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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소소하게, 장대하게,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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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거리다
작품등록일 :
2018.09.10 12:57
최근연재일 :
2018.12.18 13:00
연재수 :
7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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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9
추천수 :
135
글자수 :
366,722

달빛 매화나무 아래서 금기(禁忌)를 넘어보자!
조선 최고의 문사를 스승으로, 조선 최고의 사냥꾼을 아비로 두었기에 하늘 아래 셋째임을 자처하는 연이, 세상을 만나다.


소소하게, 장대하게, 폴짝!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등장인물을 소개 합니다. 18.09.10 605 0 -
79 궁에 갇히다 NEW 20시간 전 15 0 10쪽
78 모함 18.12.17 15 0 11쪽
77 자백, 그리고 방책 18.12.15 28 0 9쪽
76 뜻밖의 추궁 18.12.14 26 0 10쪽
75 어긋난 예견 18.12.13 30 0 10쪽
74 위작 18.12.12 28 1 10쪽
73 청개구리왕 18.12.11 36 1 10쪽
72 오늘만 같았으면... 18.12.10 29 0 10쪽
71 대리청정의 전교가 내려지다 +2 18.12.08 44 1 10쪽
70 조선이 살 길 +4 18.12.07 49 1 10쪽
69 서동요 18.12.06 33 1 10쪽
68 광녀(狂女)의 노래 18.12.05 35 0 10쪽
67 적통자 18.12.04 38 1 10쪽
66 도둑의 눈에는 도둑만이 보인다. 18.12.03 32 0 10쪽
65 방면의 이유 18.12.01 33 1 10쪽
64 천륜으로 맺어진 정이거늘.... 18.11.30 44 0 10쪽
63 기림의 제안 18.11.29 41 0 10쪽
62 거래의 조건 18.11.28 41 1 10쪽
61 연이는 야한 생각 중 18.11.27 54 1 10쪽
60 신뢰의 문제 18.11.26 44 0 9쪽
59 소중한 선물 18.11.24 51 1 10쪽
58 왜놈이 다녀갔다고? 18.11.23 46 1 9쪽
57 완곡한 부정 18.11.22 43 0 10쪽
56 옛 스승, 최찬형 18.11.21 51 2 10쪽
55 청국으로 갈테야! 18.11.20 54 1 10쪽
54 흔들리는 마음 18.11.19 54 1 10쪽
53 유혹 18.11.17 58 0 10쪽
52 신명나는 잘난척 18.11.16 61 2 9쪽
51 어전에서 묻다 18.11.15 65 1 10쪽
50 사카이 히로키 18.11.14 54 1 11쪽
49 무릎을 꿇으라! 18.11.13 63 0 9쪽
48 뒤를 밟다 18.11.12 61 1 10쪽
47 포획 18.11.10 74 1 10쪽
46 소통사 사노비 18.11.09 76 1 10쪽
45 낯뜨거운 짐 18.11.08 77 1 10쪽
44 생각하기 나름 18.11.07 79 1 10쪽
43 티끌 하나만도 못한 계집 18.11.06 90 0 10쪽
42 밀수꾼의 소굴로.... 18.11.05 84 1 10쪽
41 흥정은 없어 18.11.03 90 0 10쪽
40 또 다른 실종 18.11.02 89 1 11쪽
39 누가 누가 더 나쁜가? 18.11.01 95 1 11쪽
38 사람 목숨이 달린 일 18.10.31 111 0 10쪽
37 자유.... 자유? 18.10.30 115 2 12쪽
36 과하지 않은 욕심 +2 18.10.29 115 2 10쪽
35 하늘 아래 영원한 비밀은 없다 18.10.26 122 2 11쪽
34 자객과 첩자 18.10.25 115 2 10쪽
33 나를 믿지 못해? 18.10.24 112 2 10쪽
32 청국 사람, 기림 18.10.23 120 2 10쪽
31 허파에 바람 든 사내 18.10.22 136 1 10쪽
30 모범적 관리 18.10.19 141 3 10쪽
29 실종 18.10.18 146 1 9쪽
28 위로가 되는 사이 18.10.17 171 1 9쪽
27 쌀 1만3천포 18.10.16 192 2 10쪽
26 세치 혀로 독을 뿜다 18.10.15 189 3 10쪽
25 해괴한 소문 18.10.12 202 0 11쪽
24 불편한 현실 +4 18.10.11 200 3 11쪽
23 반항과 방황 18.10.10 224 2 11쪽
22 관습의 이유로.... 18.10.09 244 3 10쪽
21 그리운 이름을 말하다 18.10.08 239 3 10쪽
20 자랑질이 제어가 안돼 18.10.05 239 2 10쪽
19 덫을 놓다 18.10.04 251 3 11쪽
18 내가 제일 잘났어! 18.10.03 254 2 11쪽
17 명문가의 자제 18.10.02 283 3 11쪽
16 사람이 짐승이다 18.10.01 307 3 11쪽
15 당돌한 계집 18.09.28 311 5 11쪽
14 살인 짐승 +1 18.09.27 322 3 11쪽
13 진성관 막내 18.09.26 331 5 11쪽
12 호란녀 18.09.25 355 4 11쪽
11 계획도, 자신도 있나니.... 18.09.24 344 5 11쪽
10 별이 지다 18.09.21 353 1 12쪽
9 언감생심, 두 주인은.... 18.09.20 375 0 11쪽
8 충심의 배양분이 되소서! +2 18.09.19 417 5 11쪽
7 진성관으로의 초대 +2 18.09.18 440 2 12쪽
6 보이는 것이 진실은 아니니.... 18.09.17 474 3 12쪽
5 수배. 그리고 수색 18.09.14 519 3 11쪽
4 각오는 하였으나..... 18.09.13 577 4 13쪽
3 사람 종자도 아닌 것이 웬 헛소리? 18.09.12 720 3 12쪽
2 뭔 꿍꿍이야? 18.09.11 1,021 6 12쪽
1 피의 바람이 불어.... +2 18.09.10 1,375 1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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