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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생럭키! 신유의 만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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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촌
작품등록일 :
2018.10.08 17:12
최근연재일 :
2018.11.17 23:00
연재수 :
41 회
조회수 :
201,866
추천수 :
4,111
글자수 :
248,452

어느 날 우연찮게 거울을 하나 얻었다.
무척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거울이었는데
내 손에 닿자 안경이 되었다.

그날부터
나의 눈이 되어 모든 걸 보여주었다.


인생럭키! 신유의 만화경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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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소원을 빌어봅니다.(수정) +5 18.10.13 6,351 0 -
41 답안이 읽힌다. NEW +2 10시간 전 924 48 14쪽
40 남녀의 비즈니스? +12 18.11.16 2,069 65 12쪽
39 쥐꼬리 같은 재주로 하늘을 판단했으니 +8 18.11.15 2,470 98 13쪽
38 관상 한번 보고 싶다고 +10 18.11.14 2,920 82 16쪽
37 최초로 호감도 S +18 18.11.13 3,239 85 15쪽
36 이거 보물급이잖아 +6 18.11.12 3,221 70 14쪽
35 꿍꿍이가 많아 +14 18.11.10 3,886 77 15쪽
34 최대다수의 최대사랑 +14 18.11.09 4,028 83 13쪽
33 지그리떠씹떠뿌레 +14 18.11.08 4,101 90 13쪽
32 형통의 길 +8 18.11.07 4,465 81 14쪽
31 홍콩에 한 번 가지 않겠나? +4 18.11.06 4,484 90 14쪽
30 정당한 주인 +4 18.11.05 4,652 107 14쪽
29 내 친구들 소개해주고 싶다앙 18.11.05 4,508 101 15쪽
28 가져보니... 만만치 않지? +10 18.11.03 4,901 101 14쪽
27 죽일 놈의 새끼, 이쁜 내 새끼 +6 18.11.02 4,667 106 13쪽
26 오르면 콜일 테고 +6 18.11.01 4,600 106 13쪽
25 물건은 물건인 모양이야. (1권 끝) +4 18.10.31 4,596 99 12쪽
24 막장에 개막장을 찍고 +3 18.10.30 4,562 107 14쪽
23 내 앞으로 데려와! +5 18.10.29 4,584 102 15쪽
22 나도 비타민 사고 싶다. +6 18.10.27 4,870 97 12쪽
21 그래서 내 돈으로 만들고 왔다. +4 18.10.26 4,786 108 13쪽
20 회수하라고 하셨어. 전부 +4 18.10.25 4,721 109 12쪽
19 나는 죽어도 미친 똥개가 될 테니까 +1 18.10.24 4,726 92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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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러면 예의에 어긋납니다. +3 18.10.20 4,895 109 12쪽
15 내가 돈 대니까 51%, 너는 49% +3 18.10.19 4,904 118 12쪽
14 한 끼에 이십만 원 +2 18.10.18 4,921 98 14쪽
13 자본금이 얼마죠? +2 18.10.17 5,018 103 13쪽
12 부장급이면 되지? 18.10.16 5,142 105 14쪽
11 우리 친구 할까요? +1 18.10.15 5,232 107 15쪽
10 아버지는 말하셨지. 18.10.13 5,348 97 13쪽
9 내가 똥개인 걸 어떻게... +3 18.10.12 5,435 98 15쪽
8 아닙니다. 인문 쪽입니다. 18.10.11 5,532 109 15쪽
7 동생이라면 콜롬비아 대학? +1 18.10.10 5,967 116 15쪽
6 뺨까지 맞아놓고 +4 18.10.09 6,419 120 13쪽
5 지금 뒤에서 하는 그거 하지 마세요. +2 18.10.08 6,944 114 12쪽
4 배려했는데 피드백 받은 적 있어? +6 18.10.08 7,327 129 15쪽
3 자네에게 실망했네. +3 18.10.08 7,523 128 11쪽
2 딱 까놓고 얘기하죠. 18.10.08 9,174 120 14쪽
1 프롤로그 +2 18.10.08 10,307 138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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