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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후작가의 차남은 스마트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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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丁柱)
작품등록일 :
2018.08.10 11:57
최근연재일 :
2018.10.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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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공지](를 가장한 작가물) 001. 연재의 역사 그리고 이벤트와 정산

DUMMY

001. 역사 그리고 이벤트와 정산



(이 공지에는 픽션입니다.)

8월 27일 경. 정주 작가는 갑자기 3회차의 글을 삭제하고, 수정해서 돌아오겠다는 공지를 쓰고 잠수를 탔다.

그 전날까지 그의 머릿속이 많이 복잡한 상태였다고 한다.

유료연재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 주머니에는 돈도 없고, 신변잡스러운 크고 작은 문제가 터지지, 내 건강 부모님 건강 다 걱정되고 글을 쓸 때 생기는 여러가지 강박과 컨택을 가장한 훈수 쪽지 등...(아차, 계약했습니다. 이제 그만 보내세요.) 작품에 집중하지 못한 그는 많이 시달렸고 그러다 보니 스토리를 쓰던 도중 정신 줄을 놓았다.(고 변명하더라)

일요일 밤.

그는 목 뒤에 담이 와 운기조식으로 막힌 어혈을 풀던 도중, 머릿속이 상쾌해짐을 느꼈다.

'역시 이건 아니야...'

갑작스러운 글에 대한 깨달음.

지금 자신의 글이 이대로 가다간, 어디까지 가게 되는지 궁금해진 정주는 평소 친분이 있는(영화까지 보고 와서 네*버에서 소장버전으로 DVD를 구매한) 닥터 스티* 스트레*G를 찾아갔다.

"형. 내가 이대로 글을 쓰면 어떻게 될 지 미래를 봐줄 수 있어?"

"잠시만 기다려봐라."

레인G형(서로간 부르는애칭이다)은 가부좌를 틀고 앉더니 초록색 돌덩이 앞에 수인을 맺었다.

슉슉슉슉, 숙슉숙슛슉~

정주는 레인G형이 갑자기 몸을 부르르 떠는 것을 보고 놀라움에 거리를 벌렸다.

'이 형 발작을 하네... 병원에 신고해야 하나?'

119 버튼을 누를까 신중하게 고민하던 정주. 그러나 레인G형이 의사인데 병원에서 119를 부르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기다리기로 했다.

"가, 가더왕! 거래를!"

"어?"

"헉, 헉..."

레인G형은 갑자기 작중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을 외치더니 거친 숨을 골랐다.

"왜 그래 형?"

"지금,막 인피니땡 스톤으로 14,000,605개의 미래를 보고 오는 길이다."

"그 짧은 시간에?"

'이 형 구라가 심하네...'

"너... 이대로 계속 썼다간 그 소설 End game, 끝난 게임이 될 거야."

"아..."

'그렇게 해석하는 거 아닌데...'

어쨌든 정주는 레인G형이 말한 미래를 믿기로 했다.

교통사고 이후로 수전증이 있어서 의료 사고를 낼까봐 저 형에게 몸은 못 맡겨도, 영안이 띄인 건지 그 이후로 미래 예측은 하나도 안 틀리고 기가맥히게 하는 형이었으니까.


***


집에 돌아온 정주는 일단 글을 지웠다. 3편이 문제라고 레인G형은 말했었다.

'하아... 근데 어떻게 수정하지?'

머릿속이 복잡했다.

누가 봤던 걸 다시 보고 싶겠는가?

수정을 하려면 근본적인 시나리오의 밭갈이가 필요했다.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잠시 고민하던 정주는 다시 운기조식을 하며 심신을 안정시켰다.

'그래, 사실 그때 내가 쓸라고 하던 게 그게 아닌데, 멘탈 흔들리면서 이상한 길로 갔고 그걸 수습하다보니... 그럼 다시 원래 쓰려던 걸로 돌아가서...'

글에대한 윤곽이 그려지고, 복귀에 대한 계획이 빠르게 잡혀갔다.

타다다다닥...


[(수정 공지) 14,000,605개의 미래를 보고 오는 길입니다.]


정주는 글을 써서 손가락을 튕기면 16회까지만 쓴 것으로 기억하도록 독자들에게 최면을 걸기로 했다.

