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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속가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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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룡생
작품등록일 :
2018.09.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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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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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퉁 무협의 뿌리 깊은 향기를 맡고자 한다면...

DUMMY

제가 무협 소설을 접한 지는 무려 50년이 되었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지는 거의 30년...

전 오로지 무협은 정통만을 고집해 왔습니다.

정통은 지금 트랜드로 본다면 바로 '복고'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날려서 가볍기 이를 데 없는 무협은 그 끝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한 두 편 반짝 하다가 사라진 작가들

수없이 보았습니다.


탄탄한 기본기가 되어 있지 않아서 새로운 소제의 아이템이 이미

고갈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무협을 접한 것은 거의 3만 여권이 넘을 것입니다. 하여튼 중국에서

나온 무협은 거의 모조리 봤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자가 거의 3분 2이상

있었던 정통 무협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접하고 많은

한자를 습득하게 되었죠.


엄청난 구독률에서 새로운 작품 아이템이 샘솟듯이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지금도 약 5, 6편의 작품(정통무협) 스토리를 완성했습니다.


1, 주인공 시리즈, 1, 2, 3, 4, 5까지... 더 나올지는 모르죠^^

2, 천하제일검이라 불려지는 사나이


2번은 따로 스토리를 구상하여 집필하고 있습니다. 간간이.... 간신히...


정통무협은 잘만 쓰면(전 실려이 모자라지만^^) 얼마든지 다른 장르들을

넘어설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정통 무협에 대해서 소상아게 아는 작가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아, 물론 활동은 하고 있겠으나 작품 집필은 소수만이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전 이 나이에도 끝없는 신소제로 하얀 밤을 지새웁니다. 오랫동안 다져온 탄탄한

기본기와 수많은 작품을 정독으로 독서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작품 제목만 보아도 아이템이 떠올라서 새작품 스토리를 완성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그런 소제 아이템을 구상하는 방법과 집필 능력을

본 작가가 가르쳐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복층 오피스텔만 있다면

위에서 잠자리를 해결하고 아래층은 '작가연구소'로 하면 그저그만인데...


돈이 문제죠.^^


가르쳐 줄 능력은 되지만 그 장소를 임차할 능력은 없죠. 사장시키기

너무 아까운데.....


그리고 기본기가 탄탄해지고, 그걸 속독법으로 배운다면 그 어떠한 장르도

집필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야 본 작가도 가르쳐볼 만하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무례하고 염치불구하고

이 글을 옯니다.


아, 그리고 잊었는데 금강님의 Q&A였나요? 많은 도움을 받았으리라

듭니다. 저는 인지도도 없고, 그만한 금전적인 능력도 되지 않아서 못하지만

충분하게 여러분(정통무협에 관심이 매우 깊은 신인작자)을 가르칠 수가

있다고 이제야... 이 글을 씁니다.

그리고 금강님의 의도도 잘 챙겨 가셨었길 빕니다.


아주 건방지다고, 제 까 짓게 뭔데 그래. 라고 한다면 여기에 아무런

댓글도 달지 말고 그저 속으로 그러려니 하십시오. 그러나 배우고 싶다면

휴우... 장소가 없어서... 그래서 여태 가르침을 주고 싶은데 하지 못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이 글이라도 올려서 마음의 응어리르 풀고자 했고, 숨은 곳에서

신인작가(정통무협)들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선배가 있다는 것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신인작가 여러분들~

다가오는 공모전에서 제발 여러분들 중에서 대상이 탄생하기를~~


3류 아날로그 작가 고룡생 배상.(꾸벅)


추신 괜한 넋두리만 된 것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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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147> +2 19.05.17 1,154 27 9쪽
146 <146> 제32장 전환기 19.05.15 1,085 31 10쪽
145 <145> 19.05.14 1,136 29 11쪽
144 <144> 19.05.13 1,118 30 10쪽
143 <143> 19.05.12 1,124 27 10쪽
142 <142> 제31장 점진적 19.05.10 1,281 24 11쪽
141 <141> +2 19.05.09 1,200 32 13쪽
140 <140> 19.05.08 1,280 25 11쪽
139 <139> 제30장 수련기 19.05.07 1,266 24 8쪽
138 <138> 19.05.06 1,228 26 10쪽
137 <137> +4 19.05.06 1,283 18 9쪽
136 <136> +4 19.05.05 1,318 27 11쪽
135 <135> 19.05.03 1,387 24 10쪽
134 <134> +2 19.05.03 1,301 22 10쪽
133 <133> +2 19.05.01 1,412 24 10쪽
132 <132> +2 19.05.01 1,367 23 10쪽
131 <131> 19.04.30 1,384 24 10쪽
130 <130> 제29장 강호기 19.04.29 1,517 29 11쪽
129 <129> 제4권 終 +2 19.04.28 1,572 26 12쪽
128 <128> +2 19.04.26 1,597 27 10쪽
127 <127> +2 19.04.26 1,495 21 10쪽
126 <126> +2 19.04.25 1,599 27 9쪽
125 <125> +2 19.04.24 1,602 34 9쪽
124 <124> +2 19.04.23 1,610 33 10쪽
123 <123> +2 19.04.22 1,609 31 11쪽
122 <122> 제28장 호접몽 +2 19.04.22 1,520 28 10쪽
121 <121> +2 19.04.20 1,744 33 10쪽
120 <120> +2 19.04.19 1,716 29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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