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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역대급 톱스타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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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셀
작품등록일 :
2018.11.04 01:12
최근연재일 :
2019.01.2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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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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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쪽

57.뜻밖의 1위 후보

DUMMY

한류열풍.

그 대열에 드라마 나는 BJ다 역시 합류했다.

합류하기가 무섭게 선두주자로 치고 나온 나는 BJ다는 역대 모든 기록들을 갱신하며 나날이 역사를 새로 썼다.

특히 중국과 일본 쪽에서 난리였는데, 미국 등 영어권에서도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애초부터 오성의 이한성 팬이었던 해외 팬들은 반가워하다 못해 감동해서 눈물까지 흘리는 중이라는 소식 등이 전해졌다.

우스갯소리인 줄 알았는데 몇몇 인기 핑튜버들이 증거 영상까지 떡하니 올리니 처음에 오버하지 말라던 비판의 목소리들은 깔끔하게 꼬리를 말았다.

워낙 위상이 드높다 보니 이한성의 다음 스케줄에 관해서 열띤 회의가 이어졌다.

회사에서 권유한대로 일단 지난 한 달간은 화보와 CF 위주로 촬영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오늘도 이한성은 말수가 거의 없다시피 했다.

함께 차에 타고 있는 김 매니저와 이민정, 그리고 스타일리스트들은 한 달 전 김유라가 다녀간 사실을 모르는지라 그저 답답하기만 할 따름이었다.

이한성은 생각에 잠겨있었다.


'김유라.....'


그녀는 왜 갑자기 찾아왔던 걸까?

자신이 잘 돼서? 아마 아닐 것이다.

그런 미적지근한 이유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느니 그런 말 역시 조금도 믿음이 가지 않았다.

약간은 불안했다.

연예계에는 '이한성 이전에 김유라가 있었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김유라가 가장 잘하는 것, 바로 사람을 망가트리는 일이었다.


".....씨?"


문득 들려온 목소리에 이한성이 상념에서 빠져나왔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아...아니에요."

"어? 방금 웃었다."


고개를 돌려보니 이민정이 무척이나 반가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오빠, 한 달 내내 한 번도 안 웃었던 거 알아요?"


말 나온 김에 김 매니저도 궁금증을 내비쳤다.


"무슨 일 있어요? 좀 알고 눈치 봅시다."


무슨 말인가 했는데 대략이나마 짐작이 갔다.

2년 전부터 갑자기 변한 자신. 개과천선이라도 한 건가 속으로 생각하며 주변 사람들은 긴가민가했을 것이다.

특히 김 매니저가 그런 생각을 가장 자주 했을 거다.

그러던 중 갑자기 한 달쯤 전부터 말수도 급 적어지고 그 외에도 다른 이상 증세 등을 보였으니 눈치가 안 보였을 리 없다.


"미안해요."


옅게 웃으며 사과하는 이한성의 모습에 그제야 한시름 놓인다는 듯 이민정과 스타일리스트들의 얼굴에 안심의 미소가 번졌다.

가장 기뻐하는 건 역시 김 매니저였다.

굳이 입을 통해 들어보지 않아도 뻔하다. 원래의 개떡같은 성격으로 돌아오는 건 아닌가 하며 불안불안 했겠지.

집중된 시선에 급 민망해진 이한성이 서둘러 화제를 돌렸다.


"근데...차가 멈춰있네요? 벌써 다 왔어요?"


빤히 이한성을 바라보던 김 매니저가 일순간 피식 웃었다.


"오늘 화보 촬영이 생각보다 훨씬 늦게 끝나서 우리 다 식사도 제대로 못했잖아요. 분식집 보이길래 차 멈추고 메뉴 물어보고 있었어요."


얼마나 깊게 생각에 빠졌으면 사람들이 대화 나누는 것조차 눈치 못했을까?

멋쩍게 웃으며 이한성이 메뉴를 말했다.


"그럼 다녀올게요."


원래는 김 매니저 혼자 가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먹는 분식 음식이라며 이민정은 물론이거니와 스타일리스트들 역시 들뜬 모습으로 따라나섰다.

혼자 남겨진 이한성.

정확히 말하면 혼자는 아니었다.


