴 소설 스토리가 다 같냐 작가양반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부엉3
    작성일
    18.09.15 17:42
    No. 156

    누나때문이라도 말하겠죠?
    어려워서 그냥 말할 타이밍에 말못한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뇌극
    작성일
    18.09.15 20:06
    No. 157

    자소서 쓰면 무조건 나가리겠네요. 이런 답답함이면 무조건 불합격일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임기
    작성일
    18.09.15 20:21
    No. 158
  • 작성자
    Lv.18 양파껍질
    작성일
    18.09.15 20:25
    No. 159

    40먹은 놈이 추잡하게 20대 여자한테 뭐하는 짓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임기
    작성일
    18.09.15 20:27
    No. 160

    basso77 기억할게요 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ysm555
    작성일
    18.09.16 00:13
    No. 161

    좆답답하네ㅅㅂ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공주님과
    작성일
    18.09.16 01:28
    No. 162

    주인공은 게임이 두려워서 접속 안하다가 그냥 접속하는데... 도대체 이런 이야기가 왜 필요하죠?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29 포박줄촛농채찍
    작성일
    18.09.16 04:38
    No. 163

    뭔데 자꾸 웃을 때마다 씨익씨익 거림 입꼬리 올라가는데 오크 숨소리 마냥 들리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밑장빼기
    작성일
    18.09.16 23:57
    No. 164

    아 고구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kkereat
    작성일
    18.09.17 02:18
    No. 165

    근데 현실로 나오면 그 코인이 오락실처럼 목숨 코인을 상징하는세 되면 목숨이 만 이천개인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battledo..
    작성일
    18.09.17 10:31
    No. 166

    아빠 와 아들간에 나이차이가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티슈공듀
    작성일
    18.09.20 06:23
    No. 167

    재밌게보고있어요 ! 이번에도 결국 액션씬은 장막에 파방!하고 끝나서 아쉽지만 ㅠ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별을먹는별
    작성일
    18.09.21 11:07
    No. 168

    자기 커버해줄 배경조차 있는놈이 숨길이유가 대체 뭐가 있는지 이해가 안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소수마인
    작성일
    18.09.21 21:12
    No. 169

    아침 드라마식의 전개네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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