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신의 청소부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재작
작품등록일 :
2018.10.01 13:16
최근연재일 :
2018.12.11 08:25
연재수 :
50 회
조회수 :
15,102
추천수 :
405
글자수 :
286,578

 '벌레죽이기'라는 취미 때문에 왕따였던 한율.
그는 따돌림도 서럽고, 삼시세끼 라면도 지겨워 자살을 택한다.
 그런데
 눈앞에 서있는 자는 저승사자가 아닌 이승사자.
그녀는 대뜸 신의 뜻을 전한다.
 
"세상에 만연한 악인의 청소를 말한다."

 즉, 신의 청소부로서 악인을 치우는 청소를 하라는 것.
대신 얻는 것은 몇 천, 몇 억이 넘는 돈과 누구도 가지지 못한 능력.
 
 '벌레 대신 벌레만도 못한 인간을 죽인다?'
 '어마어마한 돈과 특별한 능력까지?'

 생각 끝에 나온 그의 한 마디.

 "갑시다. 임무 시작해야죠. 벌레퇴치."


신의 청소부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주기 안내 18.11.05 55 0 -
공지 0화 추가 안내 18.10.31 191 0 -
50 48화 최악의 상황 NEW 16시간 전 19 1 12쪽
49 47화 살신성인 18.12.10 29 1 14쪽
48 46화 미로 18.12.08 33 1 14쪽
47 45화 헌죄(攇罪)의 수갑 18.12.07 40 1 13쪽
46 44화 그의 행방 18.12.05 44 1 12쪽
45 43화 마지막 메시지 18.12.04 51 1 13쪽
44 42화 싸움의 이유 18.12.03 54 1 14쪽
43 41화 캡슐 18.12.01 51 2 14쪽
42 40화 작전개시 18.11.30 59 2 13쪽
41 39화 협력 18.11.28 60 2 13쪽
40 38화 대낮의 왕, 야밤의 왕 18.11.27 74 3 15쪽
39 37화 신 다음가는 괴짜 18.11.26 87 4 13쪽
38 36화 포식자를 마주한 피식자 18.11.24 94 4 13쪽
37 35화 삽시에 날카롭게 벼려진 눈동자 18.11.23 93 7 12쪽
36 34화 적자생존 18.11.21 102 8 13쪽
35 33화 더러운 똥은 피하는 법 18.11.20 114 8 14쪽
34 32화 이승세계의 장, 우석환 18.11.19 131 7 13쪽
33 31화 천공에 온 걸 환영합니다 18.11.17 132 6 13쪽
32 30화 신이 나를 선택한 이유 18.11.16 143 6 13쪽
31 29화 赤烏 18.11.14 143 6 13쪽
30 28화 유선형의 손바닥만 한 납덩이 18.11.13 154 6 13쪽
29 27화 까마귀가 뱀도 잡아먹나? 18.11.12 152 5 12쪽
28 26화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 18.11.10 171 6 13쪽
27 25화 극락왕생 하소서 18.11.09 192 7 13쪽
26 24화 우리 사장님은 신 18.11.07 194 8 13쪽
25 23화 청부업체가 아니라 청소업체 18.11.06 195 8 13쪽
24 22화 쪽수 앞에 장사 있다 18.11.05 202 8 13쪽
23 21화 어라? 이 놈 봐라 18.11.03 219 6 14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재작'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