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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척대는 붉은 용(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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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18.09.11 13:06
최근연재일 :
2018.09.26 09:38
연재수 :
18 회
조회수 :
180
추천수 :
1
글자수 :
86,526

“네가 뭔데 자꾸 집착이야?”

“하, 집착 같은 거 원래 안 하는 스타일이라고. 내가.”

“입이 두 개라도 되시나, 그쪽은? 지금 네가 하는 게 집.착이잖아?”

“너한테만 예외라니까, 이런 적이 없다고. 아, 자존심 상해.”

“나도 관심 없으니까 꺼져.”

“못 꺼져. 이미 네 피를 내가 먹어서 끝났다니까?”

“그건 네 사정이지. 말로 할 때 꺼질래? 한대 처맞고 꺼질래?”

무섭도록 폭우가 쏟아지던 날. 하늘에서 산책하던 붉은 용은 지상에서 나는 달콤한 냄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내려오고 말았다. 근데, 이 여자 거칠어도 너무 거칠다. 그녀를 감당할 수 있을까?

[입이거친여주][용모가빼어난용][질척대는남주][싫지않은 여주][대차고당당한여주][소유욕강한남주][드래곤]


사진출처 : 픽사베이


질척대는 붉은 용(龍)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8 네가 뭔데, 누구를 책임져? NEW 10시간 전 2 0 12쪽
17 돌발 행동 18.09.25 3 0 12쪽
16 극한의 공포 18.09.25 4 0 10쪽
15 밤길 조심하세요 18.09.25 5 0 12쪽
14 이게 뭐야? 18.09.23 5 0 9쪽
13 형용할 수 없는 씁쓸함 18.09.22 5 0 12쪽
12 나리, 우월 님이 찾아오셨습니다 18.09.21 6 0 10쪽
11 누나, 나 무섭지 않아? 18.09.21 6 0 10쪽
10 한 명도 남김없이 18.09.20 5 0 10쪽
9 천사의 탈을 쓴 악마 18.09.19 5 0 11쪽
8 혈기왕성한 '발휘' 18.09.18 5 0 9쪽
7 회색 아기고양이의 등장 18.09.16 8 1 14쪽
6 옆에 두고 싶다. 아주 18.09.16 8 0 12쪽
5 너의 이름은 18.09.15 11 0 12쪽
4 그럼, 밤에 오도록 하지 +2 18.09.14 16 0 8쪽
3 드래곤비드 : 각성을 위한 촉매제 역할 18.09.13 18 0 12쪽
2 이런 맛은 처음이야 18.09.12 28 0 9쪽
1 프롤로그 +2 18.09.11 40 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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