'성공할까...'

정주의 글에는 마력이 있었다.

하지만 한두사람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에게 최면을 걸어보기는 이번이 처음.

'음... 근데 갑자기 보다가 수정하면 미안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그때 막, 공지를 쓰고 있는 정주의 눈에 아름다운 미녀가 스쳐갔다.


[우주시대 성아의 작품추천 EVENT]


그것은 문피아 최상단 배너 광고였다.

"이벤트!"

정주는 눈을 번쩍 뜨며, 공지를 수정하기 시작했다.


[(수정/이벤트 공지) 14,000,605개의 미래를...]


"후우... 됐다."

가슴을 쓸어내린 정주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가급적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재미있는 글을 써서 빠르게 복귀하겠다! 라는 다짐과 링겔 맞듯 블랙커피 가루를 물에 타 알갱이를 오도독 씹어먹어가며...


* * *


금요일 저녁.

"아... 죽겠다..."

공지를 올리고 오늘까지 쓴 글자수는 11만3천자가 넘었다.

하지만 그중 11만 2천 자는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삭제를 했고, 그나마 남은 건 이제 1천 자 뿐이다.

어제, 금요일에 돌아오겠다고 또 공지를 썼는데...

"미쳤지 내가..."

이대로면 괜히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한 게 아닌가?

손가락이 아프고, 왼쪽 팔뚝의 인대는 은은하게 쓰리다.(나는 스피드*건, 작가들이 왜 왼쪽 손이 더 많이 아픈지 설명을 하지. 작가들은 키보드를 많이 치는데, 우리나라의 키보드 자판 구조는 왼쪽에는 자음 오른쪽에는 모음이 있어. 한 글자 당 평균적으로 자음 1.5개 모음은 1.1개 정도가 들어가지. 즉 많이 칠 수록 왼쪽 손을 더 많이 친다는 거야. 그럼, 아디오스!)

"언제... 돌아가지..."

이러다 오히려 예전에 쓰던대로 연재하는 것 보다 더 망하는 건 아닌가.

정주는 걱정했다.

문피아에 들어가 공지에 달린 댓글을 봤다.


-ㄷㄷ

-ㅋㅋ

-인피닌티 공지 ㄷ

-이제 손가락 한번 더 튕기셔서 원래 분량만큼 연참해주시겠지...

-다음편언제올라오나요?

-알았으니까 언제와요

-연재부터 보고 왔는데 역시 수정이었군요

-이게무슨 ㅋㅋ


많지는 않았지만 독자님들이 나를 찾고 있었다.

여기서 더 늦어지면, 이분들 마저 더 이상 나를 찾지 않을 것이다.

"그래, 나를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이 있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을 순 없지!"

정주는 마치 청춘만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주먹을 불끈 쥐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시 글을 쓰기 전에, 기력과 정신력을 보충할 겸 다시 운기조식을 취하는 정주...

머릿속으로 계속 조식의 구절을 외웠다.

'눈동자로 들어오시오. 공허를 체험하고, 망각을 체험하시오...'

번쩍!

타타타타타탁.

정주는 공지에 답댓글을 달았다.


ㄴ오늘밤 아홉시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커밍 순.


댓글을 단 시간은 20시 43분. 오늘 밤 아홉 시는 고작 17분 남았을 뿐이다.

'아차, 미쳤네...'

정주는 자신의 실수에 놀랐다.

하지만 방법은 있었다.

정주는 빨리 냉동실에서 만두를 꺼내 강불을 키고 무작정 구웠다.

"앗뜨거!"

뜨겁게 구워진 군만두를 맨손으로 잡은 정주는 손을 움찔움찔 거리며 군만두를 씹었다.

그러자.


[통조림 온라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배경이 바뀌고, 온통 검은 공간이 정주를 반겼다.

그 앞에 있는 것은 책상과 의자, 책상 위에 있는 것은 하얀 색 쌤쏭 노트북 하나와 토카프레에서 만든 레알포스 차등 무접점 키보드(34만원).

'후우... 여기의 1년이 밖에서는 10분이니까...'

