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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의 그림자는 하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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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서사시
작품등록일 :
2018.09.06 07:14
최근연재일 :
2018.09.22 20:53
연재수 :
7 회
조회수 :
89
추천수 :
0
글자수 :
24,208

성공해서 유명해지지 못 할 바에는, 차라리 불행해져서 유명해지자!!

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해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하는 글을 올리는 주인공 안재환, 게시하는 글마다 사람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던 그는 슬슬 익명성의 한계에 부딪히며 '실존할 법한' 가상의 인물을 연기하기로 마음먹는다.
언젠가 우연히 지나친 책속에서 마주했던 생소한 이름의 병을 떠올려낸 그는 가명을 써가며 가상의 병상일지를 써내려가며 인지도를 쌓아가던 어느 날, 그에게 '차서빈'이라는 이로부터 한 통의 메일이 도착하는데.

'저와 같은 병을 앓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그저 무시하면 될 메일이지만, 사람의 온기는 그에게 거부할 수 없을 만큼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거짓말을 들키지 않아야 한다, 들켜버리게 되면 유명세 따위는 하루 아침에 사라져버린다!


마침표의 그림자는 하얗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7 6화. 1 / 7,600,000,000 18.09.22 5 0 7쪽
6 5화. 무엇보다, 치명적이다. 18.09.20 7 0 8쪽
5 4화. 안재환을 속여라 18.09.15 12 0 8쪽
4 3화. 열대성 소나기는 예고없이 찾아온다 18.09.11 13 0 10쪽
3 2화. 당연한 것이 잘 먹혀드는 이유는 '당연하기' 때문이다 18.09.09 18 0 13쪽
2 1화. 사람은 원래 잘 변하지 않아 18.09.06 19 0 7쪽
1 프롤로그 18.09.06 15 0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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