[아주 한 달 내내 정신을 못 차리네. 그렇게 사랑했어요?]


피식 웃으며 고개도 돌리지 않은 채 이한성이 대꾸했다.


"그런 거 아니거든."

[마음의 상처라는 건 쉽게 아물지 않는 법이죠.]

"그런 거 아니라니까요?"


아주 둘이 번갈아가면서 쿵짝도 잘 맞았다.

귀신들과 실없는 대화를 나누는 중에 분식집으로 향했던 김 매니저 일행이 돌아왔다.

누가 쫓아오기라도 하듯 재빠른 동작으로 문을 열고 들어온 일행.

들어오자마자 김 매니저가 회사에서 하달 받은 이야기를 전했다.


"음방이요?"

"네. 미니앨범도 사실 원하는 팬들이 하도 많아서 회의 끝에 결정된 거고, 1위 후보까지 올랐으니 팬들 위해서 한 번 정도는 나가는 게 어떻겠냐고 대표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이한성은 약간 놀랐다.

행사 및 축제용으로 준비한 미니앨범.

앨범 발매 후에 음악 프로그램 활동을 단 한 번도 안 했는데 덜컥 1위 후보에 오를 줄은 솔직히 예상 못 했다.


* * *


몇 달 만에 다시 찾은 음방 대기실은 한산했다.

김 매니저와 이민정을 포함한 스타일리스트들은 무척 좋아했다.

웬만한 인기 아이돌이라고 하더라도 음방 대기실을 단독으로 쓰기는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이건 온전히 이한성의 영향력 덕분이라고 봐야 했다.

드라마의 결과와는 별개로 그가 오성일 때 쳤던 사고들은 아직도 많은 음방 스태프들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다는 풍문이 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김 매니저가 친히 알려주었고 덕분에 이민정은 다른 사람들 눈치 볼 필요 없이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편한 마음으로 이한성을 꽃단장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본격적으로 분장을 하기가 무섭게 다른 팀들이 들이닥치기 시작했다.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어, 그래. 나 귀 안 먹었으니까 너무 크게 소리 지르지는 말고."

"알겠습니다!"

"....."


누가 보면 두목과 조폭들인 줄 알겠다.

멀어져 가는 보이 그룹을 살짝 돌아본 김 매니저가 장난스럽게 말을 걸었다.


"완전 대선배 취급이네요."


아예 틀린 말은 아니었지만 유독 이한성 앞에서만 과할 정도로 기강이 잡혀있는 건 다른 이유 때문이라는 것 정도는 스타일리스트들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순진하게도 혼자서만 그 사실을 모르는 이한성은 아이돌로 4년밖에 활동 안 했는데 무슨 화석처럼 취급한다며 툴툴거렸다.

쉼없이 리허설 무대들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후배들은 보이 그룹 걸그룹 할 것 없이 연신 들이닥쳤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다들 활짝 웃고 있어서 뭐라고 할 수도 없었다.

이한성은 아예 눈을 감아버렸다.

자는 척을 하기로 한 것이다.

부탁받은대로 김 매니저가 웃는 얼굴로 사람들을 돌려보냈다.


"피곤한지 깜빡깜빡 졸다가 방금 잠이 들어서요...하하."


아쉽다는 표정을 연기하고 있었지만 속으론 다들 안도하고 있다는 게 훤히 보였다.

이한성이 그 표정들을 못 본다는 게 아쉬웠다.

사람들과 함께 키득키득 거리는 중에 또 한 명의 방문자가 찾아왔다.

하도 해서 이제는 외울법한 멘트를 치려던 김 매니저가 멈칫했다.

성큼성큼 걸어와 느닷없이 헤드락을 가하는 간 큰 인간.

가장 놀란 건 단연 헤드락을 당한 이한성 본인이었다.

피로가 쌓였는지 잠깐 사이에 솔솔 잠이 올뻔했던 그는 그저 어처구니가 없었다.


"자식이 빠져가지고!"


처음에는 대체 어떤 미친놈인가 싶었는데 목소리를 듣자마자 납득이 갔다.

이한성과 마찬가지로 오성 출신인 4차원 로우. 그가 목소리의 주인공이었다.


"이거 안 놔?"


