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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병, 선수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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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필력9999
작품등록일 :
2018.09.15 21:23
최근연재일 :
2018.11.03 11:25
연재수 :
54 회
조회수 :
16,437
추천수 :
192
글자수 :
208,496

5살 남아가 수영 1500m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보며 격양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선수들은 무지개처럼 알록달록했으며 경기장의 관객석은 아이의 마음을 고양시킬 만큼 열성적이었다.

거기서도 압도적으로 나아가는 한 선수를 보며 석호는 결심했다.

세계급 수영선수가 되기로.


맥주병, 선수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4 이 세상에 재능은 분명히 있다. 18.11.03 53 0 9쪽
53 나보고 미쳤냐는데? 18.11.01 66 0 9쪽
52 세계 1위를 하고 싶어요. 18.10.31 76 0 8쪽
51 100m 스프린터의 종목 18.10.28 91 1 8쪽
50 그래, 포기하지 마라. 18.10.27 96 1 10쪽
49 광기에 가까운 열정 18.10.25 109 3 8쪽
48 의지의 한국인 +1 18.10.24 106 2 8쪽
47 네 방식은 잘못됐어. 18.10.23 109 2 7쪽
46 의지가 힘이다 18.10.23 91 1 7쪽
45 할 수 있다. 18.10.22 117 2 8쪽
44 확신만이 있을 뿐. 18.10.21 119 1 8쪽
43 올랜도 18.10.20 123 2 8쪽
42 기필코 된다. 18.10.19 146 1 9쪽
41 남은거리 35m 18.10.19 128 1 6쪽
40 마지막까지... 18.10.18 140 1 9쪽
39 1년만의 복귀...망했다. 18.10.17 137 1 9쪽
38 변함없이 솔직한 타입이네 18.10.17 151 1 9쪽
37 우리는 그들을 돌연변이라고 부른다. 18.10.16 141 1 8쪽
36 뜻밖의 재회 18.10.15 146 1 12쪽
35 빙뱅의 징조 18.10.14 160 1 12쪽
34 과거에 집착하면 퇴보하고, 미래를 보고 나아가면 발전한다. 18.10.13 160 1 15쪽
33 미국에서 온 코치 18.10.12 169 1 12쪽
32 광주 MVC배 전국대회 18.10.11 183 2 8쪽
31 17살이 되다. 18.10.10 196 1 8쪽
30 최악의 결말 18.10.09 189 2 10쪽
29 천재와 후재입니다. 18.10.08 189 3 11쪽
28 이긴 놈이 승자다. 18.10.08 180 2 7쪽
27 내가 이길 줄 알았지? 18.10.07 217 3 12쪽
26 검은 빅뱅 18.10.05 245 2 10쪽
25 뭐야, 저 괴물은? 18.10.04 259 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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