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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호우가 축구의 신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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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비
작품등록일 :
2018.10.22 15:01
최근연재일 :
2018.11.17 16:34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2,868
추천수 :
75
글자수 :
164,652

포르투갈이 배출한 최고의 선수 호우와 최고의 감독 무리냐.
그들이 비밀스런 월드컵 우승을 위해 과거로 날아간다.


호우가 축구의 신이 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작품의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18.11.12 40 0 -
29 대참사, 그리고 기회 NEW +1 6시간 전 12 2 11쪽
28 사상 최악의 대표팀 +2 18.11.16 30 3 12쪽
27 호우의 반격 +2 18.11.15 36 2 11쪽
26 프라페의 마법 (2) +2 18.11.14 34 2 11쪽
25 프라페의 마법 (1) 18.11.14 35 2 13쪽
24 크루이프가 너무 잘함 (2) 18.11.13 50 1 12쪽
23 크루이프가 너무 잘함 (1) 18.11.12 55 2 12쪽
22 천재와의 만남 18.11.10 70 1 12쪽
21 호우 vs 무리냐 (2) 18.11.09 64 2 11쪽
20 호우 vs 무리냐 (1) 18.11.08 63 2 12쪽
19 무리냐의 마법 (2) 18.11.07 69 2 12쪽
18 무리냐의 마법 (1) 18.11.06 69 2 13쪽
17 험난한 데뷔전 (3) 18.11.05 72 1 11쪽
16 험난한 데뷔전 (2) 18.11.04 77 2 11쪽
15 험난한 데뷔전 (1) 18.11.03 87 3 12쪽
14 펠레가 너무 잘함 (2) 18.11.02 95 2 14쪽
13 펠레가 너무 잘함 (1) 18.11.01 92 4 12쪽
12 에비뉴와 까까의 등장 (2) +2 18.10.31 110 3 13쪽
11 에비뉴와 까까의 등장 (1) +2 18.10.30 105 3 12쪽
10 트레스 그란데스 18.10.30 103 4 12쪽
9 포르투갈 대표팀의 엔진 18.10.29 109 3 12쪽
8 축구가 너무 쉬움 (4) +2 18.10.26 124 3 14쪽
7 축구가 너무 쉬움 (3) +2 18.10.25 115 3 12쪽
6 축구가 너무 쉬움 (2) 18.10.25 115 2 13쪽
5 축구가 너무 쉬움 (1) +4 18.10.24 161 5 14쪽
4 호우의 각성 18.10.23 163 3 16쪽
3 나시오날 입단 18.10.22 167 4 15쪽
2 첫날부터 가시밭길 18.10.22 229 4 15쪽
1 타임머신을 타고 +2 18.10.22 355 3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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