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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역대급 톱스타의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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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아크셀
작품등록일 :
2018.11.04 01:12
최근연재일 :
2019.01.23 00:30
연재수 :
8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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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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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3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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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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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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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쪽

58.섹스 동영상

DUMMY

팬들이 하도 원한다길래 나오긴 했는데 막상 무대에 서니 후회가 막심했다.

두 번이나 서야 해서 더 그렇게 느껴졌다.

설마 했는데 기어코 음방 1위를 한 서브타이틀, '난 너무 잘났어'.

정말이지 이한성은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웃는 건지 우는 건지 헷갈리는 그의 표정이 우스꽝스러운 댄스와 잘 어울렸다.

마치 휴가를 나왔지만 다시 자대로 돌아가야 하는 이등병의 표정이 딱 저럴 것이다.

아쉽게 2위를 한 블루 스타가 오히려 더 좋아했다.


'에라, 모르겠다!'


눈 딱 감고 무대를 누볐다.

엔딩 무대인만큼 굳이 각 잡을 필요까진 없었다. 그래서일까? 블루 스타의 리더 김태민과 홍해아에 로우까지 올라와 이한성과 함께 춤을 추었다.

얼짱이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빛나는 4명의 춤에 관중석에서부터 하늘을 뚫을 기세의 환호성이 들려왔다.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메인 PD가 주먹을 꽉 쥐었다.


"그림 하나 제대로 나왔네."


주위에서 다른 스태프들도 난리였다.

TV를 보는 수많은 시청자와 박 대표, 그리고 김 실장은 웃느라 배 아파 죽을 지경이었다.


* * *


"한성 씨, 실검 1위 축하해요."


죽을 상을 짓고 있는 이한성의 옆에서 키득거리는 사람들.

이민정과 스타일리스트들은 오늘만큼은 그저 이한성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꾸만 웃음이 흘러나오는 것을 참을 수가 없었다.

김 매니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기분 좋은 1위.

엔딩 무대 역시 좋았고 덕분에 이한성은 실검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음방 엔딩 무대'라는 제목이 실검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물론 주인공은 4명이었다.

훈훈한 짤, 줄여서 '훈짤'이라고 불리는 사진들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고 벌써부터 움짤들이 돌아다니고 있다고 한다.


"근데 진짜 다들 어쩜 이렇게....."


4명 모두 아이돌답게 휘황찬란하게까지 느껴지는 외모를 뽐내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이한성의 외모는 단연 압도적이었지만, 3명 또한 만만치 않았다.

언젠가 로우가 짝사랑하는 누나가 이한성과 그를 비교하며 꼴뚜기니 뭐니 그런 소리를 했다고 밝혔지만, 이한성의 입장에서는 전혀 공감 가지 않는 말이었다.

오성 멤버들 모두가 그랬다.

단지 취향의 차이일 뿐, 누가 더 잘생겼다고 순위를 매기는 것 자체가 헛짓이었다.

말이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다른 스타일리스트들도 거들었다.


"홍해아 씨는 오늘 특히 더 예뻐 보이네요."

"그러게요."

"걔가요?"


인상을 팍 썼지만 이한성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콩깍지가 단단히 씌인 듯 보였다. 반짝이다 못해 아예 눈에서 광채라도 내뿜을 기세다.

네티즌도 느낀 게 비슷했는지 4명 중 홍해아의 움짤이 가장 많이 생성되고 있다고 한다.


"괜히 나왔어!"


이한성은 박 대표와 김 실장이 원망스러웠다.

물론 그의 말에 공감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 *


우려와 달리 김유라는 아무것도 해오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마음이 놓이지는 않았다.


"분명히 괜히 온 건 아닐 텐데."


널따란 집에서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과 똑같은 자세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이한성을 안쓰럽다는 눈으로 바라보던 천지수가 툭 던졌다.


[그냥 그리웠다고 말해요.]


남자 귀신도 한마디 거들었다.


[마음이라는 건 좀처럼 쉽게 변하지 않는 법이죠.]


둘이서 헛다리를 제대로 짚으며 웃기고 있는 중에도 이한성은 한없이 진지했다.

한참을 더 고뇌하던 그가 고민을 날려버리려는 듯 머리를 마구 헝클었다.

