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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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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귀
작품등록일 :
2018.10.07 16:51
최근연재일 :
2018.10.18 06:21
연재수 :
7 회
조회수 :
945
추천수 :
21
글자수 :
42,817

전생에서는 부모들이 나를 직접 버렸고 후생에서는 타의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부모에게 버려졌다.
후생의 부모는 곤륜산의 괴팍한 노인네 목아탕에게 나를 맡기고 그의 밑에서 장장 40년이란 세월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스승에게 말했다.
"하산 하겠습니다."
"어디로 갈 것이냐?"
"서역으로 갈까 합니다."
"좋다. 다만, 하산을 하기전에 나와 어디 좀 같이 갔다와야 겠다."
"어디로 가실렵니까?"
"황도 북위(北威)로 향한다."
난 스승의 마지막 부탁이라고 생각하며 하산을 조건으로 그와 동행했다.
그리고 마지막 기억하는 스승의 한 마디.
"제자야. 미안하다. 몇 년이 될지는 모르겠다만 이곳에서 푹 쉬거라. 그 때쯤이면 하산 생각은 없어질 거다. 헐헐!"
난 감쪽같이 스승에게 속아버리고 그가 가둬버린 제행탑을 오르고 올라 꼭대기 도달하니 하나의 계시가 나에게로 내려왔다.


멸망한 세계의 검신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세력도 18.10.13 90 0 -
7 황도(4) NEW 7시간 전 31 0 14쪽
6 황도(3) NEW 7시간 전 31 0 15쪽
5 황도(2) 18.10.14 77 2 10쪽
4 황도(1) +1 18.10.13 102 3 15쪽
3 역천(易天) 18.10.13 125 5 13쪽
2 천명(天名) 18.10.12 156 4 13쪽
1 죽음. +2 18.10.07 413 7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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