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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우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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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호
작품등록일 :
2018.09.01 00:19
최근연재일 :
2019.05.03 19:22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676
추천수 :
2
글자수 :
18,472

작성
18.10.15 20:40
조회
32
추천
0
글자
2쪽

퍼즐4

두 사람의 관점을 다루는 이야기.




DUMMY

"보호자 한분이 필요한데요"


구급대원이 보호자를 찾았다.

모여든 사람들은 이런 일에 얽히고 싶지 않은지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하는 수 없이 나는 남자의 보호자 신분으로 병원으로 향했다.


'그날 좀 미안하기도 했으니까..'


병원에 도착한 후 간호사들이 남자에게 링거를 놓았다. 그 후 병실 침대로 옮겨갔고 나는 의사 선생님의 진단 내용을 들었다.


"스트레스와 과로가 원인이에요.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 소견을 들은 후 나는 남자의 병실로 향했다.


"저 남자 팔이랑 등 봤어?"


남자의 옷을 갈아입혀 준 간호사가 다른 간호사와 떠들며 지나가고 있었다.


"화상자국 엄청 심하더라."


간호사들은 그 후로도 남자의 화상에 대한 얘기를 한거 같지만, 대화 내용이 들리지는 않았다.


'화상자국..'


화상 자국이라는 소리를 듣자 옛날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별로 좋은 기억은 아니지만..


나는 어렷을 때 정말 좋아했던 오빠가 있었다. 그 오빠와의 첫 만남은 놀이터였다.

나는 고아원 식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는데 그 오빠가 내게 다가왔다.


"안녕? 우리 같이 놀지 않을래?"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그 날 이후로 오빠와 함께 노는 시간이 많아졌다.


작가의말

조금 늦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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