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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 선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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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필력9999
작품등록일 :
2018.09.15 21:23
최근연재일 :
2018.10.15 10:31
연재수 :
36 회
조회수 :
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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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글자수 :
143,230

5살 남아가 수영 1500m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보며 격양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선수들은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했으며 경기장의 관객석은 아이의 마음을 고양시킬 만큼 열성적이었다.

거기서도 압도적으로 나아가는 한 선수를 보며 석호는 결심했다.

세계급 수영선수가 되기로.


맥주병, 선수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6 뜻밖의 재회 NEW 13시간 전 28 0 12쪽
35 빙뱅의 징조 18.10.14 45 0 12쪽
34 과거에 집착하면 퇴보하고, 미래를 보고 나아가면 발전한다. 18.10.13 48 0 15쪽
33 미국에서 온 코치 18.10.12 59 0 12쪽
32 광주 MVC배 전국대회 18.10.11 74 0 8쪽
31 17살이 되다. 18.10.10 88 0 8쪽
30 최악의 결말 18.10.09 88 1 10쪽
29 천재와 후재입니다. 18.10.08 94 1 11쪽
28 이긴 놈이 승자다. 18.10.08 77 0 7쪽
27 내가 이길 줄 알았지? 18.10.07 112 0 12쪽
26 검은 빅뱅 18.10.05 140 1 10쪽
25 뭐야, 저 괴물은? 18.10.04 145 2 10쪽
24 임성준 18.10.03 140 2 8쪽
23 답은 정해져 있다. 18.10.03 142 3 9쪽
22 악운을 삼키는 어둠과 빛 18.10.02 165 1 7쪽
21 하룰 쉬면 신체가 알고, 이틀 쉬면 퇴보한다. 18.10.01 174 1 8쪽
20 스포츠를 하면 성장한다. 18.09.30 204 0 9쪽
19 5년간의 변화. 18.09.29 207 0 9쪽
18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18.09.28 198 0 8쪽
17 노력으로 붙잡기 위한 기적 18.09.27 204 1 11쪽
16 진짜 전성기 18.09.26 243 1 9쪽
15 국가대표 선발대회 18.09.25 238 1 7쪽
14 국가대표가 되고 싶습니다. 18.09.24 243 0 12쪽
13 신입 박살내기 18.09.23 256 2 7쪽
12 네 마음이 이끄는대로 18.09.22 290 2 8쪽
11 새끼 손가락 걸고 18.09.21 308 2 7쪽
10 너, 내 제자가 되어라. 18.09.20 354 1 8쪽
9 신기록을 세우다. 18.09.19 379 2 7쪽
8 이건 내 무대야. 18.09.19 376 1 9쪽
7 다른 성격, 같은 목표 18.09.18 412 3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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