정색하면 그나마 박찬혁과 라이는 움찔하는 시늉이라도 하지, 로우는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때문에 일찍이 박찬혁과 라이가 포기했듯이 이한성 역시 로우가 상식적인 인간이 아니라고 결론 내린 지 오래였다.

가까스로 그에게서 풀려난 이한성이 곧바로 일어서려다 맥이 빠진 듯 도로 앉아버렸다.


"어휴, 됐다. 너 상대해봐야 나만 피곤하지."


퀭한 두 눈에 화이트톤 화장.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는 다크서클은 오늘도 여전히 어두웠다.

다른 보이 그룹이 찾아왔을 때와는 다르게 스타일리스트들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보이 그룹 오성. 5명 전부 비주얼 담당이라는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그중에서도 로우같은 경우는 이한성만큼은 아니지만 꽤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었다.

흠을 찾기 어려운 깎아놓은 듯한 외모에 특유의 다크한 이미지와 분위기는 뭇 많은 여성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전생. 여자 때문에 미끄러지지만 않았다면, 그 역시 무탈히 잘 나갔을 거다.


'그래서 말인데, 너 언제 나한테 술 한턱 쏴라.'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을 도로 삼킨 이한성이 피식 웃었다.


"근데, 네가 여긴 웬일이냐?"


애초에 방송보다는 음악적인 활동만 선호했던 로우.

성향상 음악 프로그램 역시 그에게는 맞지 않았다.

라이브를 하는 경우도 거의 없거니와 뮤지션의 자유 없이 대부분 PD가 제시하는대로 따라야 하기 때문.

그래서 음방 활동을 안 하는 래퍼들도 꽤 많은 편이다.

말도 말라는 듯 로우가 고개를 흔들었다.


"대표님이 하도 성화셔서 딱 한번만 나오기로 했다."


넌덜머리를 내는 로우를 바라보며 이한성이 웃음을 머금었다.


"넌 이제 그 누나만 조심하면 되겠다."

"아는 동생한테 연락 와서 두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양쪽에 남자 끼고 돌아다니고 있더만. 이제는 쳐다도 안 본다."

"그래? 그거 잘 됐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100번 말해주는 것보다 한번이라도 그렇게 직접 확인하면 느낄 수밖에 없다. 지금 로우처럼 말이다.

물론 그 동생을 이한성이 섭외했다는 건 영원한 비밀로 남을 것이다.

박찬혁과 라이, 그리고 제로에 이어 로우 역시 앞으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로우 오빠, 하이!"


연예계는 넓고 또라이는 많지만 로우보다 동생임에도 저렇게 인사할 수 있는 건 아마 한 명밖에 없을 거다.


"어? 오랜만이다."


멤버들 중 가장 먼저 달려온 홍해아가 로우에 이어 이한성에게 역시 인사를 건넸다.

처음에는 인사인지조차 헷갈렸다.


"오빠, 화이트 초콜릿이랑 그린 초콜릿 차이점 알아요?"

"뭐?"

"둘 다 부드럽지만, 그린 초콜릿이 조금 더 달달한 맛이 덜한 편이죠. 하지만 둘의 우열을 가리긴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린 초콜릿은 그린 초콜릿대로의 매력이....."


거의 래퍼 못지않게 화이트 초콜릿과 그린 초콜릿의 차이점을 다다다다 설명하는데 단지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급 피로감이 몰려왔다.


"알았어."


아직 설명이 끝나지 않았는데 말을 자르자 홍해아의 표정이 급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아차 싶은 이한성이 급히 말을 바꾸려는데 그제서야 '딸기초코'의 다른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정말이지 기가 막힌 타이밍이 아닐 수 없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중에 딸기초코의 뒤쪽에서 매니저가 웃는 얼굴로 따라들어왔다.

최원제 못지않게 뱀 같은 인간,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인간,


윤정구.


저번에는 다른 매니저가 함께했었는데 이번에는 윤정구가 직접 온 모양이었다.

전역한 이한성이 디지털 싱글을 내려고 했던 이유 안에는 박하얀도 포함되어있긴 했지만 만약 박하얀 문제가 터지지 않았더라도 디지털 싱글은 낼 생각이었다.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일 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그냥 넘길 수가 없었다.

