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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후작가의 차남은 스마트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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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정주(丁柱)
작품등록일 :
2018.10.18 18:00
최근연재일 :
2019.05.05 12:00
연재수 :
79 회
조회수 :
1,462,357
추천수 :
39,914
글자수 :
50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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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작가의 차남은 스마트폰 중독

072. 드래곤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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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3.01 08:30
조회
606
추천
24
글자
12쪽

작가의말

누군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연중 언제 복귀하냐? 나는 니가 이번엔 무슨 변명을 할지가 궁금해서 복귀하는 편은 본다.'


라고요.


죄송합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저 제가 정상이 아니라는 말 밖에는...



....


제가 이 글을 꾸준히 연재만 했으면, 지금 겪는 문제...

육체적 정신적 괴로움...

아무것도 겪지 않았고, 욕도 먹지 않았을 텐데...





글 쓰면서 4년만에 170에 70 키로그람이던 몸이 170에 105가 되었습니다.


한때는 하루 기본 2연참에, 완결즘에는 5연참도 했던 제가 20편을 썼지만, 


이번엔 한달 넘게 쓰고 고작 6편 들고 왔습니다.


쓰고 지우고, 참고넘어가 쓰다가, 뒤에서 바꾸다 앞에서 지우고, 꼬여서 초기화하고...


여러 과정이 있었지만...

그 근간에는 불안감과 우울감이 있었습니다...



연재는 독자와의 약속이며, 소비자와 공급자가의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연재가 늦으면, 밀리면...

한편이라도 더 연재해야한다고 생각했고, 공짜로, 서비스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금전적인 문제거 생겨버리면서... 발목을 잡았고, 정신적, 육체적, 금전적 삼진 아웃이 다시 우울감을 불러왔습니다. 잘 하려고 마음 먹고 연재 하면 다음날, 또 다음날...

누군가는 전화로 조언을 가장한 폭언을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그럼에도 저를 부러워하고, 누군가는 제게 부담을 주기도 하고...


하지만...


이 모든것을 제가 자초했기에 누구를 원망할까요?



정답은 제 자신입니다...

저는 욕먹어 마땅한 짓을 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스스로를 욕하니, 다시 자괴감이 생기더군요.

비시어스 사이클, 악의 굴레에 빠져버렸습니다.


그간 컴퓨터 앞에서 계속 글만 쓰고 지우고 했습니다.

매주, 매일, 매초, 매분...

불안해서 한글창 켜놓은 컴퓨터 앞에 앉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글을 쓰고 지우고

내일은 연재한다, 내일은 연재한다..


그러다 자다가 불안함에 벌떡 일어나 내용을 바꾸고, 얼마지 않아 복사본 왜 안만들었나 하면서 구토...

여튼


어느순간부터 친구의 연락도, 가족의 연락도, 편집자의 애타는 독촉연락도 ...

... 일까봐 무서워 전화를 던져두고 받지 않았습니다.


문밖의 발소리에도.... 일까봐 무서위 숨을 죽이고...



여튼 그러면서도 스스로 빠져버린 굴래에서, 탈출계획을 짜고...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대신 올려달라고 한 편씩 보낼까도 생각해봤고...

완결까지 다 쓰고 한방에 연재할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건 진짜 계속 앞을 엎고 뒤를 엎고 하면서 진도가 안 나가더군요. 종이책 마감하던 시절처럼 5, 6일만에 한권 쓰고 할 수 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쓰던 때...


여튼...

그렇게 하다 오늘에야 드디어 탈출에 성공해, 염치없이 완결까지, 생각했던데로 충분히 쓸거라고,

고작 6편 준비해서 돌아와서...

한다는 말이,

매주 금요일.  단 하루...

비축분이 어떴게되든 그날 전부 연재하는 방식으로 당분간 연재하겠다는 말과....


또 6편의 무료글을 풀고, 무료 부분은 언젠가 유로로 전환된다는, 하지도 않는 말 하고 갑니다...

사실 그 전까지, 무서워서 편집자님께 전화를 못드려서, 무료부분의 전환을 하나도 하지 못했어요...

미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중간에 바뀌셔서 누군지 목소리도 못 들어본 것도 있고... 제가 큰 소리 칠 입장도 아니고 하니까요...


여튼...

다음 주 금요일... 

한 편 이상 쓴다면 몇 편이든 올리고, 1주일이 지났음에도 못올리겠으면 공지하겠습니다.


비난 달게 받겠습니다...

아니... 예전에는 한쪽에 한글 창, 한쪽에 문피아 창을 틀고 계속 쉴때마다 새로고침  했는데...

사실 비난을 달게 받아야 하나, 사실 지금도 그간 쌓인 댓글에도... 알면서도 심장이 근거리기에...


주 1일, 금요일, 회차에 대한 약속 없는 약속 드리고

다시금 물러나보겟다는 말과 함께...


인터넷 창을 닫도록 하겠습니다.


공지를 쓰고, 다듬고, 또 다듬고...

애독자님들, 부모님들, 친구들, 동료작가님들 걱정 안끼치게 필터링을 하려다가...

사실, 감정을 절재하느라 많이 지워놓고는 ㅋ...

다 해놓고 또... 그러니까 애초에 이런 공지 쓸 일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하면서 자책하고...



말이 길어지려고 하기에 [정말 죄송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1주일간...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다시 결과물을 가지러 가기 위해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 공지로 쓰려다가...

