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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전기 프라가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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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스타
작품등록일 :
2018.09.24 23:13
최근연재일 :
2019.02.17 14:51
연재수 :
132 회
조회수 :
7,922
추천수 :
172
글자수 :
760,669

‘그날, 형제는 가면을 벗고, 산 제물을 삼키며 악마가 되었다.’
요정들의 대륙, 피테레노를 지키기 위해 불가능한 임무를 떠난 셀레네 용병단.
믿었던 동료의 배신으로 단은 전멸하고 유일한 생존자 ‘메르시’는 인간계로 추방된다.
일 년 후. 돌아온 메르시는 형제를 향해 차가운 복수의 날을 드리운다.


마신전기 프라가라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32 바람 속의 속삭임(2) NEW 17시간 전 6 0 11쪽
131 바람 속의 속삭임(1) 19.02.16 11 0 11쪽
130 순백의 인도자(2) 19.02.15 13 0 13쪽
129 순백의 인도자(1) 19.02.14 16 0 13쪽
128 시작되는 여정 +2 19.02.13 18 1 11쪽
127 수호자의 혈족(2) 19.02.12 18 1 11쪽
126 수호자의 혈족(1) 19.02.11 19 1 11쪽
125 말라버린 입술 19.02.10 21 1 12쪽
124 그를 위해서라면(2) 19.02.09 22 0 12쪽
123 그를 위해서라면(1) 19.02.08 24 0 12쪽
122 추격 19.02.07 25 1 12쪽
121 재회(2) 19.02.06 26 1 13쪽
120 재회(1) 19.02.05 27 1 13쪽
119 초록빛 바다를 가르며 +2 19.02.04 27 1 13쪽
118 새로운 단장 19.02.03 26 0 16쪽
117 별빛 눈동자 19.02.02 26 1 14쪽
116 습격 +1 19.02.01 27 1 14쪽
115 푸른빛의 소용돌이(2) +2 19.01.31 28 1 11쪽
114 푸른빛의 소용돌이(1) 19.01.30 29 0 11쪽
113 요정의 이름 +1 19.01.29 28 1 13쪽
112 등 뒤의 울림 +2 19.01.28 28 1 17쪽
111 차가운 미소 19.01.27 29 1 13쪽
110 믿을 수 없는 광경 19.01.26 29 1 15쪽
109 칠흑의 날개(2) 19.01.25 30 1 12쪽
108 칠흑의 날개(1) 19.01.24 34 0 13쪽
107 전하지 못한 마음 +1 19.01.23 31 2 11쪽
106 깨어난 순백의 창날 +2 19.01.22 35 2 12쪽
105 내려앉는 바람 +1 19.01.21 31 1 14쪽
104 세 가지의 속성 +2 19.01.20 35 1 14쪽
103 어둠의 기운 +1 19.01.19 33 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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