엉망진창이 된 헤어스타일로 이번에는 다른 생각에 잠겼다.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잘 노네요.]


천지수의 도발에 넘어갈뻔했지만 이한성은 침착을 유지했다.

드라마가 끝나자 주어진 뽑기 기회.

매 회가 끝날 때마다 1번씩 주어졌다면 좋았겠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드디어 연기 쪽 카드 한 개 얻을 수 있겠네."


몸소 체험해본 결과 음악 쪽 스케줄을 소화하면 음악 관련 카드가 나타났다. 100%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특이하게도 화보 촬영이나 CF 쪽 스케줄은 아무리 해도 뽑기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처음에는 능력이 사라진 건가 했었는데 여전히 보이는 다섯 칸의 셀과 귀신들이 그건 아니라고 가르쳐주는듯했다.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다.


지방 행사.


같은 종류와 같은 등급의 카드 2개를 동시에 셀에 장착해도 처음 1개를 장착할 때에 비하면 늘어나는 효과는 미미하기만 하다.

이 부분은 군대에서 획득한 성량 카드 2개를 통해 분명히 확인했다.

그렇다면 지방 행사를 통해 최대한 능력치 카드를 획득한 뒤 '합성'을 노려볼 생각이었다.


[안 좋은 거 나와라!]


저주를 퍼붓는 천지수와 간절히 기도하는 이한성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남자 귀신은 웃음만 나왔다.

한껏 고조된 긴장감 속에서 마침내 이한성이 어렵게 얻은 뽑기 기회 1번을 사용했다.


[축하합니다.]


이한성은 고개를 갸웃했다.

저런 내용의 안내 메시지는 처음이었던 것이다.

심지어 전설 카드인 고스트를 뽑았을 때도 저런 메시지는 뜨지 않았다.


[뭔데 그래요? 빨리 말해봐요!]


궁금해 죽겠는 표정의 천지수.

궁금한 건 이한성도 마찬가지였다.


[특수 카드(희귀 등급)를 획득하셨습니다.]


멍한 표정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허공을 응시하던 이한성의 고개가 느릿하게 돌아갔다.

천지수와 남자 귀신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왜요?]

[이상한 카드라도 나왔습니까?]

"아, 그게....."


얼떨떨한 표정으로 이한성이 안내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했다.


[특수...카드요?]

"어."

[이름이 뭔데요?]

"이름?"

[특수건 뭐건 이름은 있을 거 아니에요.]


그제야 이한성이 최소화시켜두었던 인벤토리를 활성화시키고는 뒤늦게 확인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어디를 확인해도 새로운 카드는 보이지 않았다.


"카드는 왜 또 안 보이는 거야?"


이한성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을 때 안내 메시지가 놀리기라도 하듯 그제서야 뒤늦게 나타나는 카드의 이름을 알려주었다.


* * *


생각했던 것보다 서브타이틀의 파급력은 상당했다.

춤이 재미있어서인지 수많은 핑튜버들이 이한성의 춤을 패러디했다.

가장 먼저 패러디한 건 스트리머 게인이었는데, 영상을 올린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조회수가 500만을 훌쩍 넘었다고 한다. 지금은 700만이라나?


"하여튼 대단하네요."


인기 있다는데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은 묘한 경험을 하며 이한성은 죽을 상을 짓고 있다.

키득거리는 스타일리스트들.

이민정 역시 흘러나오는 웃음을 참기가 여간 쉽지 않아 보였다.


"외국 배우들도 춤 따라 하는 거 알아요?"

"설마요."


인터넷을 거의 하지 않는 이한성은 김 매니저가 자신을 놀리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건 아니었다.

정말이라고 몇 번이나 가르쳐줘도 계속 의심하는 이한성에게 이민정이 핸드폰 화면을 보여주었다.

화면에 보이는 건 히어로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메이슨이었다.

이한성의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그야말로 전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슈퍼스타가 자신의 댄스를 추고 있는 걸 보니 심히 기분이 묘해졌다.

이민정이 다음으로 보여준 건 루카스였다.

'스파이더 론'이라는 한 히어로 영화의 주인공인 그는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약간 과장 보태서 메이슨 못지않은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그 외에도 많은 외국 스타 및 핑튜버들이 정말로 이한성의 댄스를 패러디하고 있었다.


