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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마나를 긁어 모으는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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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진
작품등록일 :
2018.09.08 11:44
최근연재일 :
2018.11.1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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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유전자를 타고 난 콧대 높은 헌터들!

더러워서 헌터가 되기로 결정했다. 그것도 마나를 박박 긁어모으는 S급 헌터로!


마나를 긁어 모으는 헌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18.09.08 1,352 0 -
53 흑무가 거대해지며 백색기운을 찍어 누른다. NEW 22시간 전 82 5 12쪽
52 빛은 한동안 머물다가 사라졌다. 18.11.16 132 9 13쪽
51 참... 알다가도 모르것다! +1 18.11.15 136 7 11쪽
50 눈동자에는 스산한 초승달이 떠있었다. 18.11.14 164 10 13쪽
49 난 저 놈이 어떤 놈인지 잘 모른다. 18.11.13 182 10 11쪽
48 어쩌누, 세상살이는 늘 공평하지 않은 걸. 18.11.12 199 10 12쪽
47 왜 이리 마음이 무거운 걸까....? +1 18.11.10 245 8 12쪽
46 내 절박한 외침이 그에게 닿았을까? 18.11.09 254 9 12쪽
45 왜? 이라도 시큰거리는 거냐...? 18.11.08 284 10 12쪽
44 어쩌면 우린 아주 심각한 위험에 빠져 있는지도 모른다. 18.11.06 308 13 12쪽
43 몬스터들의 시체가 산을 이룬 적막한 이곳. 18.11.05 332 13 12쪽
42 내가 그린 검선檢線은 빛 뭉치를 만들어내고. 18.11.02 355 15 12쪽
41 제법 든든한 동료들이 나와 함께 했다. +2 18.11.01 385 15 12쪽
40 나한테 뭘 먹인 거야...? 18.10.31 393 15 13쪽
39 설마, 진화하고 있는 건가? 18.10.30 434 12 13쪽
38 이것들이 왜 전부 이곳에 모여 있는 거지...? +1 18.10.29 435 15 12쪽
37 어딜 가는 거지, 아직 싸움은 끝나지 않았는데. 18.10.26 475 15 12쪽
36 폭풍의 눈 한가운데에서. +1 18.10.25 518 14 12쪽
35 그 숫자가 내가 가진 마나의 양을 말해주고 있었다. 18.10.23 514 18 13쪽
34 챙길 건 꼼꼼히 잘 챙겨야지! 18.10.22 500 18 11쪽
33 이러면 정말 곤란해지는데! 18.10.19 542 19 12쪽
32 이 양반 대체 뭘 만들어 놓은 거야! 18.10.18 563 15 12쪽
31 이제 어디서 마나를 긁어모아야 하지? +2 18.10.16 588 16 12쪽
30 분명히 신성한 가치를 준수하는 곳이라고 했는데. 18.10.15 643 18 12쪽
29 방법은 같지만 목적이 다르다. +1 18.10.14 699 18 12쪽
28 마나가 거대할수록 엄청난 헌터가 되는 줄 알았는데. +2 18.10.12 726 21 11쪽
27 정말 이 정도의 마나를 가진 헌터가 있을 줄은. 18.10.11 753 20 12쪽
26 아 뭐해! 얼른 내놔!! 18.10.10 775 19 11쪽
25 자,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 18.10.09 823 2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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