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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장대하게, 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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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거리다
작품등록일 :
2018.09.10 12:57
최근연재일 :
2019.02.08 13:00
연재수 :
124 회
조회수 :
29,747
추천수 :
344
글자수 :
569,357

달빛 매화나무 아래서 금기(禁忌)를 넘어보자!
조선 최고의 문사를 스승으로, 조선 최고의 사냥꾼을 아비로 두었기에 하늘 아래 셋째임을 자처하는 연이, 세상을 만나다.


소소하게, 장대하게, 폴짝!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새해 인사 & 올해의 운수 19.01.01 44 0 -
공지 등장인물을 소개 합니다. 18.09.10 839 0 -
124 새로운 희망(마지막회) +2 19.02.08 78 2 11쪽
123 세상에 다시 없을 충심(忠心)으로... 19.02.07 53 3 13쪽
122 효종, 보위에 오르다 19.02.06 53 0 9쪽
121 허락하시는 한 저는 저하의 사람... 19.02.05 43 1 10쪽
120 김내관의 항변 19.02.04 47 1 10쪽
119 내금위장 강일지 19.02.02 50 1 10쪽
118 나조차도 나를 믿지 못해.... 19.02.01 50 1 10쪽
117 아기씨가 사라졌다! 19.01.31 50 0 11쪽
116 김내관 19.01.30 62 0 10쪽
115 어려울 때 비로서 알 수 있다 19.01.29 55 0 10쪽
114 천은사 부처님 19.01.28 61 0 10쪽
113 치유되지 않은 과거를 앓다 19.01.26 71 1 10쪽
112 다 죽여버릴거야! 19.01.25 64 1 10쪽
111 쌍무지개 19.01.24 55 0 10쪽
110 염탐 19.01.23 66 0 9쪽
109 곪은 상처 19.01.22 64 0 10쪽
108 이것이 나라인가? 19.01.21 75 2 10쪽
107 투서 19.01.19 65 0 10쪽
106 빚이 있는 몸 19.01.18 67 0 10쪽
105 짜여진 각본 19.01.17 65 0 10쪽
104 병자년 그 날! 19.01.16 71 0 11쪽
103 이기는 자가 승리한다 19.01.15 66 0 10쪽
102 대망의 결승 19.01.14 71 0 10쪽
101 하늘님은 없다 19.01.12 64 1 10쪽
100 우리 참매단 19.01.11 68 0 10쪽
99 천하제일 격구꾼 19.01.10 64 1 9쪽
98 나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19.01.09 67 1 11쪽
97 앗싸, 한양! 19.01.08 67 1 11쪽
96 수줍은 연심 19.01.07 72 1 10쪽
95 꺆! 꺆! 꺄악! +2 19.01.05 77 2 10쪽
94 격구 열풍이 불다 19.01.04 76 1 10쪽
93 왕의 취미 19.01.03 76 1 10쪽
92 반정을 논하다 19.01.02 81 1 10쪽
91 세상을 바꿀 힘 19.01.01 85 0 10쪽
90 왜, 도대체 왜? 18.12.31 85 1 11쪽
89 누군들 감당할까! 18.12.29 90 1 10쪽
88 믿음이 실천을 낳는다 18.12.28 99 2 10쪽
87 사랑과 욕심 사이 18.12.27 102 1 10쪽
86 혼례 18.12.26 117 3 10쪽
85 젊은 정신 18.12.25 104 1 10쪽
84 인조의 반격 18.12.24 108 1 10쪽
83 대면 18.12.22 93 2 9쪽
82 대의(大義)란..... 18.12.21 94 1 9쪽
81 18.12.20 88 1 11쪽
80 관료의 자격 18.12.19 99 1 10쪽
79 궁에 갇히다 18.12.18 96 1 10쪽
78 모함 18.12.17 97 1 11쪽
77 자백, 그리고 방책 18.12.15 107 0 9쪽
76 뜻밖의 추궁 18.12.14 103 0 10쪽
75 어긋난 예견 18.12.13 104 1 10쪽
74 위작 18.12.12 106 2 10쪽
73 청개구리왕 18.12.11 115 2 10쪽
72 오늘만 같았으면... 18.12.10 109 2 10쪽
71 대리청정의 전교가 내려지다 +2 18.12.08 137 1 10쪽
70 조선이 살 길 +4 18.12.07 135 2 10쪽
69 서동요 18.12.06 106 1 10쪽
68 광녀(狂女)의 노래 18.12.05 129 1 10쪽
67 적통자 18.12.04 123 2 10쪽
66 도둑의 눈에는 도둑만이 보인다. 18.12.03 114 0 10쪽
65 방면의 이유 18.12.01 117 2 10쪽
64 천륜으로 맺어진 정이거늘.... 18.11.30 127 1 10쪽
63 기림의 제안 18.11.29 123 1 10쪽
62 거래의 조건 18.11.28 119 2 10쪽
61 연이는 야한 생각 중 18.11.27 150 3 10쪽
60 신뢰의 문제 18.11.26 133 1 9쪽
59 소중한 선물 18.11.24 159 2 10쪽
58 왜놈이 다녀갔다고? +4 18.11.23 134 2 9쪽
57 완곡한 부정 18.11.22 126 1 10쪽
56 옛 스승, 최찬형 18.11.21 138 2 10쪽
55 청국으로 갈테야! 18.11.20 145 2 10쪽
54 흔들리는 마음 18.11.19 140 2 10쪽
53 유혹 18.11.17 146 2 10쪽
52 신명나는 잘난척 18.11.16 157 4 9쪽
51 어전에서 묻다 18.11.15 164 3 10쪽
50 사카이 히로키 18.11.14 146 2 11쪽
49 무릎을 꿇으라! 18.11.13 152 2 9쪽
48 뒤를 밟다 18.11.12 157 2 10쪽
47 포획 18.11.10 168 3 10쪽
46 소통사 사노비 18.11.09 177 2 10쪽
45 낯뜨거운 짐 18.11.08 169 3 10쪽
44 생각하기 나름 18.11.07 182 4 10쪽
43 티끌 하나만도 못한 계집 18.11.06 183 2 10쪽
42 밀수꾼의 소굴로.... 18.11.05 190 2 10쪽
41 흥정은 없어 18.11.03 195 2 10쪽
40 또 다른 실종 18.11.02 203 2 11쪽
39 누가 누가 더 나쁜가? 18.11.01 212 3 11쪽
38 사람 목숨이 달린 일 18.10.31 215 2 10쪽
37 자유.... 자유? 18.10.30 231 3 12쪽
36 과하지 않은 욕심 +2 18.10.29 242 3 10쪽
35 하늘 아래 영원한 비밀은 없다 18.10.26 240 3 11쪽
34 자객과 첩자 18.10.25 231 3 10쪽
33 나를 믿지 못해? +2 18.10.24 230 3 10쪽
32 청국 사람, 기림 18.10.23 252 4 10쪽
31 허파에 바람 든 사내 18.10.22 265 2 10쪽
30 모범적 관리 18.10.19 278 4 10쪽
29 실종 18.10.18 280 4 9쪽
28 위로가 되는 사이 18.10.17 313 2 9쪽
27 쌀 1만3천포 18.10.16 346 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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