뿐만 아니라, 이곳에선 굶어도 죽지 않고 오줌도 안 마렵고 잠도 안 온다. 하지만 피로도는 그대로 안고 가야 한다.

정주는 자리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했다.

두 편을 쓰기로 했는데, 5일 동안 1천자 남았다.

근데 그것도 지금 보니 마음에 안 든다.

'다 날려...'

과연, 정주는 10분만에... 이곳에서 1년 안에 글을 써서 탈출할 수 있을까?


* * *


1년 뒤.

"헉, 헉..."

정주는 노트북의 모니터를 바라봤다.


[(이벤트) 017. 알게 되다.]

[018. 말이 통하는 사람.]


글은 예약이 되었다.

"됐어..."

슈우우...

어둠이 밀려가고, 정주는 다시 자신의 방에 돌아왔다.

1년짜리 피로가 한 번에 밀려왔다.

"크윽! 어, 엄마..."

심장을 붙잡고 정주는 쓰려졌다.

갑작스럽게 온 심장마비.

집에서만 글을 쓰고 운동을 안하니 이러지 임마, 그러지 않으려면 나가서 걸어다니기라도 해야 할 거 아냐? 뭐? 모니터 앞에서 떨어지면 불안해서, 계속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게 된다고? 얌마...

그렇게 정주가 별이 되어, 작가들의 성지 문할라로 가고 있는 사이.

띡띡띡띡.

누군가 정주의 집 문 비밀번호를 눌렀다.

띠리리릿.

문을 열고 들어온 이는 닥터 스티* 스트레*G.

정주가 레인G형이라고 부르는 사람.

"죽었구나."

문을 열고 들어온 레인G는 안타까운 눈으로 침대에 누운 정주를 바라봤다.

"내가 뭐랬어. 엔드게임이라고 했잖아..."

그는 고개를 저으며 시선을 거두고, 책상에서 요사한 빛을 발하고 있는 노트북을 바라봤다.

"그럼... 이제부터 이 작품은 내가 쓰면 되는 건가?"

그의 눈은 탐욕으로 물들어 있었다.


* * *


'으으... 여긴 어디지?'

극심한 추위에 잠에서 깬 정주는 몸을 웅크리며 눈을 떴다.


-----------

[작가의 말]

과연 2회는 언제 올라올 것인가...

(공지는 오로지 문피아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


[17회차, 선착순 댓글 달기 이벤트 정산 관련 안내.]


아시다시피, 17회차에 댓글을 단 50분께 200 골드를 드린다고 했었는데, 24시간이 지나기 전까지 댓글을 달아준 모든 분께 200 골드를 지급했습니다. 다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전에, 받으셨는데 확인을 안 하셔서 30일 뒤 반송 되는 경우가 있어서, 선물 확인에 대해서도 안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물 확인 PC버전 기준]


1.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 즈음에 [내정보]클릭

2. 바뀐 화면의 좌측 하단 부, 이용정보 란 4번째 [받은 선물 내역] 클릭

3. 제목 보낸 사람 받은 선물 받은 날짜 상태, 이 중 상태란 아래에 [미확인]이라고 쓰여 있는 것 클릭.

4. 확인.


[선물 확인 앱 기준]


1. 좌측 상단 [三] 터치

2. 상단 [내정보] 터치

3. 하단부 [골드선물] 터치

제목 보낸 사람 받은 선물 받은 날짜 상태, 이 중 상태란 아래에 [미확인]이라고 쓰여 있는 것 클릭.

4. 확인.


----------


[19회차, 댓글로 용병이름 공모 이벤트 정산 관련 안내.]

원래 이 이벤트는 작중에 나오는 첫 번째 육성용병의 이름을 지으면, 당선되시는 분께 2천 골드를, 작가가 생각하고 있던 육성용병의 이름 수에 맞게 이름을 쓰신 선착순 10분께는 1천골드를 드리는 이벤트였습니다.

원래대로 하려고 했는데, 제가 원하는 이름의 중간값은 나왔는데 정확하게 그게 나오지 않아서, 그냥 당선자를 두 분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10분께 약속대로 1천골드를 드리려고 했는데, 제 취향을 저격한 분도 있고, 작품 내에 이름으로 거론되면 출현하신 분들도 있어서...