홍해아의 옆에 서서 봄날의 벚꽃 같은 모습으로 생글생글 웃고 있는 딸기초코 멤버들.

그중 유일하게 혼자서만 낯빛이 어두운 멤버가 한 명 있었지만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홍해아도 마찬가지였다.

아마 꿈에도 모를 것이다.

자신이 그렇게나 좋아하며 친언니처럼 따르던 리더, '하임'이 SU 엔터테인먼트의 건물 옥상에서 몸을 던진다는 미래를.

그리고, 그 원인이 딸기초코의 매니저인 윤정구라는 사실을.

그가 웃는 얼굴로 이한성에게 악수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이한성 역시 일어서서 웃는 얼굴로 윤정구의 손을 마주 잡았다.

그의 표정이 미묘하게 일그러졌다.

주변 사람들은 전혀 눈치 못 채고 있었다.

손아귀에 잔뜩 힘을 준 이한성이 너무나도 해맑게 웃고 있었으니까.


"안녕하세요."


뒤에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끝내 입 밖에 내지는 않았다.


'쓰레기 새끼야!'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9

  • 작성자
    Lv.43 같이한잔
    작성일
    18.12.31 00:34
    No. 1

    잘보구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2 빅재미
    작성일
    18.12.31 00:43
    No. 2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9 썩감
    작성일
    18.12.31 00:46
    No. 3

    복선을 여러개 깔아두니 맘 편히 못읽겠어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8 붉은마늘
    작성일
    18.12.31 01:00
    No. 4

    본이 또라이 이미지 이용해서 이미 몇 건 해결 했는데 갑자기 본인만 모르는 순진한 청년이 됐네요? 박하얀이나 음악선생 때도 그렇고 주인공 캐릭터 동전도 아니고 오락가락 하네요.

    찬성: 38 | 반대: 0

  • 작성자
    Lv.53 네듀젬
    작성일
    18.12.31 01:09
    No. 5

    캐릭터도 내용도 중심을 못 잡고 있는거 같아요 초반 설정이 좋아서 아직 못 놓고 있는데 어서 중심 좀 잡아줬으면

    찬성: 29 | 반대: 0

  • 작성자
    Lv.68 무적천권
    작성일
    18.12.31 01:51
    No. 6

    뭔 추리소설도 아니고 왜이리 복선이 많은지.... 깨끗이 정리된것도 없고~~
    읽는게 힘드네요..점점!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72 초록유리
    작성일
    18.12.31 01:52
    No. 7

    ...작가님은 하고싳은 이야기가 많은가 봅니다......ㅡㅡ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35 샤오운
    작성일
    18.12.31 02:05
    No. 8

    내용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따라가기 힘드네유... 인기작 여러개를 넘 짬뽕하신듯..ㅠ 언능 중심스토리잡고 그걸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쳤으면 좋겠네요

    찬성: 11 | 반대: 0

  • 작성자
    Lv.48 잔혈미향
    작성일
    18.12.31 03:28
    No. 9

    주인공이 중심을못잡고 작가가 본인토리ㅣ 중심을 못잡는것같음 주인공성격도 왔다갔다하고 복선만 겁나깔고 쓸데없이 나는bj다에 몇편을 쓴건지...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21 불꽃처럼1
    작성일
    18.12.31 03:35
    No. 10

    내용이 점점 산으로가네. 갑자기 귀신이 나오질않나, 팬픽을 쓰질않나. 내용이 점점 알아먹기 힘들어짐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6 아랑스
    작성일
    18.12.31 03:41
    No. 11

    한달동안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사(樣師)
    작성일
    18.12.31 03:47
    No. 12

    몇 화전부터 이야기가 이해가 안가는 듯...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8.12.31 06:48
    No. 13

    그러려니하고 읽어야지요. 그리고 Happy New Year.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8.12.31 07:38
    No. 14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아리시네스
    작성일
    18.12.31 08:17
    No. 15

    ㅡㅅ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8.12.31 10:03
    No. 16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signerky
    작성일
    18.12.31 10:12
    No. 17

    새복 많이 받으세요
    초반과 내용이 조금씩 달라져서 읽을때 복선둘도 많고 숨차고 그래요ㅠㅠㅠ유료화 하신다면 내용에 가지치기를 좀 많이 하셔야 할거같아요 본 에피가 자꾸 늘어지는 느낌이에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유리아즈
    작성일
    18.12.31 12:17
    No. 18

