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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마나를 긁어 모으는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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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진
작품등록일 :
2018.09.08 11:44
최근연재일 :
2018.12.20 22:46
연재수 :
69 회
조회수 :
76,041
추천수 :
1,677
글자수 :
372,517

마나유전자를 타고 난 콧대 높은 헌터들!

더러워서 헌터가 되기로 결정했다. 그것도 마나를 박박 긁어모으는 S급 헌터로!


마나를 긁어 모으는 헌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18.09.08 1,824 0 -
69 거대한 무력함 앞에 다리가 휘청거린다. +1 18.12.20 144 10 12쪽
68 명노윤의 검이 춤을 춘다. 18.12.18 153 10 12쪽
67 그렇게 이계로 향하는 첫걸음을 옮겼다. +1 18.12.17 170 10 11쪽
66 그래, 그도 내가 무척 반가운 모양이다. 18.12.14 198 12 12쪽
65 먼지인 것들이 먼지인 줄도 모르고. +1 18.12.12 208 13 12쪽
64 피곤한 일이 계속될 거란 예감이 강하게 드는 순간이다. 18.12.10 225 13 12쪽
63 감았던 눈을 천천히 뜨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18.12.06 255 14 12쪽
62 그런 길영은 이제 사라지고 없었다. 18.12.04 263 15 12쪽
61 이계의 문이 처음 열리고. +1 18.12.03 264 16 11쪽
60 그 격렬하고 처절했던 싸움이 다시 시작되고 있었다. 18.11.30 280 16 11쪽
59 이계의 세상은 넓고 넓었다.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18.11.29 273 14 12쪽
58 놈의 검이 바람을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 18.11.27 276 16 12쪽
57 쇳소리가 섞인 음산하고도 묵직한 음성. 18.11.26 295 14 13쪽
56 왜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일까? 18.11.24 327 15 13쪽
55 올바른 길을 걸었다면 촉망받는 헌터가 되었을 텐데. 18.11.22 327 14 12쪽
54 괜히 명가名價의 유전자가 아니다. 18.11.20 367 14 12쪽
53 흑무가 거대해지며 백색기운을 찍어 누른다. 18.11.19 375 13 12쪽
52 빛은 한동안 머물다가 사라졌다. 18.11.16 379 14 13쪽
51 참... 알다가도 모르것다! +1 18.11.15 384 12 11쪽
50 눈동자에는 스산한 초승달이 떠있었다. 18.11.14 421 16 13쪽
49 난 저 놈이 어떤 놈인지 잘 모른다. 18.11.13 428 16 11쪽
48 어쩌누, 세상살이는 늘 공평하지 않은 걸. 18.11.12 459 16 12쪽
47 왜 이리 마음이 무거운 걸까....? +1 18.11.10 549 14 12쪽
46 내 절박한 외침이 그에게 닿았을까? 18.11.09 542 16 12쪽
45 왜? 이라도 시큰거리는 거냐...? 18.11.08 568 15 12쪽
44 어쩌면 우린 아주 심각한 위험에 빠져 있는지도 모른다. 18.11.06 603 21 12쪽
43 몬스터들의 시체가 산을 이룬 적막한 이곳. 18.11.05 639 19 12쪽
42 내가 그린 검선檢線은 빛 뭉치를 만들어내고. 18.11.02 666 20 12쪽
41 제법 든든한 동료들이 나와 함께 했다. +2 18.11.01 708 19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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