무서워서... 공지로도 못 쓰고 작가의 말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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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 072. 드래곤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가... +18 19.03.01 606 24 12쪽
71 100 G 071. 보상을 받아볼까? +20 19.01.02 537 34 13쪽
70 FREE 070. 아버지의 전언 +11 19.01.01 940 32 15쪽
69 100 G 069. 드래곤 PC 1호점. +17 18.12.28 572 41 14쪽
68 FREE 068. 유희하지 못하는 드래곤을 위하여. +15 18.12.28 785 31 18쪽
67 100 G 067. 아버지와 아버지가 만나다. +15 18.12.21 581 41 13쪽
66 100 G 066. 아버지와 머리를 맞대다. +4 18.12.21 611 31 16쪽
65 FREE 065. 신의 사도와 공작들 +14 18.12.18 1,237 53 16쪽
64 FREE 064. 누굴 등에 업었다고? +9 18.12.18 1,082 53 12쪽
63 FREE 063. 드래곤도 사로잡은 신(神) 문물 II +18 18.12.17 1,265 64 14쪽
62 FREE 062. 드래곤도 사로잡은 신(神) 문물 I +24 18.12.17 1,282 67 12쪽
61 FREE 061. 먼 친척 +21 18.11.12 2,205 92 16쪽
60 FREE 060. 동등한 존재 +27 18.11.03 2,423 118 15쪽
59 FREE 059. 궁금증이 궁금증을 부른다. +19 18.11.02 2,280 118 15쪽
58 100 G 058. 처음 뵙겠습니다. +18 18.11.01 1,510 103 14쪽
57 FREE 057. 공사중 +16 18.10.30 2,326 116 12쪽
56 FREE 056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19 18.10.29 2,587 105 15쪽
55 100 G 055. 사람은 향기를 남기고. +15 18.10.25 1,761 120 13쪽
54 100 G 054. 집 떠나와 마차 타고 +27 18.10.23 1,921 138 17쪽
53 FREE 053. 오해 +29 18.10.22 3,199 161 12쪽
52 100 G 052. 집 나간 형을 찾습니다. +64 18.10.18 2,149 175 12쪽
51 100 G (유료시작)(월간선착순출석이벤트)051. 피는 물보다 진하다. +155 18.10.18 2,321 167 14쪽
50 100 G (무료마지막)050. 또 하나의 가족. +165 18.10.17 938 441 15쪽
49 100 G 049. 언어패키지의 효능과 신의 시련(?) +67 18.10.16 657 493 15쪽
48 100 G 048. 교주 하실? ㅎ +51 18.10.15 546 522 12쪽
47 100 G 047. 갓톡. +63 18.10.13 484 547 14쪽
46 100 G 046. OOO 처음 먹어본 네이더왕국인들 반응은? +42 18.10.12 457 531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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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100 G 032. 월척이구나. +24 18.09.18 503 654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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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FREE 027. 맛집 무쌍! +36 18.09.09 28,212 774 13쪽
26 FREE 026. 어려운 상대였다. +33 18.09.09 28,540 775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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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REE 024. 상업지구 속의 진주 +35 18.09.06 29,281 818 16쪽
23 FREE 023. 수도 도착 +21 18.09.05 29,444 742 8쪽
22 FREE 022. 위대한 물의 정령사 탄생 +26 18.09.04 30,224 804 12쪽
21 FREE 021. 내 딸은 ㄱr끔 정령을 다룬다. +33 18.09.03 30,934 822 12쪽
20 FREE 020. 너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까지, 너는 그저 R +42 18.09.02 31,805 806 19쪽
19 FREE (이벤트) 019. 유지비, 너로 정했다! +121 18.09.01 32,655 814 16쪽
18 FREE 018. 말이 통하는 사람. +56 18.08.31 32,315 826 13쪽
17 FREE (이벤트) 017. 알게 되다. +96 18.08.31 32,681 772 14쪽
16 FREE 016. 뒷수습 +36 18.08.23 36,623 839 14쪽
15 FREE 015. 무엇을 도와드리면 됩니까? +61 18.08.22 35,837 879 18쪽
14 FREE 014. 이게 우리 형이다! +24 18.08.21 35,791 865 13쪽
13 FREE 013. 내가 전설의 ○○○라고? +20 18.08.20 36,621 882 11쪽
12 FREE 012. 여행의 시작 +30 18.08.19 37,516 908 12쪽
11 FREE 011. 작업의 정석 +34 18.08.18 37,919 936 10쪽
10 FREE 010. 먹는 거냐? +51 18.08.17 39,246 972 14쪽
9 FREE 009. 그건 말도 안 됩니다. +41 18.08.16 39,946 995 9쪽
8 FREE 008. 제가 탈탈 털어드리겠습니다. (2) +30 18.08.15 40,370 949 14쪽
7 FREE 007. 제가 탈탈 털어드리겠습니다. (1) +6 18.08.15 40,275 938 10쪽
6 FREE 006.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37 18.08.14 41,247 1,038 14쪽
5 FREE 005. 새로운 지식이 등록되었습니다. +44 18.08.13 42,470 984 15쪽
4 FREE 004. 열려라! 참깨! +12 18.08.12 43,834 970 10쪽
3 FREE 003. 똑똑똑. +20 18.08.11 44,704 949 9쪽
2 FREE 002.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 하고... +41 18.08.10 48,873 1,009 11쪽
1 FREE 001. 프롤로그 +50 18.08.10 54,960 845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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