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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의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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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dongsal
작품등록일 :
2018.09.15 00:49
최근연재일 :
2018.09.27 01:03
연재수 :
4 회
조회수 :
117
추천수 :
1
글자수 :
10,707

[무색의 색채.]



그래 넌 보잘 것 없는 것들 하나 하나 지켜보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지나가며 무시하던 돌맹이 하나 조차 넌 신기하게 보는 사람이다.
그래, 그런 너이기에, 나 조차 밝게 비춰줄 수 있겠지.
나라는 흑과 백 뿐인 심심한 영화에.

너는 너만의 색을 칠할 수 있었겠지.

나는 그런 너를 보고 또 웃었다.

이 웃음에 빛 바랜 무색이 천천히 너에게 물들길 바라며.


무색의 색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 . 18.09.27 4 0 2쪽
3 <3> 18.09.27 4 0 6쪽
2 <2> 18.09.19 8 0 9쪽
1 <1.> +2 18.09.15 101 1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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