    잘 보고 갑니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8 장금
    작성일
    18.12.31 12:49
    No. 19

    김유라는 이제 안나왔으면 좋겠고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닮으려 하니 얘기가 뒤죽박죽 되는거 같아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1 대체퓨전
    작성일
    18.12.31 13:40
    No. 20

    인공아 종구 쓰레기통에 버리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nisht
    작성일
    18.12.31 14:08
    No. 21

    이것저것 넣다가 점점 흐려지는 느낌이네요. 능력은 써먹질 않고 유령은 그냥 들러리에 주인공은 또라이지만 선한것 같은데(이미지) 되게 캐릭터를 어중간하게 풀어나가시고... 오락가락 하는 느낌?
    캐릭터 설정이랑 스토리 플롯을 따로 한번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소설 쓸때 캐릭 설정 계속 봐가면서 글을 쓰셔야 할듯. 중심을 잡아야하니까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87 미카엘75
    작성일
    18.12.31 17:29
    No. 22

    산만해요 집중력 저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평가맘
    작성일
    18.12.31 18:25
    No. 23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8.12.31 19:37
    No. 24

    잘 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혀니워니
    작성일
    18.12.31 20:22
    No. 25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hejling
    작성일
    18.12.31 20:41
    No. 26

    사람들이,
    일관성있고 변하지않는 사람을 닮고싶은가 봅니다.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몇번이나 바뀌는게 마음인데.
    주인공이 또라이라고 처음부터 나와있고, 자중한다고 보이지만 필요 할 때마다 지 성격대로 하잖아요.
    복선이라... 그냥 지나가는 해프닝일수도 있는데 그런 것 들도 다 복선으로 보는건가..;
    결과를 상상하면서 보자구요.
    과정에서 왈가왈부 하지 말고...ㅋ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73 dhdhxbcb
    작성일
    18.12.31 22:40
    No. 27

    이새키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행인N
    작성일
    19.01.05 00:30
    No. 28

    사람들이 평면플롯 좋아하네. 작가님이 유료화를 생각하신다면, 좋든싫든 독자한테 인기있는 플롯을 유지하셔야할거에요. 결제는 독자몫이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하야미
    작성일
    19.01.18 23:47
    No. 29

    서양서 bj라고 하면 '그거'밖에 없는데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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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74.전화위복 +38 19.01.17 25,887 853 12쪽
74 73.사고 쳤어요 +26 19.01.16 26,751 884 16쪽
73 72.엄청 잘해봐야 평타 +24 19.01.15 27,017 909 13쪽
72 71.피날레 +47 19.01.14 29,346 905 13쪽
71 70.기대만발 +40 19.01.13 30,710 872 13쪽
70 69.병 +47 19.01.12 31,972 1,013 13쪽
69 68.사방이 적 +81 19.01.11 31,061 1,022 15쪽
68 67.구원투수 +24 19.01.10 31,697 969 13쪽
67 66.사신 +31 19.01.09 33,391 949 12쪽
66 65.이제는 +29 19.01.08 33,940 1,010 13쪽
65 64.올려다볼게 +57 19.01.07 34,851 1,006 13쪽
64 63.뿌린대로 +52 19.01.06 34,693 1,032 12쪽
63 62.반격타 +28 19.01.05 35,205 1,191 12쪽
62 61.맞았으니까 +35 19.01.04 35,394 1,101 13쪽
61 60.미래를 알고 있어도 +58 19.01.03 34,903 1,056 12쪽
60 59.구제불능 +52 19.01.02 35,895 1,150 13쪽
59 58.섹스 동영상 +25 19.01.01 36,694 1,051 13쪽
» 57.뜻밖의 1위 후보 +29 18.12.31 37,493 1,083 12쪽
57 56.크레센도 +59 18.12.30 37,358 1,076 12쪽
56 55.종방연 +43 18.12.29 37,676 1,103 12쪽
55 54.결과 +67 18.12.28 39,006 1,164 13쪽
54 53.판도라의 상자 +26 18.12.27 39,722 1,115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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