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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우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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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호
작품등록일 :
2018.09.01 00:19
최근연재일 :
2019.05.03 19:22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673
추천수 :
2
글자수 :
18,472

작성
18.12.18 02:26
조회
16
추천
0
글자
2쪽

기억7

두 사람의 관점을 다루는 이야기.




DUMMY

몇년 후..


나는 20살이 되었다.

지금은 량효를 데리러 고아원으로 돌아가고 있다.


'량효는 잘 지냇으려나.. 빨리 보고싶다.'


량효를 만날 생각만하면 나는 감정이 복받쳐 올랐다.


"이번역은 XX역 입니다."


'아직 내리려면 조금 더 가야하는구나..'


량효를 서둘러 보고 싶은 마음에 조바심이 났다. 나는 창밖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그때 지하철이 크게 흔들거리기 시작했다. 그 후 옆 칸에서 불이나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하나 둘씩 내가 있는 칸으로 넘어왔다.


기장은 바로 지하철을 멈추었고, 사람들은 하나 둘씩 비상문을 열어 지하철에서 멀리 대피했다. 하지만,


"살려주세요!"


여자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곧장 비명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달려가 아이를 안은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달리기 시작했지만, 지하철의 엔진이 크게 불이 붙어 폭발하면서 문짝이 내게 날아왔다.


나는 아이를 품에 꼭 껴안아 아이를 지켰다. 나는 문짝에 맞아 선로 위를 굴렀다.


"량..효..야.."


의식이 흐려졌다.


내가 다시 눈을 떳을 땐 병원에 누워있었다. 그리고..


"지훈아 괜찮니?"


"누구..세요?"


나는 기억을 잃었었다.


작가의말

1월~12월 한해가 이제 곧 끝이 나요 모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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