"여기 이 숫자 보여요?"

"숫자요? 무슨 숫자요?"


이제 겨우 20대 중반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한성은 놀라울 정도로 인터넷에 관심이 없었다.

물론 수면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쁘다는 것도 이유 중 하나였지만 다른 스타들은 그래도 잘만 확인하는데 이한성은 전혀 아니었다.


"메이슨 할아버지가 패러디한 한성 오빠 댄스 벌써 조회수 1억 넘었어요."


자신도 모르게 입이 쩍 벌어졌다.


"일, 십, 백, 천....."


설마 싶어서 직접 세어봤는데 정말로 메이슨의 동영상은 1억 뷰를 넘었다.

기가 막히는 한편 고양감 비슷한 것도 찾아왔다.


'안 그래도 이 사람들이랑 엮일 생각이긴 했는데.'

[오빠 정말 히어로 영화에 나오는 거예요?]


조막만한 두 손을 꼭 쥐며 흥분하는 천지수.


'아직 몰라.'


그렇게 대답하긴 했지만 이한성 역시 모처럼 피가 끓었다.

마구 뛰는 심장이 좀처럼 진정되질 않았다.

현재 영화계는 이렇게 불린다.


<히어로 전성시대>


이한성이 조금이라도 빨리 군대에 다녀온 궁극적인 이유가 바로 자신 역시 그 히어로 중 한 명이 되기 위해서였다.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더 쉽지 않겠지만 이한성의 뜻은 확고했다.

나름의 계획도 충분히 세워두었다.

하루아침에 히어로가 될 수 있을 리 없다.

하지만, 세운 계획대로 차근차근 스케줄을 진행시켜 나가다 보면 언젠간 도달할 수 있을 거라 굳게 믿고 있었다.

한국의 유명한 배우들조차 외국에만 나가면 어깨가 움츠러들고 조연으로 그다지 비중 없는 배역들만 맡아서인지 한국 영화 팬들은 은근히 영화판에서도 초대형 월드스타가 나오길 바라고 있다.

드라마와 음악 쪽에선 분명 그런 호칭이 아깝지 않을 스타들이 존재하지만, 영화판은 아직이었다.

이한성은 자신이 영화 쪽 월드스타가 되어줄 생각이었다.


더 홀리스.


각자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히어로들이 한 영화에 출연하는 건 많은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 하기에 충분했다.

아직은 그 누구도 모를 것이다.

한국에서 역시 더 홀리스 멤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히어로 한 명이 탄생한다는 것을.

물론,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기만 했다.

영어공부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이한성은 절대 포기할 생각이 없었다.


* * *


지방 행사를 소화하며 능력치 카드를 몇 개 획득했다.

노래가 워낙 잘나가고 있는지라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덕분에 아직까지도 창피한 마음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럭저럭 무대에서 춤을 출 수 있었다.

그러나 평소와 다르게 오늘은 마냥 무대를 즐길 수가 없었다.

딸기초코와 스케줄이 겹치기 때문이었다.

전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딸기초코의 리더, 하임.

마음 같아서는 자신이 과거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깨닫자마자 그녀부터 도와주고 싶었다.

하지만 이한성은 그럴 수가 없었다.

하임을 도와준다는 건, 사실상 그녀의 연예계 은퇴나 다름없는 일이었으니까.

SU 엔터테인먼트가 대형 기획사이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찔러야 할지도 좀처럼 감이 잡히질 않았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해낸 게 이 방법이었다.

2년 전이나 지금이나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 걸그룹 딸기초코.

심한 경우 1년 내내 회사에 단 한 번도 안 들린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였다.

그녀들보다 인기 많은 톱스타 이한성이라 할지라도 한번 만나는 것조차 쉽지가 않았다.

만나는 방법은 2가지. 음악 방송이나, 지금처럼 지방 행사뿐이었다.


'음악 방송은 말 그대로 무대가 너무 크니까.....'


자신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곤 하지만 떠벌리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는 만큼 일찌감치 음방은 포기했다.

대신 지방 행사를 택했다.

딸기초코의 매니저 윤정구를 협박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을 테니.


