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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마나를 긁어 모으는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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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와이키키진
작품등록일 :
2018.09.08 11:44
최근연재일 :
2018.09.21 11:28
연재수 :
15 회
조회수 :
3,940
추천수 :
143
글자수 :
83,004

마나유전자를 타고 난 콧대 높은 헌터들!

더러워서 헌터가 되기로 결정했다. 그것도 마나를 박박 긁어모으는 S급 헌터로!


마나를 긁어 모으는 헌터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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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추석연휴 기간 휴재 예정입니다. 18.09.20 6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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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무래도 나 너무 뜨는 것 같다. 18.09.21 84 8 12쪽
14 몬스터 주제에 왜 사람을 깔보고 그러냐. 18.09.19 108 8 12쪽
13 감응장치가 작동했는데, 실체가 없다고? +1 18.09.18 138 8 11쪽
12 잃고 얻음이 반반이라고 했던가. 18.09.18 167 10 11쪽
11 사람 깔보면서 살지 말라고. 18.09.16 197 10 11쪽
10 ‘자만’은 자신감과 방심이 뒤섞이며 만들어지는 거다. 18.09.15 199 9 11쪽
9 ‘괴로움은 의식의 시작이다’라고 했던가. +1 18.09.14 222 9 11쪽
8 어떻게 마나를 긁어모을지가 문제지만. 18.09.13 226 8 12쪽
7 고개를 쳐드는 자에겐 경계심을 갖기 마련이지. 18.09.12 243 9 13쪽
6 뭐라고? 옷깃만 스치면 이긴 걸로 인정하겠다고? 18.09.12 266 8 14쪽
5 난 책이 닳도록 공부했고, 머릿속에 인이 박히도록 외웠다. 18.09.11 283 8 13쪽
4 그러니까 내게서 평생 피고름을 짜내시겠다? 18.09.10 386 9 18쪽
3 내게도 마나가 있었더라면, 헌터가 될 수 있었을 텐데. +1 18.09.09 420 10 15쪽
2 알고 덤비는 놈이 더 먹고, 모르고 참는 놈이 덜 먹는다. +1 18.09.08 487 15 14쪽
1 프롤로그 18.09.08 513 14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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