그분들께도 특별 상을 만들어 골드 선물을 드렸습니다.


이하, 이벤트 당선자 목록입니다.


----------

가장 유사한 정답. 2000 골드 당첨.

아틀라 - 유다희

아슬란 - ㄷㄷㅇㅇ


아차상(베스트코믹상or작가취향저격상) - 1500골드

추천박자 - v지존검사v


출현상 - 1200골드

몽슬몽슬 - 이지스

초록유리 - 비제

제르엔 - 제르엔

벗다솜 - 디펜시브 펄

bum1186 - 발더 카이저

루에나 - 바이에른

신립 - 힐리온 히페리온 카라나 말락 토르소 틸리야 마그라 아드리안 아우렐리아 알라이


선착순 3글자 맞춘 상 10분 - 1000 골드

하마의추억 - 손흥민

먼취킨 - 데지앙

bebob. - 주유비

영킹 - 반할트

g2776_xntls1575 - 아일란

멍충이곰 - 탈레인

사막여우12 - 대박용

픽미 - 펄 시나

레위시아 - 데미안

거룡 - 돌덩이


그 외 참여해주신 분이 많은데, 다 선물을 보네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제 글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21시 근처에 연재합니다.(작가의 사정에 따라 +3, 40분 정도 될 수 있지만, 그 이상 되면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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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040. 붕대를 벗고 +27 18.10.02 18,114 587 14쪽
39 039. 칼리안의 순발력 +28 18.10.01 19,047 569 14쪽
38 038. 악마의 신부 II +103 18.09.28 19,820 695 19쪽
37 037. 악마의 신부 I +52 18.09.26 19,851 686 19쪽
36 036. 농부 후안은 +25 18.09.26 20,179 643 12쪽
35 035. 뉴스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 +35 18.09.25 21,114 623 18쪽
34 034. 전시장에 가면 오러마스터도 있고 +54 18.09.23 21,629 670 19쪽
33 033. 다 큰 어른이 아이 장난감에 관심을 가지면 벌어지는 일. +39 18.09.23 21,720 655 13쪽
32 032. 월척이구나. +24 18.09.18 23,761 632 17쪽
31 031. 아티팩트몰 상술 오지고요. +53 18.09.17 23,685 727 14쪽
30 030. 짜잔 페이론이 왔어요. +68 18.09.16 24,236 685 14쪽
29 [선착순 댓글 이벤트] 029. 속전속결. +225 18.09.15 24,521 698 15쪽
28 028. 칼리안, 거래를 하러 왔다. +20 18.09.15 23,968 668 12쪽
27 027. 맛집 무쌍! +36 18.09.09 26,880 744 13쪽
26 026. 어려운 상대였다. +33 18.09.09 27,200 744 17쪽
25 025. 아아, 이것은 지구의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25 18.09.08 26,782 790 14쪽
24 024. 상업지구 속의 진주 +35 18.09.06 27,914 788 16쪽
23 023. 수도 도착 +20 18.09.05 28,092 708 8쪽
22 022. 위대한 물의 정령사 탄생 +25 18.09.04 28,802 769 12쪽
21 021. 내 딸은 ㄱr끔 정령을 다룬다. +33 18.09.03 29,479 791 12쪽
20 020. 너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까지, 너는 그저 R +42 18.09.02 30,390 774 19쪽
19 (이벤트) 019. 유지비, 너로 정했다! +120 18.09.01 31,220 781 16쪽
18 018. 말이 통하는 사람. +56 18.08.31 30,890 788 13쪽
17 (이벤트) 017. 알게 되다. +96 18.08.31 31,245 738 14쪽
16 016. 뒷수습 +34 18.08.23 35,185 809 14쪽
15 015. 무엇을 도와드리면 됩니까? +61 18.08.22 34,356 839 18쪽
14 014. 이게 우리 형이다! +24 18.08.21 34,291 827 13쪽
13 013. 내가 전설의 ○○○라고? +20 18.08.20 35,089 840 11쪽
12 012. 여행의 시작 +29 18.08.19 35,929 869 12쪽
11 011. 작업의 정석 +34 18.08.18 36,319 897 10쪽
10 010. 먹는 거냐? +46 18.08.17 37,570 929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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