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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악마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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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작품등록일 :
2018.10.12 16:43
최근연재일 :
2018.12.13 01:19
연재수 :
50 회
조회수 :
105,196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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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86,661

악마는 사전적 의미로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거나 나쁜 길로 유혹하는 마귀입니다.
강제룡은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부친의 일기를 읽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았다.
부친은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으나 법과 제도는 탐욕스러운 자에게서 보호하지 못하였다.
탐욕스러운 자들은 저항한 자들이 굴복하였어도 끝까지 응징하려고 했고, 그가 죽었어도 후손도 응징하여 저항의 씨앗을 없애려고 했다.
강제룡은 아버지가 죽었어도 그들의 노리갯감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부친이 신에게 구원을 요청했어도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강제룡은 스스로 악마가 되어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어쩌면 권력 있는 자들이 저항하는 자들을 악마로 누명 씌워서 처단하지 않았을까?


악마의 길을 간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악마의 길을 간다에 대해서 +10 18.10.12 4,088 0 -
50 제14장 분노 (3) NEW 6시간 전 200 8 13쪽
49 제14장 분노 (2) +3 18.12.11 559 15 13쪽
48 제14장 분노 (1) +4 18.12.10 755 16 13쪽
47 제13장 피하지 않는다 (3) +6 18.12.07 921 21 12쪽
46 제13장 피하지 않는다 (2) +4 18.12.07 989 20 13쪽
45 제13장 피하지 않는다 (1) +4 18.12.05 971 19 12쪽
44 제12장 전초전 (5) +7 18.12.04 897 20 13쪽
43 제12장 전초전 (4) +7 18.12.03 934 17 13쪽
42 제12장 전초전 (3) +7 18.11.30 1,144 24 13쪽
41 제12장 전초전 (2) +3 18.11.29 1,185 23 13쪽
40 제12장 전초전 (1) +4 18.11.28 1,247 23 12쪽
39 제11장 악마의 이중성 (5) +6 18.11.27 1,372 23 12쪽
38 제11장 악마의 이중성 (4) +4 18.11.26 1,402 23 13쪽
37 제11장 악마의 이중성 (3) +6 18.11.24 1,544 28 13쪽
36 제11장 악마의 이중성 (2) +8 18.11.23 1,642 28 13쪽
35 제11장 악마의 이중성 (1) +4 18.11.22 1,776 33 13쪽
34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6) +6 18.11.21 1,840 34 13쪽
33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5) +5 18.11.20 1,843 31 13쪽
32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4) +10 18.11.19 1,872 29 15쪽
31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3) +5 18.11.17 2,121 32 13쪽
30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2) +4 18.11.16 2,092 29 13쪽
29 제10장 복수의 첫 단추 (1) +4 18.11.15 2,159 32 13쪽
28 제9장 응징 (3) +6 18.11.14 2,169 32 12쪽
27 제9장 응징 (2) +6 18.11.13 2,139 33 13쪽
26 제9장 응징 (1) +7 18.11.12 2,262 35 13쪽
25 제8장 자비는 없다 (3) +11 18.11.10 2,283 32 13쪽
24 제8장 자비는 없다 (2) +9 18.11.09 2,246 40 12쪽
23 제8장 자비는 없다 (1) +4 18.11.08 2,253 30 13쪽
22 제7장 능력 검증 (3) +4 18.11.07 2,265 38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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