[대체 무슨 일인데 그래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물어오는 천지수. 힐끗 그녀를 돌아본 이한성이 다시금 고개를 돌렸다.


"너는 몰라도 돼."

[치사해!]


죽고 난 뒤의 연차까지 합치면 천지수는 성인이라고 봐도 무방했다. 하지만 남자 귀신을 포함해 둘은 묘하게도 죽은 시점에 정지한 시간을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여전히 천지수가 교복을 걸치고 있어서 더 그렇게 생각되는지도 모르겠다.


"부탁합니다."


말려봤자 들어먹지 않을게 뻔해 남자 귀신에게 미리 부탁해뒀다.

그가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왠지 모르게 믿음직스러웠다.


"아무튼....."


오늘 윤정구와 끝장을 볼 생각이었다.

마음은 단단히 먹었는데 솔직히 막막하긴 했다.

협박 같은 게 통할리가 없는 쓰레기 자식이거니와 SU 엔터테인먼트 대표 역시 한통속이니까.


심하게 엉킨 실타래.


대체 어디서부터 풀어나가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고은혁처럼 멍청했다면 좋았겠지만 윤정구는 바보가 아니다. 녹음을 준비한 채 말장난으로 낚시를 해봤자 걸려들지 않을 것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만, 아무리 고민해봐도 이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았다.


"직설적으로 찌르는 수밖에."


걸그룹 멤버 하임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든 원인,


섹스 동영상에 대해서.


작가의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_)!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5

  • 작성자
    Lv.67 ㅍㄹㅁ
    작성일
    19.01.01 00:34
    No. 1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2 flyoui
    작성일
    19.01.01 00:35
    No. 2
  • 작성자
    Lv.88 장금
    작성일
    19.01.01 00:46
    No. 3

    잘봤어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0 메데아이아
    작성일
    19.01.01 00:47
    No. 4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4 도두란
    작성일
    19.01.01 00:50
    No.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weep
    작성일
    19.01.01 00:50
    No. 6

    저는 여기까지. 수고하시고 주제넘은 말일텐데 입맛조차 자극적인 것만 찾다보면 심심한 맛을 못느끼는 법입니다. 미역국에 소금을 뿌리고 고추가루를 뿌려서 본연의 맛을 잃게 되지요.
    이글은 자살부터 시작했고 다시 살아났음에도 인성은 그대로 개차반이며-이게 왜 사이다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복선을 주기만 할 뿐 단서조차 안나오고 bj물, 말도 안나오는 노래, 이제 동영상까지...
    사람은 자극만 가지고는 입맛을 잃어버립니다

    찬성: 83 | 반대: 2

  • 작성자
    Lv.99 사막여우12
    작성일
    19.01.01 00:53
    No. 7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누님만세
    작성일
    19.01.01 01:54
    No. 8

    이한성 홧팅.. 이제 히어로 영화 척준경 찍는거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9.01.01 05:28
    No. 9

    동영상을 찍으니 그런 것이 나돌지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69 유리아즈
    작성일
    19.01.01 07:53
    No. 1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AEISpass..
    작성일
    19.01.01 08:33
    No. 11

    작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9.01.01 09:05
    No. 12

    올 한해도 건투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lovelim1..
    작성일
    19.01.01 09:55
    No. 13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가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럽쮸
    작성일
    19.01.01 10:43
    No. 14

    윤뭐시기 사지를 분해해서 튀겨죽일놈이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건필건필
    작성일
    19.01.01 11:04
    No. 15

    잭스잭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박터지게꿀
    작성일
    19.01.01 13:09
    No. 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최동희
    작성일
    19.01.01 14:26
    No. 17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크루소
    작성일
    19.01.01 14:31
    No. 18

    새해 북~~
    쵝오로 재밌슴~^^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1.01 14:47
    No. 19

    잘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영노q
    작성일
    19.01.01 15:42
    No. 20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순후
    작성일
    19.01.01 22:46
    No. 21

    위에 댓글보고 너무 황당하네요 동영상을 찍어서 나돈다고? 강제로 찍히거나 몰래 찍히거나 사유는 제각각인데 그걸로 협박하거나 웹사이트에 올리면 당한 피해자의 인생은 누가 책임질까? 댁도 살다가 실수 하거나 억울하게 당할 수 있을텐데 경찰이나 법원에서 당한게 잘못이라면 기분 좋겠네요ㅋ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3 필력이s급
    작성일
    19.01.02 01:37
    No. 22

