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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아직 정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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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an
작품등록일 :
2018.09.26 21:13
최근연재일 :
2018.12.06 22:16
연재수 :
9 회
조회수 :
140
추천수 :
0
글자수 :
35,083

"이곳이 내가 있을 곳이다."
덮수룩한 수염을 기른 산속 깊은 곳의 아무도 모르는 오두막의 주인.
"네가 원한다면 그렇게 해 줄 수 있지."
검은 색의 갑옷을 입은 푸른 머리의 사내. 슬퍼보이는 웃음을 짓는 그.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네요."
두 사내의 오두막에 떨어져 찾아온 소녀. 아무것도 기억하기 싫은 그녀.

서로를 알면서 서로를 모른 척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


아직 정하지 못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시작 알림글 18.09.26 29 0 -
9 제 3 화 알아감(안다고 생각했지만 몰랐던 것)-1 18.12.06 3 0 7쪽
8 제2화 함께(알지만 모른척 하며) -4 18.11.19 9 0 9쪽
7 제2화 함께(알지만 모른척 하며) -3 18.11.19 8 0 8쪽
6 제2화 함께(알지만 모른척 하며) -2 18.10.21 9 0 8쪽
5 제2화 함께(알지만 모른척 하며) -1 18.10.17 12 0 9쪽
4 제 1 화 만남(어쩌면 만나지 말았어야 할) -3 18.10.13 19 0 9쪽
3 제 1 화 만남(어쩌면 만나지 말았어야 할) -2 18.10.09 20 0 7쪽
2 제 1 화 만남(어쩌면 만나지 말았어야 할) -1 18.09.30 25 0 11쪽
1 0. 프롤로그 18.09.26 35 0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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