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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588번 은하 108번 태양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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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善信
작품등록일 :
2018.09.15 07:36
최근연재일 :
2018.10.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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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따가 졸따에게서 받은 파일의 앞면에는 공간의 좌표가 적혀 있었고 그 시간대도 적혀 있었는데
시간대는 588번 은하 108번 태양계 기준 781231-143127이었다.
이 781231이라는 것은 78년 12월 31일이라는 뜻인데
깔따가 이 시간대의 문제점을 알아차린 것은 이미 UFO에 차원이동의 엔진이 점화된 후였다.
-본문 중에서


588번 은하 108번 태양계에서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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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내가 생각지 못한 행운 NEW +1 9시간 전 108 11 13쪽
27 내가 알지 못한 일로 인한 행운 18.10.17 179 17 13쪽
26 배추만 3접이란다. +1 18.10.16 219 18 14쪽
25 홀딱 벗고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18.10.15 238 16 13쪽
24 로봇 장난감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는 다섯 살 아이처럼 +1 18.10.13 286 15 13쪽
23 이 리모컨이 그 리모컨이 맞나? +2 18.10.12 286 15 14쪽
22 시작은 열정으로 하지만 그 과실을 따려면 이성이 있어야 한다. 18.10.11 287 14 13쪽
21 모태 솔로구만! 18.10.10 298 16 13쪽
20 썩은 고기도 마다하지 않는 사자 +1 18.10.09 302 14 13쪽
19 빌려달라고? +1 18.10.08 323 13 13쪽
18 소니를 소니로 지우자. 18.10.06 343 15 13쪽
17 때늦은 중학교 입학선물 18.10.05 346 14 13쪽
16 걔가 그분이잖아. 18.10.04 347 15 14쪽
15 오냐, 네 생각이 갸륵하구나. 18.10.03 354 15 13쪽
14 그 유명한 17대 1의 결투? 18.10.02 359 14 14쪽
13 너 집을 나가야 한단다. 18.10.01 376 15 13쪽
12 걸어서 왔는데요. 18.09.29 371 14 13쪽
11 부러우면 지는 거야 +2 18.09.28 379 16 12쪽
10 무식하면 단순하다. +1 18.09.27 373 15 13쪽
9 사과를 산다고 18.09.26 384 15 14쪽
8 청춘은 나이로 잴 것은 아니다. +1 18.09.25 403 16 12쪽
7 나 부자잖아 18.09.24 407 13 13쪽
6 잘 먹고 잘 살았다? 18.09.22 443 1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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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봉투는 내게 주시오. 18.09.20 443 13 11쪽
3 간호사를 간호사라고 부르지 못하는 세상 +2 18.09.19 480 12 18쪽
2 누나말 믿지 18.09.18 545 12 13쪽
1 781231과 781231의 차이 +1 18.09.17 717 8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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