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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필드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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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키오
작품등록일 :
2018.09.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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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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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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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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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9

  • 작성자
    Lv.99 충팔
    작성일
    18.08.16 11:25
    No. 1
  • 작성자
    Lv.36 사막선인장
    작성일
    18.08.16 19:17
    No. 2

    정말 좋은 부모네요ㅠㅠㅠ 감동쓰

    찬성: 20 | 반대: 3

  • 작성자
    Lv.61 수원화성
    작성일
    18.08.19 19:13
    No. 3

    산소화>산소와 인 것 같네요. 메시지가 3개나 와서 보기 시작했네요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겠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1 귀신아
    작성일
    18.08.20 01:48
    No. 4

    저런 부모라면 궂이 환생 안하더락도 뭐라도 됐겠네요

    찬성: 40 | 반대: 0

  • 작성자
    Lv.84 Klous
    작성일
    18.08.20 22:12
    No. 5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99 풍뢰전사
    작성일
    18.08.21 02:54
    No. 6


    잘 보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2 인세
    작성일
    18.08.26 02:01
    No. 7

    살짝 설정이 과하네요... 일반적인 화학도도 그 원소 유래같은건 호기심에 한번 보고 달달 외우진 않을텐데 주인공은 그걸 왜 공부했고 기억했을까요...

    찬성: 49 | 반대: 3

  • 작성자
    Lv.34 가소의귀환
    작성일
    18.09.04 17:48
    No. 8

    어머니가....키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9 회만드셔
    작성일
    18.09.04 19:54
    No. 9

    작가 희망사항이 많네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62 김사야
    작성일
    18.09.05 18:02
    No. 10

    난 세번을 태어나도 저렇겐 못하는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87 레인Rain
    작성일
    18.09.07 11:08
    No. 11
  • 작성자
    Lv.37 자일리톨
    작성일
    18.09.07 14:47
    No. 12

    조금 과한면은 잇는듯..살아온 인생이 잇는데 적당히 숨길줄도 알아야지..아는 척 자꾸 하고 싶은거처럼 보여요 마치 어린애 행동같은데... 겉은 어린애라도 속이 어른인데 유식한 척이 좀 많은듯..적당히 해야 독자들에게 위화감이 줄어들거같아요

    찬성: 29 | 반대: 1

  • 작성자
    Lv.28 jind
    작성일
    18.09.07 14:55
    No. 13

    ㅋㅋㅋ 몇화전만해도 공부는 수업시간에만 하는정도면 충분하다하지 않았나??? 과장하는것 땜에 오히려 재미가 반감됨;;

    찬성: 14 | 반대: 1

  • 작성자
    Lv.97 heifetz
    작성일
    18.09.08 08:00
    No. 14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6 라빈테
    작성일
    18.09.08 09:38
    No. 15

    축구선수는 무게중심을 낮추고 빨리달리기 위해 다리를 벌리고 서있음 절대 일반인은 다리시이로 공이 지나갈정도로 벌리고 서있지않음
    어떤 어른이 이제증딩한테 서냐고 묻냐??그런 농담은 같은 또래끼리도 안한다 그리고 무슨 선생이 자기학교에 어울리지않는 다고 하냐??초등학교에서 영어안배운다고 하는거보니 90년대 최대 2000년도 초반같은데 그때 영재교육은 따로 학교가는게 아니라 중학교까지 일반학교다니면서 정부가 각종대회열때만 따로 부르거나 할때만 따로 모여 하지 따로 영재학교가 없었음 한창 평준화가 중요시되던 때라 특목고부터가 영재와 일반인이 따로 갈라지던 시대였음 이건 내친구가 영재여서 앎 그리고 학교에선 자기 소속으로 두고 싶어하지 다른곳으로 보내고 싶어 하지않음 자기학교 명예를 높이기 위해서 ㅋㅋㅋㅋㅋ작가가 현실고증 안한거 같음

    찬성: 23 | 반대: 2

  • 작성자
    Lv.16 라빈테
    작성일
    18.09.08 09:51
    No. 16

    작가님 자꾸 무리수 남발 하실??ㅋㅋㅋㅋ

    찬성: 22 | 반대: 1

  • 작성자
    Lv.35 재미잇는책
    작성일
    18.09.09 19:44
    No. 17

    ? 2009년이라고 하지 않았나? 왜이리 옛날같지?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09.09 20:32
    No. 18

    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82 대구호랑이
    작성일
    18.09.13 17:45
    No. 19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8.09.15 04:25
    No. 20

    설정은 2009년인데 분위기가 약간 80년대 후반 같음 ㅋㅋㅋㅋ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밥티
    작성일
    18.09.16 06:18
    No. 21

    판타지같은 부모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2 狂天流花
    작성일
    18.09.16 11:54
    No. 22

    잘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8.09.16 22:28
    No. 23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belly
    작성일
    18.09.17 19:34
    No. 24

    좋은 부모네요. 처음 회귀한 생도 내내 주인공이 하고 싶어하는 일 편들어줬을 것 같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9 abd
    작성일
    18.09.22 16:23
    No. 25

    09년도에 중간기말이 있은 초등학교가 있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카자구루마
    작성일
    18.10.03 21:24
    No. 26

    주인공에게 정말 절실함이란 게 있나요? 축구 해보겠다고 굳은 다짐하던 사람 어디 갔어요? 게다가 예체능 쪽은 노력이 재능을 못이기는 세계입니다. 그런 곳을 노오오오오오력으로 뚫어보겠다 생각했으면, 오로지 하나에 몰빵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할텐데... 지금의 주인공은 글쎄요? 세상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네요. 혹시 주인공 설정이 초인이라도 됩니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1 카자구루마
    작성일
    18.10.03 21:27
    No. 27

    대사에도 고스란히 드러나네요. "취미아니었어요?" 주인공의 어중간한 태도를 글 속의 선생님조차도 느끼고 있던 모양입니다. 확실하게 무엇 하나에 몰두하고 있다는 그런 모습을 어필하지 못 했다는 말로 들리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0 돌곰이
    작성일
    18.10.08 21:31
    No. 28

    머리는 진짜 좋았나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shadowx
    작성일
    18.11.01 20:44
    No. 29

    첫생은 평범, 두번째는 사업가였는데 공부 잘 하는건 첫생에서 평범했다는 게 무난하게 상위권 대학교 가서 대기업 취업 이런거 아니면 글쎄요. 재수강 한다고 다들 A+ 받지 않습니다. 돈 바르면 좀 더 좋은 학교는 갈 수 있지만 설의를 갈 수 있는건 아니고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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