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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건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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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박이연
작품등록일 :
2018.10.10 12:44
최근연재일 :
2018.10.17 17:00
연재수 :
11 회
조회수 :
6,287
추천수 :
211
글자수 :
41,748

미개한 이세계 놈들한테 바가지 좀 씌웠습니다. 제법 짭짤하게 벌었죠.
그래도 많이 부족하네요. 돈 쓸 일이 좀 많아야죠.

이제 저쪽 세계로 넘어가야겠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본격적으로 뽕 좀 뽑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세계 건물주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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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도둑이야! NEW +1 20시간 전 258 17 9쪽
10 꾸짖기에는 너무 많은···. +7 18.10.16 350 16 8쪽
9 전사의 인생을 경험하다. +4 18.10.15 420 21 9쪽
8 기다리던 물건 +2 18.10.13 633 27 11쪽
7 나는 이렇게 산다 18.10.12 585 24 9쪽
6 서로가 좋은 거래 +1 18.10.11 602 22 9쪽
5 손맛 +3 18.10.10 646 17 9쪽
4 노골적인 작업 +1 18.10.10 623 16 7쪽
3 생수 머신 +1 18.10.10 655 18 9쪽
2 어떤 마법사의 흔한 일상. 18.10.10 692 14 8쪽
1 프롤로그 +2 18.10.10 823 19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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