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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검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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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갑기병
작품등록일 :
2018.10.01 11:22
최근연재일 :
2018.10.14 12:05
연재수 :
1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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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제일고수, 백도 무림의 구원자, 백련검존 이존휘. 그것이 전생의 내 이름이었다.

지금은 서른을 코앞에 둔 3년차 백수일 뿐이지만.


검존이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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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 중단 안내입니다. +3 18.10.14 1,111 0 -
공지 더 강한 놈으로 부탁드립니다 (1) 이 수정되었습니다. +2 18.10.10 3,847 0 -
15 많은 게 달라졌다 (4) +14 18.10.14 3,415 112 11쪽
14 많은 게 달라졌다 (3) +12 18.10.13 4,134 109 13쪽
13 많은 게 달라졌다 (2) +2 18.10.12 4,648 111 14쪽
12 많은 게 달라졌다 (1) +6 18.10.11 5,135 123 12쪽
11 더 강한 놈으로 부탁드립니다 (3) +6 18.10.10 5,345 108 12쪽
10 더 강한 놈으로 부탁드립니다 (2) +6 18.10.09 5,444 129 12쪽
9 더 강한 놈으로 부탁드립니다 (1) +8 18.10.08 5,769 126 16쪽
8 3년 (5) +12 18.10.07 6,034 115 12쪽
7 3년 (4) +1 18.10.06 6,117 128 13쪽
6 3년 (3) +4 18.10.05 6,085 123 12쪽
5 3년 (2) +5 18.10.04 6,269 115 15쪽
4 3년 (1) +8 18.10.03 6,721 122 14쪽
3 숨이 쉬어진다, 이제야 (2) +3 18.10.02 7,083 124 13쪽
2 숨이 쉬어진다, 이제야 (1) +21 18.10.01 7,603 133 13쪽
1 프롤로그 : 전생에는 잘나갔다 +4 18.10.01 7,768 117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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