    웹소설에 무슨 바라는게 왜케 많을까 꽁짜라면 라노벨도 읽을분들이ㅋㅋㅋ
    주제넘는 말인거 알면 쓰지를 말던가
    자살한거 아니라는 떡밥도 있는데 제대로 쳐읽지도 않고 '자살했는데 왜 인성이 그대로죠?' 이러고 있네 사람이 하루안에 싹바뀌면 그게 싸이코인거지
    어휴 노오답 미니꼰대들이 무료작에 수두룩하다 슈두룩 슈루루ㅜㄱ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53 박슈리
    작성일
    19.01.02 04:08
    No. 23

    데이트폭력에 꼰대댓글달만한 사람이 여깄네 ㅋㅋㅋㅋ 미친 이 소설 어디에 저 여돌이 섹스동영상 동의해서 찍었다는말 한글자라도 있음? 그리고 하다못해 동의햇더라도 자기 관리하는 여돌 동영상 갖고잇는 매니저가 제정신이야? 거기다 더해 그 매니저랑 잔 동영상인지도 안나오는데 상대가 매니저면ㅋㅋㅋㅋ 저새끼는 업무방해 배임이나 협박죄같은걸로 당장 고소당해야 정상인데 찍어서 잘못이래 와 토나온다 댓글이... 그 댓글을 달고 있는 당신 인성이 의심스럽다 어휴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53 박슈리
    작성일
    19.01.02 04:10
    No. 24

    글고 위에 주제넘는단 분은 사이다가 아니라면서 자극적이면 입맛을 잃는다는건 무슨 앞뒤 안맞는 말인가요....? 뭐 이소설이 msg나 고춧가루는 되는데 사이다는 아니란건가? 근데 그럼 대체 이소설의 고구마는 뭔데 사이다가 없다는거죠? 그것도 아니라면 사이다없어 밍밍하단건데 대체 그럼 자극은 어디서 나온건지...? 하차하신다니 댓글은 못보시겟다만 말하시는 앞뒤가 조각났나 안맞네여ㅋ

    찬성: 0 | 반대: 9

  • 작성자
    Lv.13 블루짱짱
    작성일
    19.01.14 22:04
    No. 25

    ? 갑자기 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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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74.전화위복 +38 19.01.17 25,893 853 12쪽
74 73.사고 쳤어요 +26 19.01.16 26,755 884 16쪽
73 72.엄청 잘해봐야 평타 +24 19.01.15 27,019 909 13쪽
72 71.피날레 +47 19.01.14 29,346 905 13쪽
71 70.기대만발 +40 19.01.13 30,712 872 13쪽
70 69.병 +47 19.01.12 31,974 1,013 13쪽
69 68.사방이 적 +81 19.01.11 31,063 1,022 15쪽
68 67.구원투수 +24 19.01.10 31,700 969 13쪽
67 66.사신 +31 19.01.09 33,394 949 12쪽
66 65.이제는 +29 19.01.08 33,944 1,010 13쪽
65 64.올려다볼게 +57 19.01.07 34,855 1,006 13쪽
64 63.뿌린대로 +52 19.01.06 34,697 1,032 12쪽
63 62.반격타 +28 19.01.05 35,210 1,191 12쪽
62 61.맞았으니까 +35 19.01.04 35,399 1,101 13쪽
61 60.미래를 알고 있어도 +58 19.01.03 34,908 1,056 12쪽
60 59.구제불능 +52 19.01.02 35,898 1,150 13쪽
» 58.섹스 동영상 +25 19.01.01 36,698 1,051 13쪽
58 57.뜻밖의 1위 후보 +29 18.12.31 37,497 1,083 12쪽
57 56.크레센도 +59 18.12.30 37,361 1,076 12쪽
56 55.종방연 +43 18.12.29 37,680 1,103 12쪽
55 54.결과 +67 18.12.28 39,010 1,164 13쪽
54 53.판도라의 상자 +26 18.12.27 39,727 1,116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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