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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소설 속에서 주워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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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
작품등록일 :
2018.09.14 10:39
최근연재일 :
2018.09.23 20:05
연재수 :
13 회
조회수 :
16,137
추천수 :
450
글자수 :
69,610

세상이 멸망한 날, 소설 속으로 끌려갔다.
그런데 끌려간 곳이 좀 지랄맞다?
"…들어와도 하필 이딴 소설이라니."
그래도 어쩌겠는가.
쓸만한 것 좀 얻어가 멸망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자.


소설 속에서 주워왔습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공지] 20시 05분에 찾아뵙겠습니다. +2 18.09.14 878 0 -
13 가즈아! 보물 창고로 NEW +2 14시간 전 527 21 12쪽
12 기껏 돌아왔건만, 여기 왜 이래…? +4 18.09.22 874 35 12쪽
11 다시 현실로 +7 18.09.22 959 34 11쪽
10 지금부터 쇼타임 +4 18.09.21 1,083 34 13쪽
9 3일차 검투 경기 +6 18.09.20 1,167 36 12쪽
8 그들을 죽여선 안 되는 이유 +4 18.09.19 1,225 34 10쪽
7 선물 배달은 정성스럽게 +2 18.09.18 1,369 33 12쪽
6 유일승 +6 18.09.17 1,353 40 13쪽
5 지하감옥 (2) +3 18.09.16 1,347 44 12쪽
4 지하 감옥 (1) +6 18.09.15 1,369 41 11쪽
3 1일차 검투 경기 +5 18.09.14 1,427 36 13쪽
2 들어와도 하필 이딴 소설에… +3 18.09.14 1,599 33 13쪽
1 나쁜 일은 꼭 일요일에 생긴다 +8 18.09.14 1,825 29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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