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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장대하게,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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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거리다
작품등록일 :
2018.09.10 12:57
최근연재일 :
2018.10.22 13:00
연재수 :
31 회
조회수 :
4,335
추천수 :
38
글자수 :
152,156

조선 최고의 문사를 스승으로, 조선 최고의 사냥꾼을 아비로 두었기에 하늘 아래 셋째임을 자처하는 연이, 세상을 만나다.


소소하게, 장대하게, 폴짝!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등장인물을 소개 합니다. 18.09.10 329 0 -
31 허파에 바람 든 사내 NEW 23시간 전 16 0 10쪽
30 모범적 관리 18.10.19 19 0 10쪽
29 실종 18.10.18 22 0 9쪽
28 위로가 되는 사이 18.10.17 29 0 9쪽
27 쌀 1만3천포 18.10.16 39 0 10쪽
26 세치 혀로 독을 뿜다 18.10.15 39 1 10쪽
25 해괴한 소문 18.10.12 53 0 11쪽
24 불편한 현실 +4 18.10.11 54 1 11쪽
23 반항과 방황 18.10.10 62 0 11쪽
22 관습의 이유로.... 18.10.09 83 0 10쪽
21 그리운 이름을 말하다 18.10.08 77 1 10쪽
20 자랑질이 제어가 안돼 18.10.05 87 1 10쪽
19 덫을 놓다 18.10.04 93 1 11쪽
18 내가 제일 잘났어! 18.10.03 100 2 11쪽
17 명문가의 자제 18.10.02 107 1 11쪽
16 사람이 짐승이다 18.10.01 113 1 11쪽
15 당돌한 계집 18.09.28 123 1 11쪽
14 살인 짐승 +1 18.09.27 125 1 11쪽
13 진성관 막내 18.09.26 137 2 11쪽
12 호란녀 18.09.25 138 2 11쪽
11 계획도, 자신도 있나니.... 18.09.24 148 1 11쪽
10 별이 지다 18.09.21 152 0 12쪽
9 언감생심, 두 주인은.... 18.09.20 162 0 11쪽
8 충심의 배양분이 되소서! +2 18.09.19 182 2 11쪽
7 진성관으로의 초대 +2 18.09.18 189 1 12쪽
6 보이는 것이 진실은 아니니.... 18.09.17 206 2 12쪽
5 수배. 그리고 수색 18.09.14 218 2 11쪽
4 각오는 하였으나..... 18.09.13 235 3 13쪽
3 사람 종자도 아닌 것이 웬 헛소리? 18.09.12 290 2 12쪽
2 뭔 꿍꿍이야? 18.09.11 431 5 12쪽
1 피의 바람이 불어.... +2 18.09.10 571 5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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