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상처 받은 영웅님과 엘프 ...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라이트노벨

완결

민영love
작품등록일 :
2018.08.01 00:58
최근연재일 :
2018.12.21 23:35
연재수 :
140 회
조회수 :
16,788
추천수 :
182
글자수 :
824,378

(키잡, 엘프, 영웅, 먼치킨, 로리, 로판, 판타지, 라이트노벨)




4년 전, 신세기 3989년 1월 1일.

푸른 태양은 죽었다.




그리고 그 강대한 푸른 태양이 죽자 세상은 혼란에 빠지고...


푸른 태양을 파멸로 이끌었던 위대한 영웅은 그 혼란의 책임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한 명을 살리면 100명이 죽는다.

100명을 살리면 한 명이 죽는다.


어느 쪽을 선택하던지 영웅은 상처받는다.


그것은 물론 영웅이 선택한 것이지만 가혹하다...


그럼에도 나아가는 것이 영웅의 길.

그럼에도 상처받고 이겨내는 것이 영웅의 길.

그래, 알고 있다. 알고 있음에도...

영웅은 고독하다.








"헤엑! 헤엑! 렉스 오빠! 헤헤헤헤!"





이 어린 엘프 소녀를 만나기 전까지... 영웅은 인간이 아니었다.





그림의 저작권은 사요(yan_p123)님에게 있습니다.

사요님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ㅎㅎ


상처 받은 영웅님과 엘프 소녀의 여행 기록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세이라 사일런스(22세 버전) 18.09.18 527 0 -
공지 렉스 시리우스 18.09.18 381 0 -
공지 루나 밀라디 +2 18.09.18 404 0 -
140 후기 18.12.21 109 2 6쪽
139 에필로그 18.12.21 119 3 25쪽
138 마지막 화: 부활 18.12.20 64 1 13쪽
137 착각 18.12.18 48 1 12쪽
136 치욕 18.12.18 51 1 12쪽
135 하룻강아지 18.12.16 44 1 12쪽
134 공포 그 자체 18.12.15 59 1 12쪽
133 도발 18.12.15 51 1 13쪽
132 푸른 태양 18.12.13 56 1 11쪽
131 불량품 18.12.12 43 1 12쪽
130 대면 18.12.11 42 1 12쪽
129 바람 18.12.10 46 1 12쪽
128 성녀, 레나르 폴라리스 18.12.09 45 1 13쪽
127 성황 18.12.09 52 1 11쪽
126 성지, 세인트 시티 18.12.07 46 1 11쪽
125 키스 +2 18.12.06 81 1 13쪽
124 고백 18.12.05 65 1 12쪽
123 정령의 힘 18.12.04 59 1 12쪽
122 엘프 아가씨는 슬퍼한다 18.12.03 51 1 12쪽
121 가출 공주님께서는 기도하신다 18.12.02 49 1 12쪽
120 작전명, 나락 18.12.01 50 1 12쪽
119 엘프 아가씨는 원망한다 18.11.30 48 1 12쪽
118 엘프 아가씨께서는 가르쳐준다 18.11.29 55 1 12쪽
117 엘프 아가씨는 애써 미소를 짓는다 18.11.28 61 1 11쪽
116 월척 18.11.27 51 1 13쪽
115 엘프 아가씨는 거짓말을 쳐버린다(2) 18.11.26 56 1 12쪽
114 엘프 아가씨는 거짓말을 쳐버린다(1) 18.11.25 51 1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민영love'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